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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블랙이글스, 광복 80년 맞아 기념 엠블럼 첫 공개
[광복 80년을 맞아 블랙이글스의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하고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광복 80년을 맞아 블랙이글스의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 공군은 국민과 함께 광복 80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의 T-50B 항공기에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을 대표하는 특수비행팀으로, 영국 와딩턴·리아트 에어쇼, 호주 아발론 에어쇼 등의 국내·외 에어쇼에 참가해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 기량을 선보이며 국산 항공기의 우수한 성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블랙이글스 특수비행팀을 운영하는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는 7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T-50B 항공기 11대의 수직 꼬리날개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숫자 '80'과 문자(로고타입) '광복 80'으로 구성된 해당 엠블럼은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광복 80' 로고를 바탕으로 제작됐다.광복 80년을 뜻하는 숫자 '80'에는 한반도의 형상과 태극 문양을 동시에 담았으며, 태극기의 색에서 영감을 받아 국민의 열정과 희망을 각각 상징하는 붉은색과 파란색을 조화롭게 사용해 국민과 함께한다는 기념의 의미를 포함했다.특히, 이번 엠블럼은 블랙이글스가 국민과 함께 상승함을 상징하는 사선으로 그려져 공군의 강력한 힘과 팀워크를 함께 표현했다.공군은 기념 엠블럼을 부착한 블랙이글스 항공기를 15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상공에서 펼쳐지는 '광복 80년 경축 문화행사, 겨레의 빛' 축하비행에서 처음 공개 했다.공군은 이번 엠블럼 부착을 단발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2025 ADEX' 등 후반기 주요 일정에서도 광복 80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11월까지 해당 엠블럼을 부착하고 비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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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공군참모총장, 故 김신 장군 9주기 추모식
[충청와이드뉴스]공군 제6대 공군참모총장 故 김신 장군 9주기 추모식이 5월 19일(월),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사)김신장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추모식에는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역대 공군참모총장들과 김두만 김신장군기념사업회장(제11대 공군참모총장),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했다. 유족대표로는 장녀 김미 여사(백범김구기념관 관장)와 사위 김호연 ㈜빙그레회장(공군역사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김신 장군은 1922년 중국 상해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이후 1944년 중국 공군군관학교에서 기초군사교육을 수료하고, 1946년부터 1년간 美 공군 랜돌프 기지에서 정식 비행훈련을 받아 조종사로 거듭났다. 광복 후 1948년에는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2기로 임관해 1949년 공군 창설에 기여했다. 6·25 전쟁이 발발하자 전투 조종사로 참전한 김신 장군은 지리산 공비토벌 항공작전, 대한민국 공군 단독출격작전 등 총 19회의 전투출격 임무를 완수하며 눈부신 전공을 세웠다. 특히, 김신 장군은 공군 3대 전승작전 중 하나로 알려진 1952년 1월 승호리철교 차단작전에서 크게 활약했다. 작전책임자였던 김신 장군은 ‘저공침투비행’이라는 새로운 공격 전술을 적용했다. 그 결과 우리 공군은 출격 세 차례 만에 작전을 성공하며 한국 공군의 전투 기량과 위상을 널리 알렸다. ◦ 전후, 고인은 공군 제10전투비행단장, 공군참모차장 등 요직을 거쳐 제6대 공군참모총장에 임명되었다. 김신 장군은 취임 기간 전투조종사 중등비행훈련 강화를 위해 T-28 훈련기를 도입했다. 또한, 공군의 다양한 작전을 효과적으로 지휘하기 위한 공군작전사령부를 창설하는 등 공군의 항공작전역량을 크게 증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역 이후에도 고인은 교통부장관, 제9대 국회의원, 독립기념관 초대 이사장직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썼다. 고인은 지난 2016년 향년 93세의 나이로 작고했다. 장례식은 공군장으로 치러졌으며,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주요 참석자 추모사 -(김두만 김신장군기념사업회장, 제11대 공군참모총장) “올해는 우리 민족이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지 80년이 되는 해이자, 총장님이 ‘해방된 조국의 하늘에서 태극기를 단 비행기를 몰며 조국의 자유를 지킨다’는 다짐을 실천한 지 80년 되는 해입니다. 자유롭고 정의로우며 평화로운 조국을 향한 총장님의 뜻을 이어 받겠습니다”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오직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는 참군인의 표상이셨던 김신 장군님의 숭고한 정신적 유산이 지금까지 대한민국 공군에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공군인 모두는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조국 영공수호의 막중한 사명을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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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2024년 공군을 빛낸 인물·단체 시상식 개최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2월 3일(월), 계룡대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이영수 참모총장 주관으로 ‘2024년 공군을 빛낸 인물과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투력 발전>, <조직운영 발전>, <신지식·정보화>, <희생·봉사>, <체육·문화>, <협력>, <특별> 등 7개 부문에서 개인 3명, 단체 4개 팀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각 부문 수상자와 수상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투력 발전: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 ◦ E-737 항공통제기를 운용하는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이하 51전대)는 불철주야 빈틈없는 공중감시태세를 유지하여 적 순항미사일 감시 및 포착을 통해 공군의 실전적 공중대응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싱가포르·필리핀 에어쇼, 피치 블랙(Pitch Black) 훈련, 레바논 교민 수송 작전 등 우리 공중전력들의 해외 전개·복귀시 공중감시, 통신중계 등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공군의 임무 범위와 역량 확대에 일조했다. (조직운영 발전: 공군본부 정훈실 미디어콘텐츠과) ◦ 미디어콘텐츠과는 가수 비비의 노래 ‘밤양갱’을 패러디한 ‘BOMB양갱’, 타우러스 실사격을 담은 ‘故프로의 추억’, F-4 팬텀 퇴역을 기념하는 ‘팬텀을 찾아서’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민 대상으로 강한공군·선진공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공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지난해 400여 개의 콘텐츠를 제작한 미디어콘텐츠과는 유튜브 조회수 240만을 넘긴 ‘BOMB양갱’을 포함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에서 3,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군 본연의 임무와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면서도 10대·20대가 좋아하는 밈(Meme)과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MZ세대 유저들의 찬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공군 유튜브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지난 11월 구독자 20만 명을 달성했다. (신지식·정보화: 공군군수사령부 백승익 사무관(5급)) ◦ 제82항공정비창(이하 82창)에서 품질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백 사무관은 민·군 경영혁신 업무기술 발전에 앞장서며, 공군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렸다. 백 사무관은 앞서 2023년에는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품질혁신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품질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 개최한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82창이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어 참가했으며, 전군 최초로 ‘대외품질분임조 대전지역 경진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등 뛰어난 전문성을 통해 공군의 위상을 군 안팎에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희생·봉사: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전대영 주무관(6급)) ◦ 공군 제11전투비행단 항공정비전대에서 제작정비사로 재직 중인 전 주무관은 지난해 5월 수원시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범인을 잡아 직접 경찰에 인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다. -당시 범인은 체류 기간이 만료된 불법체류자로 필로폰까지 투약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차량 역시 무등록 상태였다. 