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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에 윤재은 확정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3월 30일부터 이틀간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전)계룡시의장을 역임한 윤재은 후보가 승리했다. 이로써 윤재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충남도의원 정식 후보로 확정됐다. 윤재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계룡시 권리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또한 치열한 당내 경선에서 정정당당하게 자웅을 겨뤄주신 두 분 예비후보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윤재은 후보는 “이번 당내 경선 승리에 도취되거나 자만하지 않고,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계룡에서 충남으로 시민들의 정책적 선호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윤 후보는 "계룡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계룡시민들이 찾으실 때 언제 어디든 함께 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계룡시 3자 대결 경선에서 윤 후보자는 여성 가산점(득표 대비 25% 가산) 없이도 1위 득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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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국민의힘 임강수,“계룡의 영업사원 1호 되겠다”
    [충청와이드뉴스]임강수 한국보안안전관리협회장(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계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강수 회장은 9일 오전 10시 30분 계룡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3개월간 시민 3,500명과 함께한 여정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보수, 젊고 강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시민과 소통하는 '함께'의 가치와 '영업사원 1호' 시장 강조 임 회장은 이날 선언문에서 시장의 역할을 ‘군림하는 자리’가 아닌 ‘시민을 위한 영업사원 1호’이자 ‘봉사자의 자리’로 정의했다. 그는 “계룡에서 16년을 살며 제 자식에게 물려줘야 할 또 다른 고향이 되었다”며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현장에서 그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2021년 11월 11일, 대한민국 자유를 지켜주기 위해 참전한 유엔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첫 출마를 선언했던 초심을 언급하며, 최근 발간한 여덟 번째 저서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확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국방부 분원 유치 등 ‘국방수도 완성’ 8대 비전 임 회장은 계룡의 미래를 바꿀 8가지 핵심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공약은 ▲국방부 본부 및 분원의 계룡시 유치다. 그는 “단순히 각군본부만 있는 도시가 아니라 행정과 군사가 일체화된 진짜 국방수도를 완성하겠다”며 과거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던 유치 서명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요 공약으로 ▲시민·군인·공무원 간 상생 소통 정례화 ▲계룡역 및 버스터미널 통합 환승터미널 설치 ▲AI형 복합 힐링 타운 조성 ▲예비역 및 시민을 위한 계룡컨벤션센터 건립 ▲드론 및 e-스포츠 특화도시 도약(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 밀착형 민원 해소 일자리 및 문화적 쉼터 마련 ▲시민 안전이 우선되는 안전지대 구축등을 제시했다. ■ 시민이 존중받아야 하는 계룡시 행정 서비스 구축 시민 생활 밀착형 민원은 즉시 해소해야 한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계형 문제점을 우선 해결하고, 계룡지역 내 소상공인 살리기를 위한 대책을 제시하여 온라인 콘텐츠 개발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들에게 접목시킬 수 있도록 그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겠다. 청년 일자리는 어울림의 장소인 문화적 쉼터 등과 융복합적으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등 스포츠 인구의 급증에 따른 체육 시설에 대한 보강과 군과의 장소 협조 등을 통해 민.군간에 갈등 요소는 최소화하고 상생하는 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 시민 안전이 우선되는 안전지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취약계층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장애인 전용 도로 에 휠체어 및 전동차 진입이 불가한 지역에 대한 재점검및 정비 등이 요구되며, 세화주택 거주자 등 위험지역에 노출된 지역에 대한 안전장치를 우선적으로 조치해야 한다. ■ “젊고 강한 추진력으로 계룡의 새로운 바람 일으킬 것” 마지막으로 임 회장은 “입으로만 하는 정치는 끝났다. 이제는 행동과 결과로 보여줘야 할 때”라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뛰는 ‘젊고 강한 시장’이 되어 살맛 나는 계룡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강수 회장은 충청남도 정책 특보를 맡고 있으며, 한국보안안전관리협회장,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장, 전)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겸임교수, 전) 충남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장, 전) 정부청사관리본부 보안진단 평가위원회 위원 및 심의위원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지역 내에서는 학생 900명의 용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고, 계룡시 자율방범대 11년 차로 내무부대장으로서 용남고 등굣길 안전지킴이, 지역 내 야간 순찰 등 지역 내에 숨은 봉사자로 지역민들의 큰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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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전)도의원 계룡시장 출마선언
