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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에 윤재은 확정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3월 30일부터 이틀간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전)계룡시의장을 역임한 윤재은 후보가 승리했다. 이로써 윤재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충남도의원 정식 후보로 확정됐다. 윤재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권리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또한 치열한 당내 경선에서 정정당당하게 자웅을 겨뤄주신 두 분 예비후보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윤재은 후보는 “이번 당내 경선 승리에 도취되거나 자만하지 않고,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계룡에서 충남으로 시민들의 정책적 선호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 후보는 "계룡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계룡시민들이 찾으실 때 언제 어디든 함께 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계룡시 3자 대결 경선에서 윤 후보자는 여성 가산점(득표 대비 25% 가산) 없이도 1위 득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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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국민의힘 임강수,“계룡의 영업사원 1호 되겠다”
    [충청와이드뉴스]임강수 한국보안안전관리협회장(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강수 회장은 9일 오전 10시 30분 계룡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3개월간 시민 3,500명과 함께한 여정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보수, 젊고 강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시민과 소통하는 '함께'의 가치와 '영업사원 1호' 시장 강조 임 회장은 이날 선언문에서 시장의 역할을 ‘군림하는 자리’가 아닌 ‘시민을 위한 영업사원 1호’이자 ‘봉사자의 자리’로 정의했다. 그는 “계룡에서 16년을 살며 제 자식에게 물려줘야 할 또 다른 고향이 되었다”며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현장에서 그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2021년 11월 11일, 대한민국 자유를 지켜주기 위해 참전한 유엔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첫 출마를 선언했던 초심을 언급하며, 최근 발간한 여덟 번째 저서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확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국방부 분원 유치 등 ‘국방수도 완성’ 8대 비전 임 회장은 계룡의 미래를 바꿀 8가지 핵심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공약은 ▲국방부 본부 및 분원의 계룡시 유치다. 그는 “단순히 각군본부만 있는 도시가 아니라 행정과 군사가 일체화된 진짜 국방수도를 완성하겠다”며 과거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던 유치 서명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요 공약으로 ▲시민·군인·공무원 간 상생 소통 정례화 ▲계룡역 및 버스터미널 통합 환승터미널 설치 ▲AI형 복합 힐링 타운 조성 ▲예비역 및 시민을 위한 계룡컨벤션센터 건립 ▲드론 및 e-스포츠 특화도시 도약(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 밀착형 민원 해소 일자리 및 문화적 쉼터 마련 ▲시민 안전이 우선되는 안전지대 구축등을 제시했다. ■ 시민이 존중받아야 하는 계룡시 행정 서비스 구축 시민 생활 밀착형 민원은 즉시 해소해야 한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계형 문제점을 우선 해결하고, 계룡지역 내 소상공인 살리기를 위한 대책을 제시하여 온라인 콘텐츠 개발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들에게 접목시킬 수 있도록 그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겠다. 청년 일자리는 어울림의 장소인 문화적 쉼터 등과 융복합적으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등 스포츠 인구의 급증에 따른 체육 시설에 대한 보강과 군과의 장소 협조 등을 통해 민.군간에 갈등 요소는 최소화하고 상생하는 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 시민 안전이 우선되는 안전지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취약계층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장애인 전용 도로 에 휠체어 및 전동차 진입이 불가한 지역에 대한 재점검및 정비 등이 요구되며, 세화주택 거주자 등 위험지역에 노출된 지역에 대한 안전장치를 우선적으로 조치해야 한다. ■ “젊고 강한 추진력으로 계룡의 새로운 바람 일으킬 것” 마지막으로 임 회장은 “입으로만 하는 정치는 끝났다. 이제는 행동과 결과로 보여줘야 할 때”라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뛰는 ‘젊고 강한 시장’이 되어 살맛 나는 계룡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강수 회장은 충청남도 정책 특보를 맡고 있으며, 한국보안안전관리협회장,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장, 전)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겸임교수, 전) 충남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장, 전) 정부청사관리본부 보안진단 평가위원회 위원 및 심의위원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지역 내에서는 학생 900명의 용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고, 계룡시 자율방범대 11년 차로 내무부대장으로서 용남고 등굣길 안전지킴이, 지역 내 야간 순찰 등 지역 내에 숨은 봉사자로 지역민들의 큰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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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전)도의원 계룡시장 출마선언