검거하지 못했다면 시민들에게 추가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었던 만큼, 위험을 무릅쓰고 끝까지 범인을 제압한 전 주무관은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선진공군인’의 모습을 보이며 공군의 위상을 높였다. (체육·문화: 국방부 군인요리대회 우승 AirFours팀) ◦ 공군 제2미사일방어여단 김민찬 예비역 병장, 최진혁·채명주·최준철 병장으로 구성된 AirFours팀(이하 에어포스팀)은 지난해 국방부와 KBS가 함께 주관한 군인요리대회 형식의 TV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취사병’에 참가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며 공군의 위상을 제고하고, 조리병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했다. -에어포스팀은 매 경연마다 흔한 식재료와 장병들이 비선호하는 식자재를 활용하여 참신한 식단을 만들어 내었다. 특히, 준결승에서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골뱅이를 활용해 ‘해산물 파에야’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전설이 될 레시피’라는 극찬을 받았다. (협력: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보훈민원과 / 특별: ㈜부영 이중근 회장) ◦ 이밖에 협력 부문에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국방보훈민원과가, 특별 부문에는 주식회사 부영의 이중근 회장이 각각 선정되었다. -권익위 국방보훈민원과는 공군 대천사격장과 관련된 인근 지역주민들의 민원에 적극 개입하여, 군·지자체·주민간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이끌어 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앞으로도 공군과 갈등해결을 위해 분기별 진행사항과 실행결과를 수시로 토의하고 최선의 갈등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등 조정내용 이행에 있어 관계기관 간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공군 부사관 출신인 이중근 회장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공군인터넷전우회(ROKAFIS) 회장으로 역임하며 공군 현역과 예비역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공군 순직조종사 유족과 장병 장학사업 등을 위해 100억여 원이 넘는 기부금을 쾌척했으며, 격오지 부대 장병들이 이용하는 체력단련실 환경개선을 위해 10억여 원을 기부하는 등 공군 장병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영수 참모총장은 수상자들에게 “여러분들이 있어 공군의 2024년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선진공군 건설’을 위해 공군인들은 임무에 최선을, 외부기관 협력자께서는 공군을 향한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군은 2001년부터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으로 공군 발전에 기여하고 대내외로 공군을 위상을 드높인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24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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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교육사령부, 공군학생군사학교 창설
공군교육사령부(이하,교육사)는 1월 6일(월), 교육사 내 기지강당에서 손석락 교육사령관(중장) 주관으로 공군학생군사학교 창설식을 거행한다. 이날 창설식에는 교육사 주요 지휘관·참모들과 김석찬 공군ROTC장교회장을 비롯한 공군ROTC장교회 주요 임원, 공군학사사관후보생, 부사관후보생 등 200명이 참석한다. 초대 학생군사학교장으로 취임한 고경덕 대령은 이날 손석락 교육사령관으로부터 지휘권의 상징인 부대기를 받고 정예 공군장교 양성의 임무를 시작한다. 공군학생군사학교는 공군 학군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군단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공군학생군사학교는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각 대학 학군단들을 하나로 통합운영해, 학군후보생들의 교육과 훈련의 질을 높이고, 학군단 간 정기교류 및 다양한 연합 활동들을 계획해 학군후보생들 간 소속감의 일체감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공군은 2024년 기준 항공대, 한서대, 교통대 등 8개 대학에서 학군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경운대, 청주대, 백석대, 한경대 4개 대학에 학군단을 추가로 신설할 예정이다. 학군단 확대에 따라 더욱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를 통해 학군후보생들이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중장)은 “공군학생군사학교 창설은 우리의 역량을 결집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군 후보생들에게 군사적 지식과 기술을 넘어 군인으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실어줄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공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고경덕 초대 학생군사학교장(대령)은 “공군학생군사학교의 창설은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를 책임질 정예 공군인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도전, 헌신, 전문성, 팀워크라는 공군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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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피치블랙’ 훈련 참가
사진은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는 훈련참가 요원(공군제공)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7월 12일(금)부터 8월 2일(금)까지 호주 다윈(Darwin)기지에서 열리는 대규모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2024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 이번 훈련에는 F-15K 전투기 6대와 100여 명의 병력이 참가해, 다양한 참가국의 항공기와 함께 작전을 수행하며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발전시키고 군사협력을 증진할 예정이다. 피치블랙 훈련은 호주왕립공군이 주관하는 다국적 연합공중훈련으로, 1981년부터 실시해 왔다. 대한민국 공군은 2022년 KF-16 전투기로 최초 참가한 바 있고, 이번이 두 번째 참가이다. 우리 공군은 격년으로 한해는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Red Flag-Alaska) 훈련에, 한해는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7월 8일(월)부터 전개하는 훈련 참가전력들은 7월 11(목), 호주 다윈기지로의 전개를 마치게 된다.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3대와 C-130 수송기 3대가 전투기와 병력, 물자 전개를 지원한다. 특히, 7월 10일(수)에는 F-15K가 대구기지에서 이륙해서 약 7시간 30분 동안 KC-330으로부터 5차례 공중급유를 받으며 호주 다윈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우리 군의 공중급유를 받으며 기착 없이 무중단 페리(Ferry)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훈련에 참가한 작전요원들은 7월 12일(금) 훈련 전반에 대한 브리핑(In-Briefing)을 시작으로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현지적응 비행 등 사전훈련을 마치고 22일(월)부터 본 훈련에 참가하며, 우리 공군 조종사들은 다국적 연합편대군의 임무를 계획·지휘·통제하는 MC(Mission Commander) 1회, 각 과업을 부여받은 팀의 리더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TL(Team Lead) 4회를 맡게 된다. 이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연합작전 지휘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훈련단장인 공군 제11전투비행단 김원식 항공작전전대장(대령)은 “이번 연합훈련 참가를 통해 우리 대한민국 공군의 우수한 작전수행능력을 과시하고 참가한 다양한 국가들과 군사협력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피치블랙 훈련은 美 공군의 F-22, 이탈리아 공군의 F-35B, 프랑스 공군 Rafale, 인도 공군의 SU-30MKI 등 16개국 130여 대의 항공기가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 필리핀 공군의 FA-50PH도 최초 참가한다. FA-50PH는 우리 국산 전투기인 FA-50을 필리핀의 요구조건에 맞춰 제작한 전투기다. FA-50PH의 이번 훈련 참가는 T-50 계열 항공기가 해외 전개해 다국적 연합훈련에 참가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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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군산기지에서 연합편대군종합훈련(KFT) 실시