    [충청와이드뉴스]더불어민주당 김대영 전, 충남도의원이 2월 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지지자와 언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출마 구호에 보면 대동계룡이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대동이라는 여러 가지 의미 중 김 전) 의원은 어떤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요?기자의 질문에 화합과 미래지향, 다 함께 잘사는 세상입니다.만일 경선에서 다른 후보가 선택되는 경우에는 "민주당에 뿌리 박고 20년간 한 번도 배신에 정치 한 적 없다, 이런 정신으로 선거도 하고 시민을 모실 것이다"며 "민주당을 위해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출마선언 중에 나온 '어설픈 신입사원' 발언에 대해서는 "민주당 후보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럼" 다른 당 이야기냐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전) 도의원은 "인구소멸이 계룡시의 위기라는 경고다, 교육을 위하여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투자하겠다, 누가 임대아파트 사는지 모르게 행복주택 500채를 랜덤으로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고 교육 때문에 계룡에 남아 있도록 교육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시 아파트가 대전보다 최고 10배는 더 싸다. 충분히 매입 가능하다"며 "대전·충남 통합시 교부세가 1000~2000억 원 정도 나온다면, 이런 재원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제대로 편히 지낼 수 있는 공공형 호텔급 요양병원을 건립하겠다"며 "교육도시와 요양병원은 취임하자마자 반드시 추진하겠다, 10년 후 인구 1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그는 "강남이나 세종 인구가 늘어나는 실질적인 이유는 교육이다" 며 "계룡이 전국에서 교육의 질을 가장 높여주면 인구는 확실히 늘어난다, 교육예산을 늘리면 인구도 늘어난다는 것은 통계로도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교육도시와 요양병원이 국방수도 완성을 앞서는 사업인가에 질문에는 "어느 것이 가장 앞이다 뒤다 말하기 힘들다. 국방시설만 있는 게 국방수도가 아니다"며 "시는 국방부와 민·관이 협력하는, 전국에서 가장 모범도시 국방수도라고 자부한다"고 답했다.국가정원 조성계획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소통해서 계획적으로 제대로 된 정원을 조성할 것이며 공모에 선정되면 우리 지역 삶이 획기적으로 바뀌고 관광객이 와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부족한 체육 인프라 조성 필요성에는 "시는 전국대회를 개최 할 인프라가 부족하다. 그래서 제2체육단지를 조성해야 한다"며 "장소를 정확히 공개하긴 어려우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국방부의 요구조건을 해결할 방법을 찾았다. 여기에 조성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시 규모에 비해 엄청난 예산이 소요되는 군문화축제인데 전문성을 가진 공무원들은 2~3년 후 이동하는 등 전문가집단이 형성이 안 된다는 지적에는 "정원을 주제로 한 축제와 연계하고, 그다음 스포츠와 연계해 지역경제에 반드시 도움 되는 축제를 추진하겠다"며 "축제·관광·스포츠를 묶어서 경제와 어우러지는 스포츠 마케팅 TF 실무국과 만들어 능력 있는 사람이 그 안에서 승진하고 모든 축제를 관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는 구상도 밝혔다.건설 분야 일괄도입방식(턴키) 입찰 방식도 문제로 거론됐다, 분리 발주하면 지역 업자도 할 수 있는데 묶어서 입찰 붙이면 공무원들은 일하기 좋아도 관내건설업자들은 불만이 많다는 질문에 김 전 의원은 "공무원들이 턴키로 발주하는 이유는 전문성 결여와 편리성 추구, 책임 회피일 수도 있다, 여러 가지가 문제가 산재되어 있다"며 "시는 과별로 환경직·토목직·건축직 등 전문 공무원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 않아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대안으로 건설교통실을 국으로 격상해 전문가를 집중 배치, 실시·설계·공사·준공까지 책임지는 시스템 구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을 통해 시 전문 건설업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는 것이다"턴키 방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공사는 반드시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주도록 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수의계약이나 물품구매 금액 중 20~30%는(연간 200억규모) 계룡상품권으로 사용기간을 정해 지급, 지역에서 쓰게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김 전의원은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무상급식, 무상교육, 군문화엑스포, 학교 신설, 하천 정비, 도로 확장, 교통·체육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지원 등 말이 아닌 일로 성과를 증명해 왔다"며 "이제 계룡에는 준비된 행정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계룡의 도약을 책임지겠다"며 "다 함께 더 잘사는 계룡시, 이제는 김대영이 필요하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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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8
  • 계룡,임강수 박사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출판 기념회 성황리의 마쳐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장 출마 예정자인 임강수 박사는 1월 31일 신도안면 계룡대쇼핑타운 소재 계룡대문화예술센터에서 3년간 함께 동행한 시민 3,500여명의 이야기를 담은 여덟 번째 여정인 '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출판기념회를 하였습니다.오늘 출판기념회에는 국방도시라는 상징을 갖고 계룡대쇼핑센터 내에 있는 '계룡대문화예술센터'에서 함으로 시민들로 부터 이목을 받았습니다.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늘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분으로 계룡시 곳곳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현장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주고 있다. 또한 전국의 시골장을 돌며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 위해 발로 뛰어온 분으로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임 박사가 꿈꾸는 아름다운 실천이 계룡시와 충남 곳곳에 뿌리 내리도록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김지사의 실천동행 의지를 밝혔습니다.국회부의장 주호영 의원도 "시민과 함께 독도를 탐방하고, 전국 시골장터를 투어하면서 소상공인 살리기에 앞장 서 왔으며, 늘 시민들 곁에서 봉사하며 따뜻한 나눔과 사람을 실천해 온 사람"이라며 묵묵히 현장을 걸어온 임강수 박사를 응원하였습니다.주진우 의원은 "시민 한 분 한 분과 나눈 소중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갖는 임강수 박사의 도전을 응원하였습니다.이번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평소 아름다운 동행길을 함께했던 계룡 시민, 현역, 군인가족 등 1,000여명과 계룡시를 아끼고 사랑하며 지원했던 충청남도 강춘식 노인회장 등 단체장, 목원대 구영휘 부총장 등 대학 교수, 예비역 김일수 소장 등 예비역 간부들이 참석하였습니다.특히, 지난해 이곳에서 국방안보위원회 연말 워크숍 행사를 한 이후 다시 계룡을 찾은 국가 국방안보 정책을 함께한 국방안보위원회 송운수 위원장과 전국 지역 위원장 및 임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습니다.오늘 출판 기념회는 박희숙 사회자의 진행으로 북 콘서트에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임박사는 자신이 함께한 내 이웃의 소중함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계룡에서 독도까지 아름다운동행길 뿐만 아니라. 동방석(동네방네 구석구석) 회원들과 전국 장터를 다니며 계룡을 홍보하고, 전국의 소상공인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던 동네방네 구석구석 있었던 이야기로 펼쳐갔습니다.출판기념회 행사간 시민 섹소폰 동아리와 노래교실 동아리가 함께하여 시민과 호흡을 같이하는 눈 높이를 맞추고 있다는 호평도 들었습니다.현재 임강수 박사는 충청남도 정책 특보를 맡고 있으며, 한국보안 안전관리협회장, 한국저작권관리협회장, 전) 충남대 평안보대학원 겸임교수, 전) 충남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장, 전) 정부청사 관리본부 자문 평가위원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지만, 지역 내에서는 학생 900명의 용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봉사하고 있고, 계룡시 자율방범대 11년 차로 내무 부대장으로서 용남고 등굣길 안전킴이, 지역 내 야간 순찰 등 지역 내에 숨은 봉사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 정치/의회