    [충청와이드뉴스]더불어민주당 김대영 전, 충남도의원이 2월 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지지자와 언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출마 구호에 보면 대동계룡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대동이라는 여러 가지 의미 중 김 전) 의원은 어떤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요?기자의 질문에 화합과 미래지향, 다 함께 잘사는 세상입니다.만일 경선에서 다른 후보가 선택되는 경우에는 "민주당에 뿌리 박고 20년간 한 번도 배신에 정치 한 적 없다, 이런 정신으로 선거도 하고 시민을 모실 것이다"며 "민주당을 위해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출마선언 중에 나온 '어설픈 신입사원' 발언에 대해서는 "민주당 후보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럼" 다른 당 이야기냐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전) 도의원은 "인구소멸이 계룡시의 위기라는 경고다, 교육을 위하여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투자하겠다, 누가 임대아파트 사는지 모르게 행복주택 500채를 랜덤으로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고 교육 때문에 계룡에 남아 있도록 교육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시 아파트가 대전보다 최고 10배는 더 싸다. 충분히 매입 가능하다"며 "대전·충남 통합시 교부세가 1000~2000억 원 정도 나온다면, 이런 재원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제대로 편히 지낼 수 있는 공공형 호텔급 요양병원을 건립하겠다"며 "교육도시와 요양병원은 취임하자마자 반드시 추진하겠다, 10년 후 인구 1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그는 "강남이나 세종 인구가 늘어나는 실질적인 이유는 교육이다" 며 "계룡이 전국에서 교육의 질을 가장 높여주면 인구는 확실히 늘어난다, 교육예산을 늘리면 인구도 늘어난다는 것은 통계로도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교육도시와 요양병원이 국방수도 완성을 앞서는 사업인가에 질문에는 "어느 것이 가장 앞이다 뒤다 말하기 힘들다. 국방시설만 있는 게 국방수도가 아니다"며 "시는 국방부와 민·관이 협력하는, 전국에서 가장 모범도시 국방수도라고 자부한다"고 답했다.국가정원 조성계획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소통해서 계획적으로 제대로 된 정원을 조성할 것이며 공모에 선정되면 우리 지역 삶이 획기적으로 바뀌고 관광객이 와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부족한 체육 인프라 조성 필요성에는 "시는 전국대회를 개최 할 인프라가 부족하다. 그래서 제2체육단지를 조성해야 한다"며 "장소를 정확히 공개하긴 어려우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국방부의 요구조건을 해결할 방법을 찾았다. 여기에 조성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시 규모에 비해 엄청난 예산이 소요되는 군문화축제인데 전문성을 가진 공무원들은 2~3년 후 이동하는 등 전문가집단이 형성이 안 된다는 지적에는 "정원을 주제로 한 축제와 연계하고, 그다음 스포츠와 연계해 지역경제에 반드시 도움 되는 축제를 추진하겠다"며 "축제·관광·스포츠를 묶어서 경제와 어우러지는 스포츠 마케팅 TF 실무국과 만들어 능력 있는 사람이 그 안에서 승진하고 모든 축제를 관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는 구상도 밝혔다.건설 분야 일괄도입방식(턴키) 입찰 방식도 문제로 거론됐다, 분리 발주하면 지역 업자도 할 수 있는데 묶어서 입찰 붙이면 공무원들은 일하기 좋아도 관내건설업자들은 불만이 많다는 질문에 김 전 의원은 "공무원들이 턴키로 발주하는 이유는 전문성 결여와 편리성 추구, 책임 회피일 수도 있다, 여러 가지가 문제가 산재되어 있다"며 "시는 과별로 환경직·토목직·건축직 등 전문 공무원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 않아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대안으로 건설교통실을 국으로 격상해 전문가를 집중 배치, 실시·설계·공사·준공까지 책임지는 시스템 구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을 통해 시 전문 건설업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는 것이다"턴키 방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공사는 반드시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주도록 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수의계약이나 물품구매 금액 중 20~30%는(연간 200억규모) 계룡상품권으로 사용기간을 정해 지급, 지역에서 쓰게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김 전의원은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무상급식, 무상교육, 군문화엑스포, 학교 신설, 하천 정비, 도로 확장, 교통·체육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지원 등 말이 아닌 일로 성과를 증명해 왔다"며 "이제 계룡에는 준비된 행정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계룡의 도약을 책임지겠다"며 "다 함께 더 잘사는 계룡시, 이제는 김대영이 필요하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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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 계룡,임강수 박사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출판 기념회 성황리의 마쳐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장 출마 예정자인 임강수 박사는 1월 31일 신도안면 계룡대쇼핑타운 소재 계룡대문화예술센터에서 3년간 함께 동행한 시민 3,500여명의 이야기를 담은 여덟 번째 여정인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출판기념회를 하였습니다.