[공군제공] [공군제공]우리 공군의 F-5가 택싱하고 있는 가운데, 군산기지에 착륙하고 있는 우리 공군의 CN-235(상공) [충청와이드뉴스]한,미 공군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연합편대군종합훈련(KFT, Korea Flying Training, 이하 KFT)이 4월 12일(금)부터 26일(금)까지 군산 공군기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연합 임무계획 수립, 비행, 디브리핑을 통해 한미 공군의 상호 비행운용 능력을 개선하고 연합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계획된 연합훈련이다.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공중영역에서 전력 우위를 구축하고 유지함으로써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억제, 방어,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미 7공군 작전처장 카메론(Charles G. Cameron) 대령은 “KFT는 훈련 참가 항공기와 장병 등 훈련 규모와 복잡한 훈련 시나리오로 볼 때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 “한미 공군이 어려운 훈련 시나리오를 통해 전술을 연습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배우로 대비태세를 강화할 수 있는 훈련"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공군작전사령관 김형수 중장은 “한미 연합공군은 적의 다양화된 군사적 도발을 억제하고, 적 도발시 즉각 격퇴할 수 있는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한미 공군 간 긴밀한 팀워크를 발휘하여 ‘Fight Tonight’의 자세로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합훈련에는 대한민국 공군, 미국 공군ㆍ육군ㆍ해군ㆍ해병대 장병들과 25종 항공기 약 100여대가 참가할 계획이다. 미측 항공기는 F-16 파이팅팔콘, F-35B 라이트닝II, A-10 썬더볼트II, E-3 센트리, U-2 드레곤레이디, MQ-9 리퍼, MQ-1C 그레이이글, KC-135 스트레토탱커, C-17 글로브마스터III, C-130J 슈퍼허큘리스, EA-18G 그라울러 등이 참가하며 한반도 내외로부터 전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F-35A, F-15K, F-16, FA-50, C-130, CN-235, KC-330이 참가할 예정이다. 규모가 확대된 이번 훈련의 핵심목표는 한미 연합공군의 5세대 자산 통합, 연합 정밀타격능력 향상, 전투탐색 및 구조 시나리오 연습, 대규모 낙하훈련, 지대공과 공대공 위협이 있는 시나리오를 통해 임무지휘관과 임무요원들이 훈련하여 비행하고, 전투하며, 승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 훈련은 연합군을 수용, 유지, 재배치하는 미 7공군의 능력을 평가하고, 궁극적으로 다양한 역량과 지원을 갖춘 위치에서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신속 전투전개 능력을 지원하여 공군 장병들이 즉각적으로 동맹국과 파트너의 이익을 보호하고 방어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강화한다. 카메론 대령은 “추가 전력을 수용하고 여러 곳에 재배치할 수 있는 능력은 한미 연합군에게는 큰 이점”이라며, “다양한 항공기와의 상호 운용성은 항공 임무요원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투 준비가 되어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KFT와 같은 연합훈련은 방어적 성격의 훈련으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Fight tonight’의 준비를 확고히 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며, 어떠한 위협이나 적으로부터 대한민국 방어에 대한 한미동맹의 확고한 의지를 나타낸다. KFT는 한반도에서 실시되는 최대규모의 연합공중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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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블랙이글스, 광복 80년 맞아 기념 엠블럼 첫 공개
- [광복 80년을 맞아 블랙이글스의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하고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광복 80년을 맞아 블랙이글스의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 공군은 국민과 함께 광복 80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의 T-50B 항공기에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을 대표하는 특수비행팀으로, 영국 와딩턴·리아트 에어쇼, 호주 아발론 에어쇼 등의 국내·외 에어쇼에 참가해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 기량을 선보이며 국산 항공기의 우수한 성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블랙이글스 특수비행팀을 운영하는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는 7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T-50B 항공기 11대의 수직 꼬리날개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숫자 '80'과 문자(로고타입) '광복 80'으로 구성된 해당 엠블럼은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광복 80' 로고를 바탕으로 제작됐다.광복 80년을 뜻하는 숫자 '80'에는 한반도의 형상과 태극 문양을 동시에 담았으며, 태극기의 색에서 영감을 받아 국민의 열정과 희망을 각각 상징하는 붉은색과 파란색을 조화롭게 사용해 국민과 함께한다는 기념의 의미를 포함했다.특히, 이번 엠블럼은 블랙이글스가 국민과 함께 상승함을 상징하는 사선으로 그려져 공군의 강력한 힘과 팀워크를 함께 표현했다.공군은 기념 엠블럼을 부착한 블랙이글스 항공기를 15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상공에서 펼쳐지는 '광복 80년 경축 문화행사, 겨레의 빛' 축하비행에서 처음 공개 했다.공군은 이번 엠블럼 부착을 단발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2025 ADEX' 등 후반기 주요 일정에서도 광복 80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11월까지 해당 엠블럼을 부착하고 비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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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블랙이글스, 광복 80년 맞아 기념 엠블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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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공군참모총장, 故 김신 장군 9주기 추모식
- [충청와이드뉴스]공군 제6대 공군참모총장 故 김신 장군 9주기 추모식이 5월 19일(월),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사)김신장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추모식에는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역대 공군참모총장들과 김두만 김신장군기념사업회장(제11대 공군참모총장),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했다. 유족대표로는 장녀 김미 여사(백범김구기념관 관장)와 사위 김호연 ㈜빙그레회장(공군역사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김신 장군은 1922년 중국 상해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이후 1944년 중국 공군군관학교에서 기초군사교육을 수료하고, 1946년부터 1년간 美 공군 랜돌프 기지에서 정식 비행훈련을 받아 조종사로 거듭났다. 광복 후 1948년에는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2기로 임관해 1949년 공군 창설에 기여했다. 6·25 전쟁이 발발하자 전투 조종사로 참전한 김신 장군은 지리산 공비토벌 항공작전, 대한민국 공군 단독출격작전 등 총 19회의 전투출격 임무를 완수하며 눈부신 전공을 세웠다. 특히, 김신 장군은 공군 3대 전승작전 중 하나로 알려진 1952년 1월 승호리철교 차단작전에서 크게 활약했다. 작전책임자였던 김신 장군은 ‘저공침투비행’이라는 새로운 공격 전술을 적용했다. 그 결과 우리 공군은 출격 세 차례 만에 작전을 성공하며 한국 공군의 전투 기량과 위상을 널리 알렸다. ◦ 전후, 고인은 공군 제10전투비행단장, 공군참모차장 등 요직을 거쳐 제6대 공군참모총장에 임명되었다. 김신 장군은 취임 기간 전투조종사 중등비행훈련 강화를 위해 T-28 훈련기를 도입했다. 또한, 공군의 다양한 작전을 효과적으로 지휘하기 위한 공군작전사령부를 창설하는 등 공군의 항공작전역량을 크게 증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역 이후에도 고인은 교통부장관, 제9대 국회의원, 독립기념관 초대 이사장직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썼다. 고인은 지난 2016년 향년 93세의 나이로 작고했다. 장례식은 공군장으로 치러졌으며,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주요 참석자 추모사 -(김두만 김신장군기념사업회장, 제11대 공군참모총장) “올해는 우리 민족이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지 80년이 되는 해이자, 총장님이 ‘해방된 조국의 하늘에서 태극기를 단 비행기를 몰며 조국의 자유를 지킨다’는 다짐을 실천한 지 80년 되는 해입니다. 