    2026-01-31
  • 계룡시의회, 2026년 첫 의사일정 마무리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월 30일(금) 9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 제18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청 각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에서 심사한 ▲계룡시 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은 원안가결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의결했다. 아울러, 조광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명품 강소도시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을 언급하며 공직자가 존중받는 공직사회 문화 재정립, 산업단지 확대 조성과 계룡시의 장점을 활용한 기업유치, 명문고 유치와 향적산 관광지 조성 등을 강조했다. 다음 회기일정인 제187회 임시회는 3월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에 걸쳐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 제·개정안 등 심의 및 의결을 주요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정치/의회
    2026-01-30
  • “시민이 주인 되는 행정,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충청와이드뉴스]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정치/의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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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의회 이청환 의원, 2025년 풀뿌리자치대상 수상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 이청환 의원은 18일 천안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충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하는 ‘2025 풀뿌리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은 매년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그 공로를 알리는 시상식으로, 이청환 의원은 지방의회와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평소 모범적인 지방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청환 의원은 계룡시의회 재선 의원(제5․6대)을 역임하며, 제6대 계룡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맡아 시민의 권익 보호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제안하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과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 의원은 그동안 ▲계룡시 건강도시 기본조례 ▲계룡시 공동주택관리 감사에 관한 조례 ▲계룡시 택시운송사업 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 ▲계룡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계룡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 ▲계룡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계룡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 ▲계룡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제개정하며 계룡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복지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불우이웃돕기, 수해 복구 참여, 김장 나누기, 어린이 안전을 위한 학교 앞 교통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주변의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이청환 의원은 “이 상은 저 혼자의 힘이 아닌 4만6천여 계룡시민 여러분 덕분이며,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룡시민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계룡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정치/의회
    2025-11-19
  • 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10차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1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5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2025년도 제10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노인교실 강당 건립사업 계획 보고 등 현안설명 5건과 ▴계룡시 지역돌봄 통합지원 조례안 ▴계룡시 주차장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 9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시민 영양관리 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을 포함한 총 18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 등을 청취한 후 시정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낭비되는 예산이 없도록 더욱 꼼꼼한 예산 심사를 예고하였다. 또한 계룡시 주차장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계룡역 공영주차장 유료화 전환 시 우려했던 사항과 그동안 발생한 여러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효율적이고 형평성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 등 중요한 안건에 대한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모든 안건을 더욱 면밀히 심사할 것”이라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제185회 제2차 정례회를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5일까지 27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과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계획되어 있다.