오늘 출판기념회에는 국방도시라는 상징을 갖고 계룡대쇼핑센터 내에 있는 '계룡대문화예술센터'에서 함으로 시민들로 부터 이목을 받았습니다.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늘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분으로 계룡시 곳곳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현장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주고 있다. 또한 전국의 시골장을 돌며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 위해 발로 뛰어온 분으로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임 박사가 꿈꾸는 아름다운 실천이 계룡시와 충남 곳곳에 뿌리 내리도록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김지사의 실천동행 의지를 밝혔습니다.국회부의장 주호영 의원도 "시민과 함께 독도를 탐방하고, 전국 시골장터를 투어하면서 소상공인 살리기에 앞장 서 왔으며, 늘 시민들 곁에서 봉사하며 따뜻한 나눔과 사람을 실천해 온 사람"이라며 묵묵히 현장을 걸어온 임강수 박사를 응원하였습니다.주진우 의원은 "시민 한 분 한 분과 나눈 소중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갖는 임강수 박사의 도전을 응원하였습니다.이번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평소 아름다운 동행길을 함께했던 계룡 시민, 현역, 군인가족 등 1,000여명과 계룡시를 아끼고 사랑하며 지원했던 충청남도 강춘식 노인회장 등 단체장, 목원대 구영휘 부총장 등 대학 교수, 예비역 김일수 소장 등 예비역 간부들이 참석하였습니다.특히, 지난해 이곳에서 국방안보위원회 연말 워크숍 행사를 한 이후 다시 계룡을 찾은 국가 국방안보 정책을 함께한 국방안보위원회 송운수 위원장과 전국 지역 위원장 및 임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오늘 출판 기념회는 박희숙 사회자의 진행으로 북 콘서트에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임박사는 자신이 함께한 내 이웃의 소중함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계룡에서 독도까지 아름다운동행길 뿐만 아니라. 동방석(동네방네 구석구석) 회원들과 전국 장터를 다니며 계룡을 홍보하고, 전국의 소상공인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던 동네방네 구석구석 있었던 이야기로 펼쳐갔습니다.출판기념회 행사간 시민 섹소폰 동아리와 노래교실 동아리가 함께하여 시민과 호흡을 같이하는 눈 높이를 맞추고 있다는 호평도 들었습니다.현재 임강수 박사는 충청남도 정책 특보를 맡고 있으며, 한국보안 안전관리협회장, 한국저작권관리협회장, 전) 충남대 평안보대학원 겸임교수, 전) 충남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장, 전) 정부청사 관리본부 자문 평가위원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지만, 지역 내에서는 학생 900명의 용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고, 계룡시 자율방범대 11년 차로 내무 부대장으로서 용남고 등굣길 안전킴이, 지역 내 야간 순찰 등 지역 내에 숨은 봉사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 정치/의회
    2026-01-31
  • 계룡시의회, 2026년 첫 의사일정 마무리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월 30일(금) 9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 제18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청 각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에서 심사한 ▲계룡시 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은 원안가결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의결했다. 아울러, 조광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명품 강소도시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을 언급하며 공직자가 존중받는 공직사회 문화 재정립, 산업단지 확대 조성과 계룡시의 장점을 활용한 기업유치, 명문고 유치와 향적산 관광지 조성 등을 강조했다. 다음 회기일정인 제187회 임시회는 3월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에 걸쳐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 제·개정안 등 심의 및 의결을 주요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정치/의회
    2026-01-30