자유롭고 정의로우며 평화로운 조국을 향한 총장님의 뜻을 이어 받겠습니다”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오직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는 참군인의 표상이셨던 김신 장군님의 숭고한 정신적 유산이 지금까지 대한민국 공군에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공군인 모두는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조국 영공수호의 막중한 사명을 완수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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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공군참모총장, 故 김신 장군 9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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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2024년 공군을 빛낸 인물·단체 시상식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2월 3일(월), 계룡대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이영수 참모총장 주관으로 ‘2024년 공군을 빛낸 인물과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투력 발전>, <조직운영 발전>, <신지식·정보화>, <희생·봉사>, <체육·문화>, <협력>, <특별> 등 7개 부문에서 개인 3명, 단체 4개 팀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각 부문 수상자와 수상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투력 발전: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 ◦ E-737 항공통제기를 운용하는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이하 51전대)는 불철주야 빈틈없는 공중감시태세를 유지하여 적 순항미사일 감시 및 포착을 통해 공군의 실전적 공중대응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싱가포르·필리핀 에어쇼, 피치 블랙(Pitch Black) 훈련, 레바논 교민 수송 작전 등 우리 공중전력들의 해외 전개·복귀시 공중감시, 통신중계 등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공군의 임무 범위와 역량 확대에 일조했다. (조직운영 발전: 공군본부 정훈실 미디어콘텐츠과) ◦ 미디어콘텐츠과는 가수 비비의 노래 ‘밤양갱’을 패러디한 ‘BOMB양갱’, 타우러스 실사격을 담은 ‘故프로의 추억’, F-4 팬텀 퇴역을 기념하는 ‘팬텀을 찾아서’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민 대상으로 강한공군·선진공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공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지난해 400여 개의 콘텐츠를 제작한 미디어콘텐츠과는 유튜브 조회수 240만을 넘긴 ‘BOMB양갱’을 포함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에서 3,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군 본연의 임무와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면서도 10대·20대가 좋아하는 밈(Meme)과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MZ세대 유저들의 찬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공군 유튜브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지난 11월 구독자 20만 명을 달성했다. (신지식·정보화: 공군군수사령부 백승익 사무관(5급)) ◦ 제82항공정비창(이하 82창)에서 품질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백 사무관은 민·군 경영혁신 업무기술 발전에 앞장서며, 공군의 뛰어난 기술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렸다. 백 사무관은 앞서 2023년에는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품질혁신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품질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 개최한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82창이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어 참가했으며, 전군 최초로 ‘대외품질분임조 대전지역 경진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등 뛰어난 전문성을 통해 공군의 위상을 군 안팎에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희생·봉사: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전대영 주무관(6급)) ◦ 공군 제11전투비행단 항공정비전대에서 제작정비사로 재직 중인 전 주무관은 지난해 5월 수원시에서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범인을 잡아 직접 경찰에 인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다. -당시 범인은 체류 기간이 만료된 불법체류자로 필로폰까지 투약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차량 역시 무등록 상태였다. 검거하지 못했다면 시민들에게 추가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었던 만큼, 위험을 무릅쓰고 끝까지 범인을 제압한 전 주무관은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선진공군인’의 모습을 보이며 공군의 위상을 높였다. (체육·문화: 국방부 군인요리대회 우승 AirFours팀) ◦ 공군 제2미사일방어여단 김민찬 예비역 병장, 최진혁·채명주·최준철 병장으로 구성된 AirFours팀(이하 에어포스팀)은 지난해 국방부와 KBS가 함께 주관한 군인요리대회 형식의 TV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취사병’에 참가해 최종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며 공군의 위상을 제고하고, 조리병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했다. -에어포스팀은 매 경연마다 흔한 식재료와 장병들이 비선호하는 식자재를 활용하여 참신한 식단을 만들어 내었다. 특히, 준결승에서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골뱅이를 활용해 ‘해산물 파에야’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전설이 될 레시피’라는 극찬을 받았다. (협력: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보훈민원과 / 특별: ㈜부영 이중근 회장) ◦ 이밖에 협력 부문에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 국방보훈민원과가, 특별 부문에는 주식회사 부영의 이중근 회장이 각각 선정되었다. -권익위 국방보훈민원과는 공군 대천사격장과 관련된 인근 지역주민들의 민원에 적극 개입하여, 군·지자체·주민간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이끌어 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앞으로도 공군과 갈등해결을 위해 분기별 진행사항과 실행결과를 수시로 토의하고 최선의 갈등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등 조정내용 이행에 있어 관계기관 간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공군 부사관 출신인 이중근 회장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공군인터넷전우회(ROKAFIS) 회장으로 역임하며 공군 현역과 예비역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공군 순직조종사 유족과 장병 장학사업 등을 위해 100억여 원이 넘는 기부금을 쾌척했으며, 격오지 부대 장병들이 이용하는 체력단련실 환경개선을 위해 10억여 원을 기부하는 등 공군 장병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영수 참모총장은 수상자들에게 “여러분들이 있어 공군의 2024년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선진공군 건설’을 위해 공군인들은 임무에 최선을, 외부기관 협력자께서는 공군을 향한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군은 2001년부터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으로 공군 발전에 기여하고 대내외로 공군을 위상을 드높인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24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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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2024년 공군을 빛낸 인물·단체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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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교육사령부, 공군학생군사학교 창설
- 공군교육사령부(이하,교육사)는 1월 6일(월), 교육사 내 기지강당에서 손석락 교육사령관(중장) 주관으로 공군학생군사학교 창설식을 거행한다. 이날 창설식에는 교육사 주요 지휘관·참모들과 김석찬 공군ROTC장교회장을 비롯한 공군ROTC장교회 주요 임원, 공군학사사관후보생, 부사관후보생 등 200명이 참석한다. 초대 학생군사학교장으로 취임한 고경덕 대령은 이날 손석락 교육사령관으로부터 지휘권의 상징인 부대기를 받고 정예 공군장교 양성의 임무를 시작한다. 공군학생군사학교는 공군 학군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군단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공군학생군사학교는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각 대학 학군단들을 하나로 통합운영해, 학군후보생들의 교육과 훈련의 질을 높이고, 학군단 간 정기교류 및 다양한 연합 활동들을 계획해 학군후보생들 간 소속감의 일체감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공군은 2024년 기준 항공대, 한서대, 교통대 등 8개 대학에서 학군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경운대, 청주대, 백석대, 한경대 4개 대학에 학군단을 추가로 신설할 예정이다. 학군단 확대에 따라 더욱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를 통해 학군후보생들이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중장)은 “공군학생군사학교 창설은 우리의 역량을 결집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군 후보생들에게 군사적 지식과 기술을 넘어 군인으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실어줄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공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고경덕 초대 학생군사학교장(대령)은 “공군학생군사학교의 창설은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를 책임질 정예 공군인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도전, 헌신, 전문성, 팀워크라는 공군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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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교육사령부, 공군학생군사학교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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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피치블랙’ 훈련 참가