    • 정치/의회
    2025-11-11
  • 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9차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0월 14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4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5년도 제9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 ▴계룡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 성립전 예산 편성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출연금 지원 동의안 등 현안 설명 9건과 ▴계룡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안 7건, 그리고 의회 소관 사항 ▴계룡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이용권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청환 의원 대표발의) 등 5건을 포함한 총 21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농업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하였다. 또한, 계룡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공사 성립전 예산 편성과 관련하여 보행자 및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미흡한 안전시설물의 조속한 정비와 빈틈없는 공사 추진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10월 임시회에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면밀히 살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토록 할 것”이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제184회 임시회를 오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개최하여 조례 제·개정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
    2025-10-14
  • 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6차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5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6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K-GDEX(계룡방위산업전시회) 2025 추진 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업 성립전 예산편성 ▴계룡시 구도심 발전구상 수립용역 추진결과 보고 등 현안설명 8건과 의회 소관 사항 2건 등 총 10건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K-GDEX(계룡방위산업전시회) 2025 추진 보고를 청취한 후 올해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 개최를 통해 방산기업 교류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였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업 성립전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다음 주부터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신청방법 및 지급절차 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지급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이번 여름 매우 무덥고 많은 비가 예상되어 언제라도 안전사고 발생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염 및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 정치/의회
    2025-07-15
  • 제6대 계룡시의회 깁범규의장 전반기 1년 성과와 후반 계획에 대한 언론 인터뷰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 김범규의장 지난 1년간의 소회와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 제6대 계룡시의회, 그동안의 의정 활동 성과는? 제6대 계룡시의회는 2022년 지방선거를 통해 출범한 이후, 시민의 뜻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지난 3년간 정례회 7회, 임시회 17회 등 총 24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예산 및 결산 승인안 36건, 일반 동의안 및 승인안 78건, 조례안 176건(제·개정 포함)을 발의·처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정 전반의 제도 개선과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힘써왔습니다. 특히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 조례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계룡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등 시민 안전, 인권 보호, 복지 증진, 지역사회 발전 등 시민 생활과 긴밀히 연관된 여러 영역에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또한, 지역 안전과 복지향상, 교육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계룡시 평생학습도시 지원 결의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 결의 △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건의 등 3건의 결의안 및 건의안을 채택하여 시민의 뜻을 대변하며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자 노력했습니다. 4회에 걸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705건을 지적하며 시정 및 행정에 대한 위법하고 부당한 사항, 예산낭비 사례, 불합리하거나 문제가 있는 사안은 시정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책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해왔습니다. ▣ 의정 활동 성과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책임 있는 견제와 균형을 통한 집행부와의 소통 강화 및 감시 기능 수행 계룡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집행부의 주요 정책과 예산 집행 전 과정을 면밀히 검토하고 점검했으며 정례회와 임시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사, 시정 질문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시 행정 운영을 위해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예산이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만큼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 예산 낭비 여부를 철저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여 건전한 재정 운영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주요 시책과 정책이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제언과 보완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견제와 감시 활동은 집행부와의 건강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시정 운영의 신뢰를 높이고, 시민 권익 보호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입법 활동에 주력 계룡시의회는 지역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 마련에 힘써왔습니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교육·복지·안전·환경 등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에서의 정책 연구를 강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조례안을 발의함으로써 현실적인 변화와 개선을 이끌어 냈습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 조례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계룡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권익 보호 및 시민안전, 인권 보호, 복지 증진, 지역사회 발전 등 시민 생활과 긴밀히 연관된 여러 영역에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쳐오며, 176건의 조례를 발의·처리하며 시정 전반의 제도 개선과 시민 복지 증진에 힘써왔습니다. 셋째,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 영상회의록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의정 활동을 실시간으로 공개함으로써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회 회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의회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또한, SNS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투명하게 알림으로써 시민 참여 확대에 힘썼습니다. 