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충청와이드뉴스] 금산군 남이면은 주민 생활 편이 증진과 아름다운 꽃길 풍경을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올해 남이면 꽃동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기변환]0406 남이면 - 금산군 남이면, 행복한 꽃동산 조성 ‘박차’.jpg

 

 

이번 사업은 군의 주민자치 특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흑암 삼거리에서 석동리까지 5000㎡ 구간의 주변 경관을 정비하고 대규모 꽃나무를 식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면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금산군의장 및 남이면 사회단체 및 주민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티재 일원에 불두화 1500주를 식재했다.

 

이날 참여 사회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생활개선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 부녀회, 여성자원봉사회, 적십자회,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 위원회 등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꽃길 조성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에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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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 행복한 꽃동산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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