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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점검…안전소통 3단계 추진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민선 8기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 점검, 4월 초 산불 취약지 점검에 이은 세 번째 안전소통으로,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먼저 16일에는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사업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예정지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 ▲계룡역 환승센터 예정지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영주차타워와 우회도로,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17일에는 ▲계룡시 생활자원 회수센터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를 찾아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시설 확충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는 재활용 자원의 효율적 선별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대체소각시설 예정지에서는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 확충 계획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3단계 점검을 통해 민선 8기 주요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해빙기 취약시설과 산불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이번 주요사업 현장점검까지 단계별 안전소통을 이어오며 시민 안전 확보와 정책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계룡시는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율 92%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체 공약사업에서 전국 평균(70.42%)을 웃도는 77%의 공약이행 완료율을 보이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 8기 주요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월 말까지 추가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안전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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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 사업’ 착공식 개최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가 두마면 왕대2리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첫 삽을 뜨며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나섰다. 계룡시는 15일 두마면 왕대2리 마을 입구에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김범규 시의회 의장, 이재운 충남도의원, 시의회 의원, ㈜CNCITY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시장과의 대화에서 도시가스 공급을 건의하며 시작됐다. 이후 2023년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 사업이 한 차례 보류되기도 했으나, 시의 지속적인 중재와 주민 간 합의를 통해 지난해 7월 ㈜CNCITY와의 재협의로 사업 재개가 결정됐다. 시는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3월 공급사인 ㈜CNCITY와 업무협약 체결 등 착공 준비를 마쳤다. 이번 사업은 현재 도시가스 배관이 매설되어 있지 않은 지역인 왕대2리 거주민 약 34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25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관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도시가스 설치사업은 왕대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에너지 복지의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 기간 중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오는 7월에는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대체소각시설 설치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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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 경선 함께한 3인과 뜻 모아 승리다짐
[충청와이드뉴스]더불어 민주당 계룡시장과 도의원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조광국, 나성후, 깁갑선)들이 6일 향한리 벚꽃이 활짝 핀 자리에서 한자리에 모여 계룡의 미래와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특정한 갈등이나 공방을 부각하기보다는, 경선 이후에도 시민을 위한 책임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확인하는 데 의미를 둔 자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경선 과정에서는 각기 다른 입장과 비전으로 경쟁했지만, 계룡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해야 한다는 목표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 뜻을 같이했다는 것이다. 이날 자리에는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을 비롯해 경선에 참여했던 조광국 전 계룡시의회 부의장, 나성후 박사, 김갑선 전 도의원 예비후보가 함께했으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같이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리더는 단순한 이미지나 일회성 구호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과 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 균형 잡힌 판단, 그리고 신뢰를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갑선 전 예비후보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의 조건으로 준비 없이 반짝 등장한 인물이 아니라 오랜 시간 계룡의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한 후보여야 하며, 클린선거를 지향하는 깨끗한 후보, 다양한 경험과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노련한 후보,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나성후 전 예비후보 역시 예비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 뒤, 지역의 미래를 진심으로 고민해온 사람으로서 경험과 비전, 균형 잡힌 판단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시의원과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전반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쌓았고, 과거 시장 후보로 출마하며 도시 발전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한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일관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변화와 안정의 조화를 이루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고 봤다. 조광국 전 예비후보도 본경선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더 큰 결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을 지켜온 인물이며, 본선 경쟁력을 위해서도 리스크 없는 깨끗하고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오랜 시간 지역 현안을 고민하며 쌓아온 정책 역량이 계룡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충분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만남은 결국 경선의 승패를 넘어, 계룡을 위한 마음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경쟁했던 이들이지만, 시민의 삶과 계룡의 내일을 걱정하는 마음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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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1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열린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웅의 함성! 