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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점검…안전소통 3단계 추진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민선 8기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 점검, 4월 초 산불 취약지 점검에 이은 세 번째 안전소통으로,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먼저 16일에는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사업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예정지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 ▲계룡역 환승센터 예정지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영주차타워와 우회도로,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17일에는 ▲계룡시 생활자원 회수센터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를 찾아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시설 확충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는 재활용 자원의 효율적 선별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대체소각시설 예정지에서는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 확충 계획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3단계 점검을 통해 민선 8기 주요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해빙기 취약시설과 산불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이번 주요사업 현장점검까지 단계별 안전소통을 이어오며 시민 안전 확보와 정책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계룡시는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율 92%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체 공약사업에서 전국 평균(70.42%)을 웃도는 77%의 공약이행 완료율을 보이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 8기 주요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월 말까지 추가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안전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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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 사업’ 착공식 개최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가 두마면 왕대2리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첫 삽을 뜨며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나섰다. 계룡시는 15일 두마면 왕대2리 마을 입구에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김범규 시의회 의장, 이재운 충남도의원, 시의회 의원, ㈜CNCITY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시장과의 대화에서 도시가스 공급을 건의하며 시작됐다. 이후 2023년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 사업이 한 차례 보류되기도 했으나, 시의 지속적인 중재와 주민 간 합의를 통해 지난해 7월 ㈜CNCITY와의 재협의로 사업 재개가 결정됐다. 시는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3월 공급사인 ㈜CNCITY와 업무협약 체결 등 착공 준비를 마쳤다. 이번 사업은 현재 도시가스 배관이 매설되어 있지 않은 지역인 왕대2리 거주민 약 34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25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관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도시가스 설치사업은 왕대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에너지 복지의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 기간 중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오는 7월에는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대체소각시설 설치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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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 경선 함께한 3인과 뜻 모아 승리다짐
[충청와이드뉴스]더불어 민주당 계룡시장과 도의원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조광국, 나성후, 깁갑선)들이 6일 향한리 벚꽃이 활짝 핀 자리에서 한자리에 모여 계룡의 미래와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특정한 갈등이나 공방을 부각하기보다는, 경선 이후에도 시민을 위한 책임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확인하는 데 의미를 둔 자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경선 과정에서는 각기 다른 입장과 비전으로 경쟁했지만, 계룡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해야 한다는 목표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 뜻을 같이했다는 것이다. 이날 자리에는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을 비롯해 경선에 참여했던 조광국 전 계룡시의회 부의장, 나성후 박사, 김갑선 전 도의원 예비후보가 함께했으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같이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리더는 단순한 이미지나 일회성 구호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과 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 균형 잡힌 판단, 그리고 신뢰를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갑선 전 예비후보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의 조건으로 준비 없이 반짝 등장한 인물이 아니라 오랜 시간 계룡의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한 후보여야 하며, 클린선거를 지향하는 깨끗한 후보, 다양한 경험과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노련한 후보,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나성후 전 예비후보 역시 예비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 뒤, 지역의 미래를 진심으로 고민해온 사람으로서 경험과 비전, 균형 잡힌 판단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시의원과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전반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쌓았고, 과거 시장 후보로 출마하며 도시 발전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한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일관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변화와 안정의 조화를 이루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고 봤다. 조광국 전 예비후보도 본경선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더 큰 결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을 지켜온 인물이며, 본선 경쟁력을 위해서도 리스크 없는 깨끗하고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오랜 시간 지역 현안을 고민하며 쌓아온 정책 역량이 계룡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충분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만남은 결국 경선의 승패를 넘어, 계룡을 위한 마음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경쟁했던 이들이지만, 시민의 삶과 계룡의 내일을 걱정하는 마음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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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1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열린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웅의 함성! 계룡을 깨우다’를 주제로, 1919년 4월 1일 두계장터에 모여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쳤던 지역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재운 도의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독립유공자 후손, 국가보훈대상자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해군홍보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및 플래시몹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공군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입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엄숙하게 이끌었으며, 행사 말미에는 시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 액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체감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또한,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에서는 ‘올바른 태극기 맞추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키링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에 나서며 107년 전 두계장터를 울렸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보훈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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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충청와이드뉴스]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3시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 예비후보는 지난 5대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총 10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한 성과를 강조하며 “말 잘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토박이로 구석구석을 잘아는 일잘하는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그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아동 안전 환경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추진해온 경험을 내세웠다.또한 계룡시가 맞이할 주요 현안으로 ▲2028년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 ▲2026년 국도 확장 준공 ▲하대실지구 2,085세대 주거단지 개발을 꼽으며, “대규모 사업들이 완성되는 시점에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광역철도와 도로 확장의 차질 없는 완공, 하대실지구의 명품 주거단지 조성, 시민 삶의 질을 10배 높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대도약과 미래를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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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으로 승리 하겠습니다”