- 사진은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에 탑승하고 있는 훈련참가 요원(공군제공)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7월 12일(금)부터 8월 2일(금)까지 호주 다윈(Darwin)기지에서 열리는 대규모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2024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한다. 이번 훈련에는 F-15K 전투기 6대와 100여 명의 병력이 참가해, 다양한 참가국의 항공기와 함께 작전을 수행하며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발전시키고 군사협력을 증진할 예정이다. 피치블랙 훈련은 호주왕립공군이 주관하는 다국적 연합공중훈련으로, 1981년부터 실시해 왔다. 대한민국 공군은 2022년 KF-16 전투기로 최초 참가한 바 있고, 이번이 두 번째 참가이다. 우리 공군은 격년으로 한해는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Red Flag-Alaska) 훈련에, 한해는 피치블랙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7월 8일(월)부터 전개하는 훈련 참가전력들은 7월 11(목), 호주 다윈기지로의 전개를 마치게 된다.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3대와 C-130 수송기 3대가 전투기와 병력, 물자 전개를 지원한다. 특히, 7월 10일(수)에는 F-15K가 대구기지에서 이륙해서 약 7시간 30분 동안 KC-330으로부터 5차례 공중급유를 받으며 호주 다윈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우리 군의 공중급유를 받으며 기착 없이 무중단 페리(Ferry)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훈련에 참가한 작전요원들은 7월 12일(금) 훈련 전반에 대한 브리핑(In-Briefing)을 시작으로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현지적응 비행 등 사전훈련을 마치고 22일(월)부터 본 훈련에 참가하며, 우리 공군 조종사들은 다국적 연합편대군의 임무를 계획·지휘·통제하는 MC(Mission Commander) 1회, 각 과업을 부여받은 팀의 리더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TL(Team Lead) 4회를 맡게 된다. 이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연합작전 지휘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훈련단장인 공군 제11전투비행단 김원식 항공작전전대장(대령)은 “이번 연합훈련 참가를 통해 우리 대한민국 공군의 우수한 작전수행능력을 과시하고 참가한 다양한 국가들과 군사협력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피치블랙 훈련은 美 공군의 F-22, 이탈리아 공군의 F-35B, 프랑스 공군 Rafale, 인도 공군의 SU-30MKI 등 16개국 130여 대의 항공기가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 필리핀 공군의 FA-50PH도 최초 참가한다. FA-50PH는 우리 국산 전투기인 FA-50을 필리핀의 요구조건에 맞춰 제작한 전투기다. FA-50PH의 이번 훈련 참가는 T-50 계열 항공기가 해외 전개해 다국적 연합훈련에 참가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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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피치블랙’ 훈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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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군산기지에서 연합편대군종합훈련(KFT) 실시
- [공군제공] [공군제공]우리 공군의 F-5가 택싱하고 있는 가운데, 군산기지에 착륙하고 있는 우리 공군의 CN-235(상공) [충청와이드뉴스]한,미 공군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연합편대군종합훈련(KFT, Korea Flying Training, 이하 KFT)이 4월 12일(금)부터 26일(금)까지 군산 공군기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연합 임무계획 수립, 비행, 디브리핑을 통해 한미 공군의 상호 비행운용 능력을 개선하고 연합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계획된 연합훈련이다.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공중영역에서 전력 우위를 구축하고 유지함으로써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억제, 방어,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미 7공군 작전처장 카메론(Charles G. Cameron) 대령은 “KFT는 훈련 참가 항공기와 장병 등 훈련 규모와 복잡한 훈련 시나리오로 볼 때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 “한미 공군이 어려운 훈련 시나리오를 통해 전술을 연습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배우로 대비태세를 강화할 수 있는 훈련"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공군작전사령관 김형수 중장은 “한미 연합공군은 적의 다양화된 군사적 도발을 억제하고, 적 도발시 즉각 격퇴할 수 있는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한미 공군 간 긴밀한 팀워크를 발휘하여 ‘Fight Tonight’의 자세로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합훈련에는 대한민국 공군, 미국 공군ㆍ육군ㆍ해군ㆍ해병대 장병들과 25종 항공기 약 100여대가 참가할 계획이다. 미측 항공기는 F-16 파이팅팔콘, F-35B 라이트닝II, A-10 썬더볼트II, E-3 센트리, U-2 드레곤레이디, MQ-9 리퍼, MQ-1C 그레이이글, KC-135 스트레토탱커, C-17 글로브마스터III, C-130J 슈퍼허큘리스, EA-18G 그라울러 등이 참가하며 한반도 내외로부터 전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F-35A, F-15K, F-16, FA-50, C-130, CN-235, KC-330이 참가할 예정이다. 규모가 확대된 이번 훈련의 핵심목표는 한미 연합공군의 5세대 자산 통합, 연합 정밀타격능력 향상, 전투탐색 및 구조 시나리오 연습, 대규모 낙하훈련, 지대공과 공대공 위협이 있는 시나리오를 통해 임무지휘관과 임무요원들이 훈련하여 비행하고, 전투하며, 승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 훈련은 연합군을 수용, 유지, 재배치하는 미 7공군의 능력을 평가하고, 궁극적으로 다양한 역량과 지원을 갖춘 위치에서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신속 전투전개 능력을 지원하여 공군 장병들이 즉각적으로 동맹국과 파트너의 이익을 보호하고 방어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강화한다. 카메론 대령은 “추가 전력을 수용하고 여러 곳에 재배치할 수 있는 능력은 한미 연합군에게는 큰 이점”이라며, “다양한 항공기와의 상호 운용성은 항공 임무요원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투 준비가 되어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KFT와 같은 연합훈련은 방어적 성격의 훈련으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고 ‘Fight tonight’의 준비를 확고히 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며, 어떠한 위협이나 적으로부터 대한민국 방어에 대한 한미동맹의 확고한 의지를 나타낸다. KFT는 한반도에서 실시되는 최대규모의 연합공중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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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군산기지에서 연합편대군종합훈련(KFT)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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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부사관학교-(주)드론디비젼 / (주)해오름드론항공 드론 협약식