넷째,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점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 제6대 계룡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난 3년간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히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감사에서는 그동안 추진된 각종 사업의 적정성 및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확히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인구정책 추진, 계룡군문화축제 활성화,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 및 지원사업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엄사초 학교복합시설의 차질 없는 추진, 산불 대응체계 구축 및 예방 활동 강화 등 주요 시정 요구 및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지난 3년동안 총705건의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였습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꼼꼼히 짚어내 집행부가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하였으며,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으로 예산을 검토하여 낭비를 방지하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동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계룡시 행정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적이며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 제6대 계룡시의회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복잡한 지역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의원 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며 정책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을 이어왔습니다.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의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와 협업하고, 타 지역자치단체의 우수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실질적이고 현장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왔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행정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입법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했습니다.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매년 의원 연구단체를 운영하며,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화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입안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섯째,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제6대 계룡시의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문제를 체감하며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왔습니다. △계룡시국민체육센터 건립 공사 현장 △두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 △희망장애인 보호작업장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의견 전달에 힘써왔습니다. 또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에는 즉각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빠른 복구대책 마련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앞장섰습니다. 이외에도 군부대 위문, 환경정화 활동,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노인복지관 급식 봉사 등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해왔습니다. ▣ 그동안의 활동 중 가장 의미 있었던 의정활동은 무엇인가요? 첫째, 원포인트 회기운영 행정의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제164회 임시회에서는 민선8기 행정조직 개편안인 ‘계룡시 행정기구·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원포인트로 신속히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 현안 대응부서 기능 재정비 등 시정 전반의 업무 효율성이 높였으며, 의회는 행정조직 개편이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고자, 계룡시의회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의 시급성을 깊이 인식한 가운데 제179회 임시회를 원포인트 회의로 긴급 소집하고,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조속히 경영 정상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째,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반납 계룡시의회는 지속된 경기 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을 자발적으로 반납하였습니다. 지역사회와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진정성 있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려는 실천이었습니다. 반납된 예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쓰일 수 있도록 조치되었으며, 위축된 민생 경제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계룡시의회는 앞으로도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자발적인 실천을 지속해 나가며, 시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진정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 정치/의회
    2025-07-08
  • 계룡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등 정례회 마무리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6월 11일(수)부터 27일(금)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182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조광국)에서는 ▲계룡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용권 의원) 등 총13건의 조례안 심사를 완료하였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국락)에서는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4회계연도 세입금은 3,899억 6천1백만원, 세출금은 2,842억 9천1백만원 ▲2024회계연도말 운영기금은 통합재정 안정화기금 등 총 12종, 706억 5천5백만원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결정액은 총 26건, 900백만원에 대하여 심사를 완료하였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조광국)에서는 21개 부서 및 기관에 대한 감사결과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추진, 계룡군문화축제 활성화 방안 마련,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 및 지원사업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마련 및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차질없는 추진, 산불대응체계 구축 및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등의 시정 요구 및 건의사항으로 총 202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6월 27일(금) 본회의에서 위원회 심의안대로 최종 원안가결됐다. 아울러, 이청환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관조명사업의 비효율적인 예산 낭비와 수의계약 문제를 지적하며, 공약보다 시민 생활 안정을 우선시하고, 지역업체 중심의 선정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에 예산을 집중할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어, 김미정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방수도 계룡시의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강조하며, 시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은“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6대 계룡시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시정 운영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계룡시의회는 끝까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의회
    2025-06-27