계룡을 깨우다’를 주제로, 1919년 4월 1일 두계장터에 모여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쳤던 지역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재운 도의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독립유공자 후손, 국가보훈대상자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해군홍보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및 플래시몹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공군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입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엄숙하게 이끌었으며, 행사 말미에는 시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 액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체감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또한,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에서는 ‘올바른 태극기 맞추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키링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에 나서며 107년 전 두계장터를 울렸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보훈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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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충청와이드뉴스]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3시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 예비후보는 지난 5대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총 10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한 성과를 강조하며 “말 잘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토박이로 구석구석을 잘아는 일잘하는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그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아동 안전 환경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추진해온 경험을 내세웠다.또한 계룡시가 맞이할 주요 현안으로 ▲2028년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 ▲2026년 국도 확장 준공 ▲하대실지구 2,085세대 주거단지 개발을 꼽으며, “대규모 사업들이 완성되는 시점에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광역철도와 도로 확장의 차질 없는 완공, 하대실지구의 명품 주거단지 조성, 시민 삶의 질을 10배 높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대도약과 미래를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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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으로 승리 하겠습니다”
[충청와이드뉴스]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가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된 당원투표 결과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경선에 진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이번 예비경선 결과, 정준영·김대영 두 예비후보가 나성후·박춘엽·조광국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공표했다. 정준영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통과 소감을 통해 “지지해 주신 권리당원 여러분과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저 개인에 대한 평가를 넘어, 계룡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당원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본경선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예비경선에서 함께 경쟁해 주신 나성후, 박춘엽, 조광국 예비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계룡 발전과 민주당 승리를 바라는 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하며, 좋은 뜻과 정책은 앞으로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본경선을 앞둔 각오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제 더 중요한 본경선이 남아 있다”며 “오로지 계룡시민의 행복과 계룡의 미래, 민주당의 승리,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남은 경선 과정과 관련해 정 예비후보는 “끝까지 네거티브 없는 정책과 비전의 경쟁으로 당당하고 품격 있는 경선을 치르겠다”며 “당원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후보,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본경선에서도 다시 한 번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시민 여러분의 지지를 모아 계룡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끝으로 “계룡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준영이라는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새로운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당원 ARS 50%와 시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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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점검…안전소통 3단계 추진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민선 8기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 점검, 4월 초 산불 취약지 점검에 이은 세 번째 안전소통으로,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먼저 16일에는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사업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예정지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 ▲계룡역 환승센터 예정지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영주차타워와 우회도로,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17일에는 ▲계룡시 생활자원 회수센터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를 찾아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시설 확충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는 재활용 자원의 효율적 선별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대체소각시설 예정지에서는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 확충 계획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3단계 점검을 통해 민선 8기 주요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해빙기 취약시설과 산불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이번 주요사업 현장점검까지 단계별 안전소통을 이어오며 시민 안전 확보와 정책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계룡시는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율 92%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체 공약사업에서 전국 평균(70.42%)을 웃도는 77%의 공약이행 완료율을 보이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 8기 주요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월 말까지 추가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안전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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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점검…안전소통 3단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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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 사업’ 착공식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가 두마면 왕대2리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첫 삽을 뜨며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나섰다. 계룡시는 15일 두마면 왕대2리 마을 입구에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김범규 시의회 의장, 이재운 충남도의원, 시의회 의원, ㈜CNCITY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시장과의 대화에서 도시가스 공급을 건의하며 시작됐다. 이후 2023년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 사업이 한 차례 보류되기도 했으나, 시의 지속적인 중재와 주민 간 합의를 통해 지난해 7월 ㈜CNCITY와의 재협의로 사업 재개가 결정됐다. 시는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3월 공급사인 ㈜CNCITY와 업무협약 체결 등 착공 준비를 마쳤다. 이번 사업은 현재 도시가스 배관이 매설되어 있지 않은 지역인 왕대2리 거주민 약 34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25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관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도시가스 설치사업은 왕대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에너지 복지의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 기간 중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오는 7월에는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대체소각시설 설치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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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 사업’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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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 경선 함께한 3인과 뜻 모아 승리다짐