  • “시민이 주인 되는 행정,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충청와이드뉴스]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정치/의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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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 ‘계룡시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였으며 본 조례는 25일 제17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평소 최의원은 계룡시민의 건강증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왕대산에 맨발 산책로 조성을 해당 부서에 적극 요구하였고, 이에 집행부는 왕대산 ‘사계솔바람길’ 등산로 일부 구간을 맨발 산책로로 조성하였다. 최의원의 노력으로 조성된 왕대산 맨발 산책로는, 현재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건강 증진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을 증진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최의원은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맨발걷기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맨발걷기를 체계적으로 활성화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맨발걷기 활성화 목적 및 정의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시행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사업 등 구체적 방안들을 포함하고 있다.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민들이 일상 생활속에서 누구나 쉽게 건강을 지킬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민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계룡시의 행복과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정치/의회
    2024-10-29
  • [기자수첩]정치인의 정체성
    [기자수첩]정체성: 변하지 아니하는 존재의 본질을 깨닫는 성질, 사전적 의미다. 계룡시의회 김미정의원의 23일 5분 자유발언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5분 발언 중 “예술단체의 연습이 소음”이니 금암사거리 지하 민방위 대피 시설 훈련장(현재 탁구장 사용)에 소음 발생 예술단체를 한 곳에 몰아 넣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예술단체 연습이 소음이라는 인식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그럼 장구치고 북치는 단체는 지하로 몰아넣어야 한다, 그 단체에 물어 보고 발언을 한 것인지,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이 현저히 떨어진 발언이라는 지적이다. 또한, 계룡경찰서 유치에 대해서는 공공기관유치라는 궤변을 들어, 지역정치인들이 경찰청을 위해 봉사를 했다며, 정략적으로 헌납한 산물이며, 확인되지도 않은 계룡경찰서 신축에 대하여 미지수 운운하며, 부지 회수 방안을 마련하라는 주문도 하였다. 경찰서부지 문제는 제7대 선배 시의원들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표결까지 갔지만,3대3으로 나오자, 민주당의 내부 방침이 현 위치를 정하면서 의장 직권상정으로 통과된 계룡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공공기관을 유치하였다. 계룡경찰서부지에 문제는 경찰청과 행안부에서 여러 부지중 현재 시청 옆 테니스장과 축구 보조구장 부지를 직접 선택하였으며(체육시설 전에는 경찰서와 교육청부지로 도시계휙에 포함), 실시 설계를 마친 상태인데 두리뭉실 정부 예산 부족을 운운한다는 자체가 정치인으로써 해서는 안 될 이야기며, 선배의원들에 대한 예의에 한참 어긋난 행동이며, 시간이 지났어도 민주당 방침을 어기는 행동으로 보여진다. 시의원이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것은 정당에 가입되어 선거를 치르기 때문이다. 선배의원과 당을 부정하는 행동은 초선의원으로써 정도를 한참 넘었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이다. 지금 중앙 정치인들 사이에 정체성 논란이 한참이다, 정체성을 흔드는 조력자가 있다면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당과 선배에게 맞서는 정치보다, 시민과 민생경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시민을 위한 정치를 조언 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 정치/의회
    2024-10-28
  • 계룡시의회, 청렴 인식 향상 청렴워크숍 개최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3일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한 청렴워크숍을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계룡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EK청렴사회연구소 한창희 소장을 전문강사로 초빙하여 지방의회의 청렴 인식 개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은 청렴한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지방의원이 알아야 할 반부패청렴 법과 제도, 갑질없는 윤리적 조직문화, 갑질행위의 기준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자 청렴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계룡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지표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김범규 의장은 “계룡시의회의 청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정치/의회
    2024-08-14