[충청와이드뉴스]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가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된 당원투표 결과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경선에 진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이번 예비경선 결과, 정준영·김대영 두 예비후보가 나성후·박춘엽·조광국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공표했다. 정준영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통과 소감을 통해 “지지해 주신 권리당원 여러분과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저 개인에 대한 평가를 넘어, 계룡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당원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본경선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예비경선에서 함께 경쟁해 주신 나성후, 박춘엽, 조광국 예비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계룡 발전과 민주당 승리를 바라는 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하며, 좋은 뜻과 정책은 앞으로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본경선을 앞둔 각오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제 더 중요한 본경선이 남아 있다”며 “오로지 계룡시민의 행복과 계룡의 미래, 민주당의 승리,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남은 경선 과정과 관련해 정 예비후보는 “끝까지 네거티브 없는 정책과 비전의 경쟁으로 당당하고 품격 있는 경선을 치르겠다”며 “당원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후보,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본경선에서도 다시 한 번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시민 여러분의 지지를 모아 계룡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끝으로 “계룡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준영이라는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새로운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당원 ARS 50%와 시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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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점검…안전소통 3단계 추진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민선 8기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 점검, 4월 초 산불 취약지 점검에 이은 세 번째 안전소통으로,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먼저 16일에는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사업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예정지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 ▲계룡역 환승센터 예정지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영주차타워와 우회도로,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17일에는 ▲계룡시 생활자원 회수센터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를 찾아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시설 확충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는 재활용 자원의 효율적 선별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대체소각시설 예정지에서는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 확충 계획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3단계 점검을 통해 민선 8기 주요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해빙기 취약시설과 산불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이번 주요사업 현장점검까지 단계별 안전소통을 이어오며 시민 안전 확보와 정책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계룡시는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율 92%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체 공약사업에서 전국 평균(70.42%)을 웃도는 77%의 공약이행 완료율을 보이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 8기 주요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월 말까지 추가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안전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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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점검…안전소통 3단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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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 사업’ 착공식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가 두마면 왕대2리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첫 삽을 뜨며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나섰다. 계룡시는 15일 두마면 왕대2리 마을 입구에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김범규 시의회 의장, 이재운 충남도의원, 시의회 의원, ㈜CNCITY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주민지원협의체가 시장과의 대화에서 도시가스 공급을 건의하며 시작됐다. 이후 2023년 이해관계 조정 과정에서 사업이 한 차례 보류되기도 했으나, 시의 지속적인 중재와 주민 간 합의를 통해 지난해 7월 ㈜CNCITY와의 재협의로 사업 재개가 결정됐다. 시는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3월 공급사인 ㈜CNCITY와 업무협약 체결 등 착공 준비를 마쳤다. 이번 사업은 현재 도시가스 배관이 매설되어 있지 않은 지역인 왕대2리 거주민 약 34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25m 구간에 도시가스 공급관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도시가스 설치사업은 왕대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에너지 복지의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 기간 중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오는 7월에는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대체소각시설 설치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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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왕대2리 도시가스 관로 설치 사업’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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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 경선 함께한 3인과 뜻 모아 승리다짐
- [충청와이드뉴스]더불어 민주당 계룡시장과 도의원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조광국, 나성후, 깁갑선)들이 6일 향한리 벚꽃이 활짝 핀 자리에서 한자리에 모여 계룡의 미래와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특정한 갈등이나 공방을 부각하기보다는, 경선 이후에도 시민을 위한 책임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확인하는 데 의미를 둔 자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경선 과정에서는 각기 다른 입장과 비전으로 경쟁했지만, 계룡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해야 한다는 목표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 뜻을 같이했다는 것이다. 이날 자리에는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을 비롯해 경선에 참여했던 조광국 전 계룡시의회 부의장, 나성후 박사, 김갑선 전 도의원 예비후보가 함께했으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같이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리더는 단순한 이미지나 일회성 구호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정과 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 균형 잡힌 판단, 그리고 신뢰를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갑선 전 예비후보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의 조건으로 준비 없이 반짝 등장한 인물이 아니라 오랜 시간 계룡의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한 후보여야 하며, 클린선거를 지향하는 깨끗한 후보, 다양한 경험과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노련한 후보,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나성후 전 예비후보 역시 예비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 뒤, 지역의 미래를 진심으로 고민해온 사람으로서 경험과 비전, 균형 잡힌 판단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시의원과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전반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쌓았고, 과거 시장 후보로 출마하며 도시 발전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한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일관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변화와 안정의 조화를 이루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고 봤다. 조광국 전 예비후보도 본경선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더 큰 결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김대영 예비후보에 대해 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을 지켜온 인물이며, 본선 경쟁력을 위해서도 리스크 없는 깨끗하고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오랜 시간 지역 현안을 고민하며 쌓아온 정책 역량이 계룡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충분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만남은 결국 경선의 승패를 넘어, 계룡을 위한 마음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경쟁했던 이들이지만, 시민의 삶과 계룡의 내일을 걱정하는 마음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며, 계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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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 김대영, 경선 함께한 3인과 뜻 모아 승리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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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는 1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열린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웅의 함성! 