- [충청와이드뉴스]더불어 민주당 계룡시장과 도의원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조광국, 나성후, 깁갑선)들이 6일 향한리 벚꽃이 활짝 핀 자리에서 한자리에 모여 계룡의 미래와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특정한 갈등이나 공방을 부각하기보다는, 경선 이후에도 시민을 위한 책임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확인하는 데 의미를 둔 자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경선 과정에서는 각기 다른 입장과 비전으로 경쟁했지만, 계룡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해야 한다는 목표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 뜻을 같이했다는 것이다. 이날 자리에는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을 비롯해 경선에 참여했던 조광국 전 계룡시의회 부의장, 나성후 박사, 김갑선 전 도의원 예비후보가 함께했으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같이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리더는 단순한 이미지나 일회성 구호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과 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 균형 잡힌 판단, 그리고 신뢰를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갑선 전 예비후보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의 조건으로 준비 없이 반짝 등장한 인물이 아니라 오랜 시간 계룡의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한 후보여야 하며, 클린선거를 지향하는 깨끗한 후보, 다양한 경험과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노련한 후보,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나성후 전 예비후보 역시 예비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 뒤, 지역의 미래를 진심으로 고민해온 사람으로서 경험과 비전, 균형 잡힌 판단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시의원과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전반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쌓았고, 과거 시장 후보로 출마하며 도시 발전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한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일관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변화와 안정의 조화를 이루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고 봤다. 조광국 전 예비후보도 본경선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더 큰 결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을 지켜온 인물이며, 본선 경쟁력을 위해서도 리스크 없는 깨끗하고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오랜 시간 지역 현안을 고민하며 쌓아온 정책 역량이 계룡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충분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만남은 결국 경선의 승패를 넘어, 계룡을 위한 마음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경쟁했던 이들이지만, 시민의 삶과 계룡의 내일을 걱정하는 마음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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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 경선 함께한 3인과 뜻 모아 승리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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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1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열린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웅의 함성! 계룡을 깨우다’를 주제로, 1919년 4월 1일 두계장터에 모여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쳤던 지역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재운 도의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독립유공자 후손, 국가보훈대상자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해군홍보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및 플래시몹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공군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입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엄숙하게 이끌었으며, 행사 말미에는 시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 액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체감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또한,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에서는 ‘올바른 태극기 맞추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키링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에 나서며 107년 전 두계장터를 울렸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보훈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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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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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 [충청와이드뉴스]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3시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 예비후보는 지난 5대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총 10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한 성과를 강조하며 “말 잘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토박이로 구석구석을 잘아는 일잘하는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그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아동 안전 환경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추진해온 경험을 내세웠다.또한 계룡시가 맞이할 주요 현안으로 ▲2028년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 ▲2026년 국도 확장 준공 ▲하대실지구 2,085세대 주거단지 개발을 꼽으며, “대규모 사업들이 완성되는 시점에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광역철도와 도로 확장의 차질 없는 완공, 하대실지구의 명품 주거단지 조성, 시민 삶의 질을 10배 높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대도약과 미래를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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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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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으로 승리 하겠습니다”