  • 계룡시의회, 2024년도 제7차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와이드뉴]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3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75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4년도 제7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추진계획 ▴「2024년 KADEX」 추진관련 보고 등 현안설명 8건과 ▴「계룡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안 등 조례 제·개정안 5건 그리고 ▴계룡시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용권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의회 자치법규 개정안 등 의회 소관사항 8건을 포함한 총 26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4년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추진관련 보고를 청취한 후, 자리에 함께한 육군협회 사무총장과 주관사 대표에게 국내 최대의 방산전시회인 KADEX가 올해 계룡시에서 계룡군문화축제와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계룡시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안에 대해서는 아이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의 복지증진 및 부모의 일·가정 양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집행부의 노력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2024계룡군문화축제와 KADEX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와 주최·주관사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 제175회 임시회는 오는 8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계획되어 있으며,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 정치/의회
    2024-08-13
  • 계룡시의회, 수해 현장 복구 작업 동참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가 24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엄사면 주택가를 찾아 긴급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이날 계룡시의회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현장을 찾아 주변 저지대 배수 현황을 살펴보고 산사태 피해 현장을 돌아보며 주택 옆 수목, 토사 및 잔해물 제거 작업에 적극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작업에 참여한 의원들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며 “빠른 시일내에 피해복구가 이뤄질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범규 의장은 “장마로 인한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와 함께 대비를 강화하고 신속하게 복구작업이 진행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정치/의회
    2024-07-25
  • [기자수첩] 라이벌과 앙숙
    [충청와이드뉴스 기자수첩]라이벌과 앙숙 라이벌; 같은 분야에서 또는 같은 목적을 위해 서로 경쟁하는 사이 앙숙; 원한을 품고 서로 미워함 사전적인 의미다. 계룡시 더불어민주당의원들의 행동이 도를 넘어 폭력사태 일보 직전까지 가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점입가경이다. 엄사면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두 의원(김미정,조광국)은 지난 3월 의정 연수에서도 의견 마찰로 식사시간에 수저를 던지는 부끄러운 행동을 하더니, 올해 1회 추경예산 심사에 나란히 공유주방 찬성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한훈기념관 전시물 개편 계수조정”에서 다시 이견을 보이며, 책자를 상대방 의원이자 같은 당 소속의원 이마에 던지려는 행태를 보이며, 폭력사태 일보 직전까지 가는 불미스런 일이 또 발생, 당차원에서 징계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더민주당의 폭력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2년 도민체전 축구에서 더,민주당 조광국의원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응원석에서 물병을 던져 체육회 관계자 목에 맞는 사건이 발생하였나, 사과는커녕 ‘의원이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어물쩡 넘겼으며, 언론사를 비하하는 발언을 회기중에 발언해 물의를 일으켜 지적을 받았으나, 공식적인 사과 없이 그런 의도로 언론을 비하지 않았다가 전부였다. 폭력의 불감증인가, 그러니, 집행부에서 의회를 무시하는 행태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으며, 서로 협치하는 모습을 보지 못한 결과며, 언론의 지탄에도 집행부와 의회는 끔쩍도 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를 보는 시민들은 민선 8기 의회를 최악이라 평가하고 있다. 서로 라이벌 의식은 없고, 앙숙만 존재하는 의원들로, 의장과 부의장도 어떠한 역할과 협치가 없는 앙숙에 관계가 지속 될 전망이다.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선거가 시작되자 황명선후보에게 시장 공천을 주면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겠다며 당선의 공을 자기에게 돌리려는 사람들이 줄을 선 모양이다. 시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의 차기 공천과, 아님 후반기 의장단 구성에 목을 매는 한심한 행태에 실소가 저절로 나온다. 마치 의원들이 잘해서 승리 한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으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이다. 폭력이나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한심한 의원들에게 다시 한마디 하고져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각성하고 반드시 이에 상응하는 징계를 내려한다, 시민들은 너희가 지난번 한 일을 똑똑히 기억 할 것이다, 더는 시민에 민의를 저버리는 행동을 멈추고 모든 사태에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기 바란다” 그것이 민주당이 살길이다.
