• 최종편집 2026-04-18(토)
 

[충청와이드뉴스]탄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홍규)는 회원들과 임.직원이 동참하여 모은 성금 2,000,000원을 17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8월 탄동새마을금고에서 행복나눔 기부 적금특판 행사를 진행하며 한차례 기부(2,035,000원)을 하였으며, 10월 다시 한번 행복나눔 기부 적금특판Ⅱ 행사를 진행하여 한번 더 큰 나눔의 정을 실천하였다.

 

두 번째 기부 적금특판 행사 또한 새마을금고 설립목적인 상부상조, 환난상휼 정신으로 회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기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유성구 관내 복지 정책이나 시설의 혜택을 받지 못하여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기부할 수 있도록 1,000건을 목표로 회원들의 적극직인 참여로서 1,275건의 목표를 달성하여 적금 가입건수 1건당 1,000원씩 모은 적립금과 임직원의 성금으로 마련 되었다.

 

김홍규 이사장은 “경기침체와 추워진 날씨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강도묵 이사장은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실천을 하시는 탄동새마을금고 회원 및 임.직원 여려분들의 기부에 감사 드린다”며 “기부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 하겠다” 고 말했다.

 

기탁금은 탄동새마을금고 영업지역인 신성동, 노은1동, 노은2동, 노은3동, 전민동, 관평동, 구즉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탄동새마을금고는 회원을 대상으로 문화교실 운영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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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탄동 새마을금고 유성행복누리재단에 2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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