- [충청와이드뉴스]육군부사관학교와 (주)드론디비젼 / (주)해오름드론항공은 14일 부사관학교에 드론 150대(600만원상당) 기부행사를 통해 육군 부사관 교육생들의 역량 강화와 야전부대 전투력발전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의 공격용 드론을 활용한 전투에서 상당한 성과를 입증하고, 우리 육군에서도 드론운용 정비병과 드론 부사관을 선발하면서 육군본부 및 각 지역별로 드론 교육센터를 설립하여 드론 조종자를 육성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인식한 예비역 선배 부사관들이 운영하는 (주)드론디비젼과 (주)해오름드론항공에서 부사관학교에 드론을 기부함으로써 육군 부사관의 역량 강화와 야전부대 전투력 선진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드론디비젼 우현호 대표는 대전지역 드론 전문기업과 예비사회적 전문기업을 경영하면서, 대덕대학교 드론항공부사사관과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취약계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정보통신병과 예비역원사이다. (주)해오름드론항공 박상화 대표는 광주전남 지역 드론 전문기업으로 드론 제작, 드론 교육, 드론 방제를 전문으로 자치단체와 주민들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인정받는 포병병과 예비역 중사이다. 부사관학교 정정숙 학교장은 "예비역 선배님들의 드론 기부에 감사드리며, 부사관학교 교육생들의 드론에 대한 인식개선과 비행술 향상을 통해 야전에서 경계, 방호, 수송, 정찰 분야에 부사관들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덕대학교 박경철교수는 “최첨단 무인 전력이 개발되더라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야전부대별로 처해 있는 환경과 작전목표가 다른 만큼 체계적인 무인 전력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부사관들의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 중요한 현 시점에서 부사관학교가 드론의 저변확대와 드론교육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기부행사의 의미가 크다”고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드론디비젼과 (주)해오름드론항공은 부사관학교에서 드론 전문인력 양성과 드론 연구개발을 위한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지원과 드론을 기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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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부사관학교-(주)드론디비젼 / (주)해오름드론항공 드론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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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전시 대비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실시
-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10월 31일(월)부터 11월 4일(금)까지 美 7공군사령부(이하 ‘美 7공군’)와 韓美 공군의 전시 연합 항공작전 수행태세를 검증하기 위해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35A, F-15K, (K)F-16, KC-330 등 140여 대의 항공전력과 미군의 F-35B, EA-18, U-2, KC-135 등 총 240여 대의 대규모 전력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공중전투훈련을 진행하며, 호주 공군의 KC-30A 공중급유기 1대도 참가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미군의 F-35B 전투기가 최초로 국내기지에 직접 전개해 연합공중훈련에 참가하며, 한미 공군은 훈련기간 동안 공격편대군, 방어제공, 긴급항공차단 등 주요 항공작전 임무를 24시간 중단없이 수행하면서 전시 작전절차를 숙달하고 지속작전능력을 신장시킬 계획이다. 또한, 1,600여 소티를 수행하는 동안 전시 항공작전을 지휘하는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KAOC: Korea Air and Space Operations Center)는 연합전력을 실시간으로 운영·통제하며 작전수행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韓·美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5세대 전력 간의 상호운용성 및 기존 4세대 전력과의 통합운용 능력을 제고하고, 호주 공군의 공중급유기와 우리 전투기간 공중급유 훈련으로 연합공중급유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미연합 기지방호·대테러훈련, 전시 군수지속지원능력 검증훈련, 최대무장장착훈련, 활주로 피해복구훈련 등을 각 부대별 계획에 따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한미 공군은 북한의 도발을 억제·대응할 수 있는 연합 공군의 강력한 항공작전능력을 투사하여 공중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전시 항공작전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2015년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란 명칭으로 본 훈련을 처음 실시했다. 2018년부터는 전투준비태세종합훈련(CFTE)이라는 명칭으로 시행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미 연합공군의 전략적·전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훈련 규모를 확대하고 명칭을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으로 변경해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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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 전시 대비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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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 이집트 피라미드 지구 상공에서 에어쇼 실시
- [충청와이드뉴스]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7월 31일(일)(이하 현지시간)부터 8월 6일(토)까지 이집트에 방문하여 기자 피라미드 지구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이집트 공군의 특수비행팀 Silver Stars(기종 : K-8E)와 우정비행을 통해 한-이집트 공군 간 우호를 증진했다. 블랙이글스는 지난 7월 9일(토)부터 영국 사우스포트, 리아트, 판보로 에어쇼에 참가하여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전 세계에서 모인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7월 25일(월)부터 폴란드, 이집트, 필리핀 등을 방문하여 에어쇼를 통해 대한민국 공군과 국산항공기의 우수성을 증명하며 방산 협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orea Aerospace Industries, KAI)에서 생산한 T-50B 항공기 8대로 에어쇼를 선보인다. T-50 시리즈(T-50, T-50B, TA-50, FA-50)는 고등훈련과 경공격 능력을 겸비한 다목적·다기능(Multi-role) 항공기로 동급 기종 대비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이라크, 필리핀, 태국 등으로 수출됐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을 포함하여 T-50 항공기 운용 국가들을 통해 탁월한 성능과 안전성이 검증되어 미국, 유럽, 아프리카, 중동, 남미 등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블랙이글스는 8월 1일(월)에는 이집트 공군의 특수비행팀 Silver Stars와 우정비행을 펼치며 한국-이집트 공군 간 우정을 다졌다. 또한, 8월 3일(수)에는 외국 에어쇼팀 최초로 기자 피라미드 지구(9 Pyramids) 상공에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마크를 그리는 태극 기동을 포함해 25분간 고난도 기동을 선보이며, 기자 피라미드 지구를 찾은 관광객들과 이집트 현지 주민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장 김용민 대령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역사가 깊은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에어쇼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이집트 정부와 공군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에어쇼를 통해 전세계에 대한민국 공군의 저력과 국산항공기의 뛰어난 성능을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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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 이집트 피라미드 지구 상공에서 에어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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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군, 블랙이글스, 영국 하늘에 태극마크를 그리다