    • 정치/의회
    2024-05-16
  • [기자수첩]노인복지와 인권
    [취재수첩]노인복지와 인권 계룡시가 경로식당과 공유주방으로 시끄럽다. 시 가족돌봄과는 엄사면 00아파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50명을 위한 경로 무료급식을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으로 인하여 계룡시 의원들간에 의견이 찬,반으로 나눠지면서 시민들에 곱지 않은 시선이다. 집행부는 지난해 요구했던 예산을 그대로 수정하지 않고 의회에 제출,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목소리를 높였으나, 일부 지역구(더불어 민주당, 2명) 의원들이 찬성하면서, 찬, 반으로 나누어졌으며 반대하던 국힘의원들도 마지막에는 찬성으로 돌아서 반대의견이 물거품으로 돌아서는 형국이다. 국힘의원 일부 의원 반대가 찬성으로 돌아서는데는 보이지 않은 일부 세력이 개입했다는 후문이 있어, 더욱 안타까운 현실이며, 사실이라면 이 세력이 행정에도 개입한다면 큰일이다는 생각이 든다. 일부 언론에서도 반대의견으로 기사가 보도되었으며, 건물에 대한 특혜의혹까지 대두되었지만, 시민과 언론을 무시하는 처사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본 기자는 주변 시,군에 대한 경로 무료급식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해본 결과, 금산의 경우 도시락배달을 중점 실시하고 있으며 도, 지원사업으로 50석 규모의 좌석을 확보하여 2곳에서 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교회와 민간인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시와 부여군도 노인대학에서 170평을 확보하여 일주일에 5일 진행하고 있으며, 후원업체 도시락으로 충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계룡시의 경우 20평 규모에 100명을 한정하여 경로 무료급식을 시행한다니, 논산이나 부여 금산의 경우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진행하는 사례와는 상반된 생각이며, 인접 지역 실태조사도 하지 않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다는 지적이다 공간확보가 안되면 줄을서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한겨울과 여름에는 고통과 어려움을 생각하지도 않은 발상이며, 고통도 문제지만 인권도 생각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어느 한 독거노인의 말이 귓가를 맴돈다, “공짜 밥 줄테니 줄을서세요, 우리가 동물원 원숭인가” 어려운 독거노인을 두 번 죽이는 일은 절대 하지 말아라. 힘도 없고, 돈도 없는 노인들을 길거리에 줄 서게 하는 행정이 옳은 행정인지, 한 번 뒤 돌아봐야 한다, 표 때문에 독거노인에게 인권을 무시하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잘난 척, 돕는 척, 위하는 척, 하지말구, 정말 돕고 싶다면 도시락도 있구요, 전수조사를 통한 쿠폰 카드충전 같은 것도 있어요, 내 중심의 복지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복지 정책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할 것이다. 의원님들 이것이 보편적인 복지입니다.
