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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25일 상황실에서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보고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주요 내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과제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행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 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분석과 자체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 내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부패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제도개선과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분기별 이행 점검 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미비점은 보완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하고 전 부서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으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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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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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두마장터 그날에 함성 4,1만세운동재현
- [충청와이드뉴스] 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4월 1일(수) 오후 2시, 두마초등학교에서 “제107주년·제10회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1일 두계장터에서 펼쳐졌던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과 함께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체험부스 운영과 식전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3시부터는 본격적인 기념식이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를 비롯해 독립선언서 낭독, 환영사, 기념사, 축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등이 이어지며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린다. 특히 계룡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독립선언서 낭독과 독립유공자 후손이 함께하는 만세삼창은 행사에 깊은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두마초등학교에서 두계장터까지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 형식의 독립 만세운동 재현 행진이 펼쳐진다. 마당놀이와 플래시몹이 어우러진 이번 행진은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체험형 역사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서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태극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독립운동 머리띠 만들기 ▲태극기 맞추기 퀴즈 등 1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독립운동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 임영우원장은 “두계장터 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이번 재현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은 3·1운동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계룡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항일운동으로, 지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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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두마장터 그날에 함성 4,1만세운동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