- [충청와이드뉴스]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7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영국 리아트(Royal International Air Tatoo, RIAT 이하 ‘리아트’)에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지난 2012년에 이어 10년 만에 다시한번 최우수상(The King Hussein Memorial Sword)과 인기상(The ‘As the Crows Flies’ Trophy)을 거머쥐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과 공군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1971년에 처음 개최된 리아트는 영국 글로스터셔(Gloucestershire)에 위치한 페어포드(Fairpord)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의 군사에어쇼로,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개최되는 올해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7개국에서 200여 대의 항공기와 17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했다. 블랙이글스는 주최측의 공식 초청으로 리아트에 참가했으며, 7월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매일 1회 25분 간 에어쇼를 펼쳤다. 리아트 에어쇼 첫날, 블랙이글스는 영국 하늘에 태극마크를 그리는 태극 기동, 8기의 항공기들이 하나의 비행기처럼 일치된 기동을 펼치며 항공기의 전후면을 보여주는 웻지롤(Wedge Roll) 등 24과목의 고난도 기동을 선보이며 영국 현지 언론과 전 세계에서 모인 관람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블랙이글스의 특별 초청으로 리아트 현장에서 에어쇼를 관람한 영국 현지 교민들과 한국전 참전용사들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를 관람하고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에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아트 행사장을 찾은 주영 재향군인회 장희관 회장은 “대한민국이 만든 항공기로 대한민국 조종사들이 영국에서 멋지게 에어쇼를 펼쳐줘서 너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화 참모총장도 이날 행사장을 찾아 블랙이글스 임무 요원들을 격려하며, “여러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어떤 표현을 해도 모자랄 것”이라며, “힘든 환경이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네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남은 기간도 멋지게 비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블랙이글스는 7월 16일(토)에는 영국 버턴어폰트렌트(Burton upon Trent)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비 상공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참전한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추모비행을 펼쳤고, 리아트 마지막 날인 7월 17일(일)에는 영국 공군의 특수비행팀 레드 애로우즈(Red Arrows)와의 우정비행을 선보이며 한-영 공군 간 우호를 증진했다. 한편, 리아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블랙이글스는 7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판보로 국제에어쇼에서 Fly-By 편대비행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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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군, 블랙이글스, 영국 하늘에 태극마크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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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공군참모총장에 정상화 現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내정
- [충청와이드뉴스] 제40대 공군참모총장에 現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인 정상화(鄭相和, 만 58세) 공군 중장이 내정됐다. 정상화 신임 공군참모총장은 1988년 공군 소위(공사 36기)로 임관했으며, 제38전투비행전대장, 공군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 작전계획처장, 공군본부 비서실장,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 공군참모차장 등 공군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또한, 합동참모본부 작전기획부장, 연습훈련부장, 전략기획부장 겸 핵ㆍWMD대응센터장, 전략기획본부장 등 합동참모본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작전 및 전략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식견을 쌓아왔다. 특히, 한·미 공군이 연합임무를 수행하는 제38전투비행전대와 공군작전사령부에서의 근무 경력과 합동참모본부에서의 다양한 보직 경험으로 한미동맹 근간인 한미연합작전은 물론 합동작전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핵ㆍWMD대응센터장과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의 경험 등은 최근 고조되고 있는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응하여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공군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정상화 신임 총장은 KF-16 전투기를 주기종으로 3,100여 시간의 비행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령이었던 1997년에는 공군 최우수조종사로 선발되었을 정도로 뛰어난 비행 기량을 갖추고 있다. 평소 해박한 군사 지식과 합리적인 리더십, 조직관리 능력을 겸비하여 업무 전반을 세심하게 챙기면서도 매사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추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훌륭한 인품과 부하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선후배와 동료들의 신망이 두텁다. 정상화 신임 총장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비롯해 국내외적으로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공군참모총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확고한 전방위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전장 환경에 부합하는 항공우주력 건설을 통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공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내정 소감을 밝혔다. 2012년 대통령 표창, 2015년 보국훈장 천수장 등을 비롯해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오태미 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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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공군참모총장에 정상화 現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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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10년 만에 영국 국제 에어쇼 참가
- [충청와이드뉴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가 오는 7월 9일(토)부터 22일(금)까지 영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에어쇼에 참가한다. 블랙이글스의 영국 국제 에어쇼 참가는 지난 2012년 이후 10년 만이다. 방문기간 동안 사우스포트(Southport)·리아트(RIAT)·판보로(Farnborough) 에어쇼에 참가해 군사 외교사절로서 한-영 공군 간 우호 증진과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기반으로 제작된 T-50B 항공기를 운영하며, 지난 2012년 해외 국제에어쇼에 처음 참가한 이후 2014년·2016년 싱가포르 에어쇼, 2017년 말레이시아 에어쇼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 공군과 국산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홍보해왔다. 이번 에어쇼에는 블랙이글스 조종사 12명을 포함해 정비 및 행사지원 요원 등 총 110여 명이 참가하며, T-50B 항공기 9대(예비기 1대 포함)와 지원요원 및 장비 이동을 위한 C-130 수송기 3대가 전개한다. 블랙이글스는 에어쇼 참가를 위해 오는 6월 5일(일)부터 9대의 T-50B 항공기를 분해·운송 후 영국 현지에서 재조립하여 에어쇼에 참가한다. 영국 현지에서 기능점검 비행과 현지 적응 훈련을 완료한 후 7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사우스포트 에어쇼에서 첫 비행을 시작하며, 영국 왕립공군 에어쇼팀인 레드 애로우즈(Red Arrows)와 우정비행도 계획되어 있다. 이어 7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세계 최대 군사 에어쇼인 리아트에 참석한다. 리아트 에어쇼에는 세계 17개국 공군과 항공기 약 200여 대가 참가하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지난 2012년 개최된 에어쇼에서 RIAT Memorial Trophy(최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7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는 파리에어쇼(프랑스)·싱가포르 국제 에어쇼와 더불어 세계 3대 에어쇼로 불리는 판보로 에어쇼에서 고품격 에어쇼를 펼칠 예정이다. 블랙이글스는 에어쇼 기간동안 국기를 상징하는 태극마크 기동 등 20분간 진행되는 24개의 고난도 공중기동을 통해 대한민국 특수비행팀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조종사 사인회, 포토존 등 블랙이글스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공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14년부터 국제행사 시 장거리 해외 전개를 실시해 온 블랙이글스는 이번 영국 국제에어쇼 참가 이후에도 13개국을 경유하며 약 2만km에 이르는 장거리 비행을 안전하게 운영하며 복귀할 예정이다. 특히 공군은 이번 영국 에어쇼 참가 이후 T-50 및 FA-50 수출 협의 국가인 폴란드·슬로바키아·이집트·필리핀을 방문하여 에어쇼를 선보이는 동시에 항공기 전시, 방산협력단 운영을 통해 T-50 계열 항공기를 비롯한 국산 무기체계의 방산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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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10년 만에 영국 국제 에어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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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9전비,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