    • 정치/의회
    2024-05-08
  • 계룡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 활동 시작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2일 다목적회의실에서 2024년도 의원연구단체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김범규 의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민간위원 3명, 시의원 2명 등 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계획, 필요성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올해 선정된 연구단체인‘계룡시 탄소중립 문화관광 연구회(대표의원 최국락)’는 지역의 자연·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발전방안 연구를 주제로 2024년 5월부터 10월 말까지 5개월간에 걸쳐 기초자료 수집, 전문가 자문 및 관계자와의 토론, 우수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올해 하반기 연구를 마무리하여 의정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국락 대표의원은“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펼쳐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위원회를 마쳤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의 전문적인 정책개발과 입법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토론·간담회, 현지방문 등을 통해 의원발의 입법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정치/의회
    2024-04-12
  • 계룡시의회,‘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건의문’충남교육청 방문 전달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22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을 방문해 계룡시 학부모와 학생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본 건의문은 지난 2월 29일 제17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계룡시교육지원청의 부재로 원활한 교육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계룡시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개선하고자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하여 만장일치로 채택된 바 있다. 계룡시는 학생수가 6,700여명으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9번째로 높고 인구 및 학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이지만, 도내에서 유일하게 계룡시를 관할하는 독자적인 교육지원청이 없다. 현재는 논산시에 위치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계룡과 논산의 교육정책 및 학교행정지원 등 주요 업무를 포괄적으로 담당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계룡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 등 자주성 확립에는 사각지대로 남아있는 실정이다. 김범규 의장은“계룡시 학생들의 권익신장과 계룡시의 특성에 맞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독립적인 교육지원청의 설치가 필요하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계룡시의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들에게도 본 건의문을 전달하여, 공약사항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 정치/의회
    2024-03-24
  • 황명선 전 논산시장 총선 계룡시 브리핑 룸에서 ‘논산·계룡·금산’ 출사표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계룡시 기자실을 찾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황 예비후보는 5일 계룡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년 시장시절 민생현장을 살펴왔던 경험에 젊고 강력한 추진력을 더했다”며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해 논산·계룡·금산을 발전시키고, 무너진 경제와 민생을 챙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은 황 후보를 논산·계룡·금산 단수공천자로 조기 확정·발표했다. 이날 황 예비후보는 3선 연임 시장 경력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 민주당 대변인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발전 동력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핵심공약으로 황 예비후보는 “가장 근본적인 복지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도록 하는 것”이라며 “논산·계룡·금산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과 기업 유치로 좋은 일자리를 늘려 탄탄한 민생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 정책으로는 “더 이상 농민 가슴에 피멍이 들지 않도록 농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깻잎, 딸기, 벼, 인삼, 등 지역의 모든 수확물이 제 가격을 받아 농민의 땀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농산물 가격 안정제를 법제화 하겠다”고 말했다. 또 황 예비후보는 논산·계룡·금산 주민 삶이 향상될 수 있는 지역발전 공약 키워드로 성장과 풍요를 제시했다. 먼저 논산 공약에 대해서는 “제가 기획한 국가국방산단이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많은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육군사관학교도 유치해 명실상부 국방도시의 면모를 다지겠다”며 “또 탑정호공원, 연산문화창고, 밀리터리파크 등 문화예술이 숨 쉬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관광도시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룡 공약으로는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노후 상수도관 개선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아울러 이케아 부지 활용책 마련, 군 유휴부지 국가정원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하며 "공공기관 인프라 구축과 K방산 전자광학 센터 설치 설립과 국방수도 계룡에 맞는 산단을 설치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또 금산에 대해서는 “금산 특산물 인삼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제로 지정되도록 힘써 인삼이 낮은 상품가치를 받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또 인삼종합쇼핑센터와 인삼시민공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황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발전의 근본 방향은 자치분권을 통한 기본사회 완성에 있음을 강조했다. 황 예비후보는 “국민이 헌법상의 인권, 안전, 교육, 주택 등을 보장받으며 누구나 사람답게 사는 것이 기본사회의 완성”이라며 “기본사회로 향하는 것은 시대의 요구이자 민생과 안전에 대한 당연한 응답”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황 예비후보는 저출생극복특구 지정, 계룡 K방산 전자광학센터 설치, 인삼약초진흥원 국가기관 승격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실질적 공약을 제시했다. 황 예비후보는 “젊고 유능하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시민여러분을 위해 뛰어다닐 황명선을 지지해달라”며 “국회에서는 우리나라를 위해, 지역에서는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행동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황 예비후보는 논산시장 재임시절 전국 최초 마을자치회를 비롯해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 중고교 전체 글로벌 해외연수, 동거동락공동체 등 시민중심의 정책을 펼쳐 공약이행 최우수, 반부패청렴대상, 지방자치복지대상, 지방자치경영 세일즈상 등을 수상했다.
    • 정치/의회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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