- [충청와이드뉴스]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가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된 당원투표 결과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경선에 진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이번 예비경선 결과, 정준영·김대영 두 예비후보가 나성후·박춘엽·조광국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공표했다. 정준영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통과 소감을 통해 “지지해 주신 권리당원 여러분과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저 개인에 대한 평가를 넘어, 계룡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당원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본경선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예비경선에서 함께 경쟁해 주신 나성후, 박춘엽, 조광국 예비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계룡 발전과 민주당 승리를 바라는 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하며, 좋은 뜻과 정책은 앞으로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본경선을 앞둔 각오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제 더 중요한 본경선이 남아 있다”며 “오로지 계룡시민의 행복과 계룡의 미래, 민주당의 승리,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남은 경선 과정과 관련해 정 예비후보는 “끝까지 네거티브 없는 정책과 비전의 경쟁으로 당당하고 품격 있는 경선을 치르겠다”며 “당원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후보,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본경선에서도 다시 한 번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시민 여러분의 지지를 모아 계룡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끝으로 “계룡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준영이라는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새로운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당원 ARS 50%와 시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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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으로 승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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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개원 2주년 회원전시회·문화원 축제 성황리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개원 2주년을 맞아 ‘2025년 제2회 계룡문화원 회원전시회’와 ‘제2회 시민과 함께하는 계룡문화원 축제’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먼저 제2회 계룡문화원 회원전시회는 12월 2일(화)부터 8일(화)까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2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계룡문화원이 주최하고 지역 예술인 40여 명이 참여해, 서양화·한국화·도예·서예·민화·사진·시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였다. 구상과 비구상을 넘나드는 작품들은 동서양 미술의 조화를 통해 계룡 지역만의 정서와 예술적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12월 2일 열린 오픈 기념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연우 계룡예총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앞서 서예가 인동 강환섭 선생은 ‘계룡문화원 창립 2주년–계룡산’을 주제로 서예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계룡산의 신령함이 태평성대를 연다’는 의미를 담은 휘호에 이응우 시장이 붉은 잉크로 해돋이를 완성하는 점정식을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영우 계룡문화원장은 “개원 2주년을 맞아 회원전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한층 깊어진 작품세계와 더욱 폭넓어진 참여를 통해 계룡 문화의 저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문화와 예술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회원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제2회 시민과 함께하는 계룡문화원 축제’는 12월 6일(토) 오후 3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회는 시낭송가 강해인 씨가 맡았으며, 지역 공연팀 10팀과 축하공연 5팀이 참여해 겨울밤을 뜨거운 감동과 열기로 수놓았다. 첫 무대는 계룡시낭송회가 열며 깊은 울림을 전했고, ‘아로하우쿨’의 우쿨렐레, ‘계룡팬플사랑’의 팬플룻, ‘계룡플룻앙상블’의 플루트 연주가 차례로 이어졌다. 또한 ‘계룡시전통춤연구회’의 전통춤, ‘계룡레츠줌바’의 줌바댄스, ‘행복한 장구 예술단’의 장구 공연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라인댄스 동아리 ‘L·D 다올’의 경쾌한 무대와 ‘한국전통춤연구보존회’의 창작 국악 난타가 열기를 고조시켰으며, 마지막으로 기타 동아리 ‘울림하나’가 무대를 장식했다. 축하공연에는 ‘퓨전국악밴드 에이도스’, ‘가수 황나겸’, ‘신명풍무악’, ‘마두금연주 쿨란’, ‘가수 박성현’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장 로비에서는 ‘보그 포토’ 사진전, ‘향적시’ 시화전과 함께 ‘룡화문화예술단’, ‘현도갤러리’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전시와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계룡문화원은 ‘시민의 삶에 문화의 향기 스며들다’를 슬로건으로 지난해 창립되어 현재 17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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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개원 2주년 회원전시회·문화원 축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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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버스, 계룡시애향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충청와이드뉴스]㈜조선버스(대표 조선)는 3일 계룡시청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서 계룡시 지역인재 육성 등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재)계룡시애향장학회 이응우 이사장과 조선 대표, 리보 조선버스 공동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조선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계룡시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응우 이사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미래 계룡을 이끌 인재 육성에 큰 원동력이 된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장학사업에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조선버스는 계룡제1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중고 대형버스, 승합차 등을 위주로 전문 매매와 수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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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버스, 계룡시애향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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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올해의 10대 성과…시민이 직접 결정한다!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2월 4일부터 10일까지「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우수 시정 사업 중 시민이 체감하는 올해의 대표 성과를 직접 선정하기 위한 절차다. 시민 설문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시정 성과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발굴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부서 간 공유함으로써 정책의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앞서 진행된 1차 심사에서는 각 부서에서 제출된 총 25개 사업 중 ▲부서장(40%) ▲정책자문단(30%) ▲직원(30%) 평가를 거쳐 20개의 후보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2차 시민 설문은 전체 평가점수의 50%를 차지하는 핵심 단계로, 시민의 선택이 최종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후보 사업에는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선정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2025 시민소통대상 ▲도로침수 제로화 ▲두계자연재해위험교통안전지수(72억원 확보) ▲국민체육센터 개관 ▲도로침하․침수 NO ▲오감정원․엄사족욕장 조성 ▲병영체험관 운영 ▲계룡형 민군협력모델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선정 ▲온누리상품권으로 골목상권 활력 UP! ▲3년 연속 교통안전도시 최우수 ▲종합사회복지관 대실 분관 ▲지역대학 협력...