- [충청와이드뉴스] 공군은 3월 28일(월),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박인호 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9전투비행단(이하 ‘19전비’)의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 시상식을 거행했다. 공군 19전비는 지난 3월 18일(금) 12시 36분경, 제162전투비행대대 소속 허준 소령(공사 58기)과 함원석 대위(진)(학사 142기)이 조종한 F-16 전투기가 활주로에 안착하면서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공군 19전비는 지난 2007년 2월 14일부터 2022년 3월 18일까지 15년 1개월에 걸쳐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하였고, 이는 현재 공군 전투비행단 중 최장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에 해당한다. 19전비가 달성한 21만 무사고 비행기록은 거리로는 1억3천550만Km에 달하며, 이는 지구에서 달 사이를 약 176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이다. 특히, 이번 무사고 비행기록은 공군의 주력기종인 (K)F-16 전투기를 운용하며 주변국의 KADIZ 진입 시 전술조치를 포함해 최상의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해 온 가운데 이룩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가 있다. 이날 비행임무를 완수하며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한 19전비 162대대 허준 소령은 “대기록을 달성한 역사적 순간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선배님들의 노력으로 이룬 자랑스러운 기록에 대하여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주임무 완수와 굳건한 전투준비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21만 시간 무사고 기록은 비행단을 거쳐 간 모든 선배 전우들과 지원요원, 전 장병이 비행 안전을 위해 정성을 다해 헌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배 전우들이 쌓아 온 무사고 기록의 오랜 전통을 이어나가고, ‘국민과 함께하는 바르고 강한 공군’,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 정예 우주공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1년에 창설된 19전비는 공군 전투력의 핵심부대로서 1996년도에는 MiG-19 귀순기 유도작전을 수행하였고, 2019년 러시아 군용기 독도 영공 침범 시 퇴거조치 등 대한민국 영공방위 임무를 완수해왔다. 또한,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공군 안전 최우수부대 선정, 2020년 ‘대한민국 안전대상’ 안전관리 우수부대 선정 등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탁월한 안전관리 능력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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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9전비,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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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3군본부가 있는 계룡시로 와라” 이전추진위회 구성
- [충청와이드뉴스] 국민에 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를 국방부가 있는 용산으로 이전하는 계획이 발표되자 국방부 이전이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21년 12월 23일 14:00시 계룡 예술의 전당 다목홀에서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 임강수 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130명으로 구성된“국방부 이전 유치 추진위원회”가 발대식을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추진위는 발대식을 통해 현재의 국가적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하여 국방부의 이전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이라는 시민들의 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다, 이미 대통령 당선인이 제 2집무실 세종 설치를 법제화하겠다는 공약과 국회 세종 분원 설치는 설치법이 발의되어 추진되고 있는 상태며, 청와대를 용산 국방부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한 상황에서 국방부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육•해•공군의 지휘부인 각군본부(계룡대)가 자리 잡고 있으나, 정부 부처이자 의사결정체인 국방부가 서울에 위치 부조화 현상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임강수 회장은 인터뷰에서“계룡시는 지형적으로 조선 건국과 함께 왕궁 건축을 추진했을 정도로 교통과 안보의 중심이었고, 현 계룡대는 유사시 전쟁을 지휘할 수 있는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국방부 이전을 위한 최적의 도시다” 라고 하며 “새로운 충청시대를 여망하는 현재의 국가 상황이 국방부 이전 유치를 위한 적기이며, 국방부의 계룡시 이전 유치는 계룡시의 인지도와 경제적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 등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성세대에게는 행복한 미래를! 청년에게는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공동 추진위원장인 김일수 용인대 교수(예비역 소장)는 “정부 부처가 세종 이전에 따라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국방부가 군사적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계룡시로 이전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할 시기가 왔다”고 말했다. 예비역의 한관계자는 “향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의지 결집을 위한 2000명 서명운동을 마쳤다”며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국방부, 국회 등을 방문하여 이전 유치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와대가 용산 국방부로 이전이 발표되면서 국방부의 계룡시로 이전 유치 실현을 위한 계룡 시민의 의지와 추진위원회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현재 국방부에는 57개국 무관이 교류중에 있으며, 국방부가 계룡시에 유치될 경우 국제적인 밀리터리 국방도시가 꿈이 아닌 현실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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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3군본부가 있는 계룡시로 와라” 이전추진위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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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 사천기지 중대재해처벌법 추진현황 점검
- [충청와이드뉴스] 박인호 공군참모총장은 3월 22일(화), 사천기지를 방문해 중대재해처벌법 추진현황과 방역관리 현장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등 여건 속에서도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먼저, 박 총장은 국산훈련기 KT-1을 활용한 정예조종사 양성 현황과 한국형전투기 KF-21의 시험평가 계획 등을 살펴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추진과 관련하여 사천기지 內 안전 위험요소 확인 및 개선 현황을 점검하였다. 박 총장은 ”다양한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사천기지 장병과 군무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 중이므로 이에 따른 계획 수립과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필수사항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수행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 총장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하여 KF-21 항공기 구조시험동과 개발센터 등을 둘러보고,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전력 공백 방지를 위해 적기 전력화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KF-21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총장은 KAI 우주센터의 위성개발, 조립 현장을 시찰하며, ”공군은 올 1월 전자광학 위성감시체계를 전력화하는 등 국방우주력 구축을 위해 주도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KAI의 높은 우주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군에서 추진 중인 우주력 구축사업에 많은 관심과 협력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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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 사천기지 중대재해처벌법 추진현황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