  • [취재수첩] 동지에서 적으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가 17일부터 25년도 행정사무 감사에서 고성과 반말이 오고 가면서 파행으로 이어져 시민들로부터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장면은 유튜브로 생중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아랑곳 하지않고 자행되고 있어 계룡시 역대 의회 중 최악이라는 지적이다. 파행의 발단은 2일차 행감 건설교통실 질의에서 이청환의원이 계룡시를 관통하는 계룡대로 경관조명이 예산 낭비며 타 견적을 받아보니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며 집행부를 질타, 다른 의원들도 여기에 동조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며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며 긴급공사계약과 특혜의혹도 제기했다. 그러자 김미정의원이 발언권을 얻어 계룡시의 최대 실적이라며 치켜세우면서 설전이 오고 갔다. “당신이 뭔데”“나이도 어린 것이” 고성이 오고 가면서 이청환의원이 퇴장, 파행으로 정회를 선언 회의가 중단되었다. 이들 두 의원의 조롱과 막말 고성은 이미 예견되었다. 개원 초기에 두 사람은 같은 민주당 의원으로 사이가 돈독했으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걸어왔던 동지였다, 하지만 계룡사랑 상품권 불법 유통으로 이청환의원을 거론하면서 동지에서 적으로 결국 김미정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남으면서 접점을 찾지 못하고 파행과 인신공격이 지속 되어 왔었다. 이번 행감에서 위원장(조광국의원)의 처신도 도마위에 올랐다. 매끄러운 진행보다는 점심 식사 후, 다시 속개된 회의에서 의원들 간 협의 할 상항이 있으니, 기자들을 향해 ‘회의장 밖으로 나가 달라’는 요구에 일부 기자들이 항의하며 언성이 높아지자 출입정지를 입에 올려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기자들에 거친 항의에 결국 사과는 했지만, 조광국의원의 지속적인 갑질 논란은 의원자질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정치는 말로 시작해서 말로 끝나는 행위로 사람의 품격을 그대로 전달하는 지표다. 지금이라도 계룡시 의회가 역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씻고 새롭게 태어나길 바라며,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생중계로 시민이 보고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정치/의회
    2025-06-19
  • 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4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0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5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계룡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1차년도) 토지 매입 추진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 성립전 예산 편성 ▴계룡시 병영체험관 운영 관련 보고 등 12건과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선배시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신동원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을 포함해 총 16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현황 보고를 받고 연이은 교부세 감액 등 유례없이 어려운 재정 여건임을 감안하여 이번 추경예산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에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다가오는 임시회에서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계룡시 병영체험관 운영 관련 현황 보고를 청취한 후 지난 연말 전시관 및 밀리터리 미디어아트 등 조성이 완료되어 다양한 군문화체험 및 전시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 완성된 만큼 지난해 3월 개관 이후 운영 현황을 철저히 분석하여 개선·보완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관련 조례 개정 및 적극적인 홍보 등 집행부에 활성화 방안 마련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면밀한 추경예산안 심사를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 제180회 임시회는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11일간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 심의할 계획이다.
    • 정치/의회
    2025-03-04
  • 계룡시의회, 2025년 첫 임시회 개회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월 16일(목)부터 24일(금)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78회 계룡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17일부터 4일간 부서별 2025년 주요업무에 대한 실천계획을 청취하고, 23일에는 ▲계룡시 계룡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건의 의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 제주항공 참사 관련 애도를 표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또한 금년도 계획한 사업들이 적정하게 계획되었는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다시한번 심도있게 살펴보고 조속한 시일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범규의장 개회사 개회사에 앞서 얼마전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희생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분들께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런 비참한 사고가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분야에서안전의식을 더욱 강화하고,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다시 한번 점검하고 대비하는 등 우리 모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4만 6천여 계룡시민 여러분! /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응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 2025년 을사년, 첫 회기인 제178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동료 의원님들과,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이응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올해는, 제6대 계룡시의회가 4년차에 접어드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협치의 균형 속에 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월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 청취와 조례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회기는 올해 시정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의미 있는 회기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금년도 업무계획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주시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제시되는 대안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노력해 주시고,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차질 없이 순기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연초부터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최근 추운 날씨와 함께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끝으로,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는 한 해 되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치/의회
    2025-01-19
  • 계룡시의회, 2025년 첫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김범규)는 7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 ▴2024년도 간주예산(1·2차) 편성보고 ▴「계룡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과 ▴실시간 의사중계·영상회의록 운영 계획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에 따른 조치계획 등 의회 소관 사항 6건을 포함한 총 8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해, 지역상품권 할인판매 방식을 선(先)할인에서 캐시백 적립으로 변경함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하며, 소비유발 효과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상품권 활성화 방안 모색에도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광국 부의장은 “올해 첫 회기부터 실시간 의사중계와 영상회의록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민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열린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는 오는 1월 16일(목)부터 24일(금)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 청취 및 조례안 심사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실시간 방송 및 다시보기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정치/의회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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