계룡시 미래투자 ▲계룡보건소, 건강도시로 ▲생태탐방 누리길 조성 ▲은퇴없는 계룡시(노인일자리 발굴) ▲시립예술단 창단 ▲한훈기념관(시민공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번 설문을 통해 시민의 평가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행정 중심이 아닌 시민이 직접 선정하는 ‘참여형 시정성과 평가’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설문 참여는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게시된 온라인 설문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시민 중 일부를 추첨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의 성과를 가장 잘 평가할 수 있는 주체는 시민인 만큼, 이번 시민 설문은 매우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실수록 더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 성과 선정이 가능하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민 설문 결과(50%)와 기관장 평가(20%)를 합산하여 12월 12일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최종 10대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부서에는 연말 종무식에서 시상을 진행한다. 기타 시민 설문조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계룡시청 전략기획감사실 미래전략기획팀(☎042-840-2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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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올해의 10대 성과…시민이 직접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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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제185회 정례회 현장방문 진행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2월 1일(월) 제185회 정례회 기간중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 앞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대상지 ▲계룡복합문화센터 ▲계룡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사업 현장 ▲하대실 및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등 총 4곳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 및 시설 운영계획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대상지를 방문하여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추진 상황 및 향후 일정을 점검하며, 산림복지문화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양·문화 공간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역 주민의 문화·학습 활동을 지원할 공간 운영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개관 일정에 맞춰 시민들이 불편 없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으로 ▲계룡도서관 그린리모델링은 도서관 환경 정비 및 친환경 에너지 건축물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하대실 및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기반시설 확보와 공정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사업 관계자들과 향후 추진 계획 의견을 교환하며 사업의 안정적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의원들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시민 불편 해소와 올바른 정책 방향 제시에 앞장서고, 현장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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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제185회 정례회 현장방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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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사회적기업(사)청룡 중국광저우 예술단과 국제예술 공연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 사회적기업(사)청룡(대표 신혜경)은 27일 오후 7시 계룡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중국 광저우예술단(단원 25명)과 청룡 단원 전문국악인( 20여 명)이 함께하는 계룡별곡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중국의 전통춤과 소리, 그리고 우리가락이 함께 어우러지는 계룡별곡 3번째이다.사회적기업 청룡은 지난 2023년 몽골국립예술단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말레이시아 예술단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전석 무료료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은 010-4654-060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번 공연을 기획한 신혜경 대표는 유일한 계룡의 제1호 사회적기업으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문화예술 전문법인 단체로 계룡 밎 충남 전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문화예술 인증 기업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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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사회적기업(사)청룡 중국광저우 예술단과 국제예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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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계룡시 기업인협의회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 [정철제회장 인사말]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기업인협회(회장, 정철재) 골프대회가 20일 에딘버러cc에서 6개팀 24명이 참석 열띤 경쟁을 펼쳤다. 쌀쌀한 날씨에도 계룡시 기업을 대표하여 한해를 마무리하고 친선을 도모, 화합을 장을 마련하였다. [왼쪽 조선버스 대표, 조선 ,우측 수림지엔피 대표, 임준호] 이날 행사에는 조선 버스 대표 조선 (버스 매입, 판매 수출)와 수림지엔피 대표, 임준호(주방용 도마 생산 및 판매 수출)가 신입회원으로 가입, 골프대회에 참석해 회원들로부터 환영을 받으며 대회에 참석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철재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기업을 이끌어가는 우리 대표님들과 친선을 도모하는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회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라은딩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메달리스트 유기종대표] [회원들에게 푸짐한 경품잔치] 이날 최종 수상자는 메달리스트 : 유기종 대표 79타 신페리오우승 : 최무진 대표 69.4점 롱기스트 : 장선익이사 니어리시트 : 이도재 대표 최다타 : 최원석대표, 김광영지부장이 차지하였여 트로피와 백화점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안봉인 원로 회원의 스윙 모습 나이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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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계룡시 기업인협의회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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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 제4회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서 2개 부문 수상 쾌거
- [충청와이드뉴스](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회장 양철석)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지난11월 13일(목) 제 4회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에 참가해 2개 부분에서 입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나의 소중한 이야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발달장애인스스로 자기권리를 주장하고,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제공하므로 발달장애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 최○○ 이용자는 개인으로 자기표현 부문에 참가하여 ‘Golden’,‘I LOVE YOU’ 노래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여 모든 관객의 찬사를 받으며 자기표현상을 수상하였고, 단체로 참가한프리티 팀(김○○,이○○,최○○,황○○)은 ‘풍선’, ‘어른들은 몰라요’,‘상하이 로맨스’ 노래에 맞춰 단체 댄스 선보여 적극적인 참여와 팀워크를 인정받아 울림상을 수상하였다. (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 양철석 회장은 “아이들이 스스로를 댄스로 표현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자체가 큰 성과”라며“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권리강화와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발달장애인 청소년들의 자신감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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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 제4회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서 2개 부문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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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2026년 시정운영 청사진 그려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9일 열린 제185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2,763억 원을 제출하고 내년도 시정운영 청사진을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지난 3년 반 동안 계룡은 국방 중심도시를 넘어 시민의 삶의 품격을 갖춘 도시로 성장했다”며 “2026년은 지금까지의 변화가 결실로 이어지고 미래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선8기 성과와 관련해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비롯해 KADEX, K-GDEX 등 국제 軍문화·방산행사를 개최하면서 계룡의 국방수도 위상이 한층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병영체험관, 안보생태탐방로 등 軍문화 체험 인프라 확충도 계룡의 정체성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안전 분야에서도 여러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사전예방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록적인 호우 속에서도 큰 피해 없이 여름을 넘겼다”며 “스마트 CCTV, 스마트 신호체계 등 첨단 안전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안전지수·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등 국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경제 분야는 국방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기반이 점차 확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단과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등 국방 R&D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조성되고 있다”며 “제2산업단지 기업유치와 골목형 상점가 확대도 지역 상권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복지·건강·교육 분야도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 행복식당 운영, 평생학습 기반 확충, 청소년·청년 전용공간 활성화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소개하며 “공공의료·돌봄 서비스 확대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일상이 더 건강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소통위원회 운영과 온라인 소통창구 확대 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이 크게 넓어졌으며,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충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2026년 핵심 시정 비전은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먼저, 파워풀 국방도시는 국방 공공기관 유치와 지식산업센터·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조성, 특화산단 추진 등을 통해 국방 행정·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이 시장은 “계룡역 환승센터, 구 신도역 부활, 국도1호선~계룡대로 확장 등을 통해 산업·관광·교통이 연결된 국방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스마터 전원도시’는 전원형 생활·여가 공간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을 핵심으로 추진된다. 향적산 자연휴양림과 생태숲 조성,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하고, 하대실 도시개발과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생활 기반 전반을 정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웰니스 행복도시’는 시민 복지·건강 인프라를 확충하는 전략이다. 반다비체육센터와 제2파크골프장 조성, 학교복합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 등 생활체육 및 복지기반을 확대한다. 평생학습관 및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교육·돌봄 기반도 강화된다.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 이 시장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불필요한 사업은 조정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필요한 분야에는 재원을 적정하게 투입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계룡의 내일은 더 안전하고, 더 건강하며, 더 풍요로운 도시가 될 것”이라며 “2026년에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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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2026년 시정운영 청사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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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 개관 5주년 기념행사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관장 송미선)이 15일 개관 5주년을 기념해 1,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0가족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했으며, 문자 홍보 후 모든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행사는 지난 5년간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는 사업 보고, 유공자 표창, 기탁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포함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주요 체험 활동으로는 ▲대형 에어바운스 ▲칙칙폭폭 감성열차 ▲ 바다유리 목걸이 ▲커피박 화분 ▲감성 돌그림 등 아이들의 감각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 선보였으며 많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짚풀공예와 곶감체험 같은 전통 체험도 더해져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면이 연출됐다. 송미선 관장은 “어린이감성체험장이 5년간 이 자리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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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 개관 5주년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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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발달장애인 청소년가족 힐링여행(신라의 달밤)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회장 양철석)는 11월 06일~11월 07일1박 2일 일정으로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발달장애인 가족 24명)이 함께하는 장애학생가족 힐링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장애인 가족지원프로그램은충남교육청 지방보조금사업의 일환으로 일상 속에서 벗어나 가족 구성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참여한 발달장애인 청소년 가족들은 경주월드 놀이공원 체험, 인생네컷· 캐리커쳐 · 한복체험 및 황리단길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경주월드 놀이공원 체험에서는 발달장애인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활짝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한복체험과 인생네컷 체험은 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남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양철석 지회장은 “이번 여행이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일상의 휴식과 소통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을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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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발달장애인 청소년가족 힐링여행(신라의 달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