계룡을 깨우다’를 주제로, 1919년 4월 1일 두계장터에 모여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쳤던 지역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재운 도의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독립유공자 후손, 국가보훈대상자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해군홍보대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및 플래시몹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공군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입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엄숙하게 이끌었으며, 행사 말미에는 시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 액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체감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또한,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에서는 ‘올바른 태극기 맞추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키링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에 나서며 107년 전 두계장터를 울렸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뜻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보훈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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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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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 [충청와이드뉴스]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가 31일 오후 3시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 예비후보는 지난 5대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총 10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한 성과를 강조하며 “말 잘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 토박이로 구석구석을 잘아는 일잘하는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그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아동 안전 환경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추진해온 경험을 내세웠다.또한 계룡시가 맞이할 주요 현안으로 ▲2028년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 ▲2026년 국도 확장 준공 ▲하대실지구 2,085세대 주거단지 개발을 꼽으며, “대규모 사업들이 완성되는 시점에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강 예비후보는 “광역철도와 도로 확장의 차질 없는 완공, 하대실지구의 명품 주거단지 조성, 시민 삶의 질을 10배 높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대도약과 미래를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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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웅규 계룡시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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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으로 승리 하겠습니다”
- [충청와이드뉴스]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가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된 당원투표 결과 예비경선을 통과하며 본경선에 진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이번 예비경선 결과, 정준영·김대영 두 예비후보가 나성후·박춘엽·조광국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공표했다. 정준영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통과 소감을 통해 “지지해 주신 권리당원 여러분과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저 개인에 대한 평가를 넘어, 계룡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당원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책임감으로 본경선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예비경선에서 함께 경쟁해 주신 나성후, 박춘엽, 조광국 예비후보님께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계룡 발전과 민주당 승리를 바라는 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하며, 좋은 뜻과 정책은 앞으로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본경선을 앞둔 각오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제 더 중요한 본경선이 남아 있다”며 “오로지 계룡시민의 행복과 계룡의 미래, 민주당의 승리,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남은 경선 과정과 관련해 정 예비후보는 “끝까지 네거티브 없는 정책과 비전의 경쟁으로 당당하고 품격 있는 경선을 치르겠다”며 “당원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후보,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본경선에서도 다시 한 번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시민 여러분의 지지를 모아 계룡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끝으로 “계룡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준영이라는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새로운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당원 ARS 50%와 시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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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정책 경쟁으로 승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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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희망의 시작! 첫 출생아 쌍둥이 탄생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관내에서 쌍둥이 여아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은 새해 첫 출생신고로, 새로운 희망과 의미를 더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계룡시는 19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6년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를 열었다. 출산 가정을 초청하여 간소하지만 마음을 모아 축하해 주는 시민과의 행복 더하기 시간을 마련했다. 계룡시는 현재 출산과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 중이다.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전 검사부터 출산·양육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산·양육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 042-840-35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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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희망의 시작! 첫 출생아 쌍둥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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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안전지수 전분야 1등급...3년 연속 우수지역 선정
- [충청와이드뉴스]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4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으로 포함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역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로써 계룡시는 각 분야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전체 6개분야 평가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계룡시의 체계적 안전관리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준다. 특히, 기존에 2등급이었던 생활안전과 자살 분야의 평가를 개선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하고 하천 정비 및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했으며, 생명존중 로고라이트 설치와 정신건강분석기를 활용한 취약계층 선별·상담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계룡시는 이러한 꾸준한 노력을 통해 점차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안전 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와 교통안전지수 등 주요 평가에서 전국 최고 평가를 이어가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적 행보 덕분”이라며 “국방 수도로 상징되는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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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안전지수 전분야 1등급...3년 연속 우수지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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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임재청 계룡소방서장 ‘취임’
- [충청와이드뉴스]제8대 계룡소방서장으로 임재청 서장이 2026년 1월 1일자로 취임했다. 임재청 서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30여 년간 다양한 재난 대응 분야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소방공무원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충남소방본부 안전보건복지팀장, 소방청사건축팀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예산·감사·상황관리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과 현장 지원에 강점을 지닌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재청 서장은“직원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소방 행정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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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임재청 계룡소방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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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의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선제적 도로 빗물받이 및 사면 정비로 도로 침수 및 토사 유출 제로화’를 추진한 김진태 도로관리팀장이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반복되던 침수 피해에 대응해, 사전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2025년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을 모두 ‘0건’, 제로화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지자체 최초 산·학·연·관·군 협력 모델 ‘K-GDEX 2025’ 추진 ▲‘단수 위기의 누수 사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가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 ▲시민 이동권 확대를 위한 엄사면 순환버스 도입 및 행복택시 정액제 추진 ▲농소천 녹지공간 오감정원으로 조성한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또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시상은 개인에 대한 포상을 넘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를 비롯해 교육 및 컨설팅 강화,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이 일상이 되는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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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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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시무식 개최...병오년(丙午年) 시정 출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 추진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룡시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3년 연속 교통안전지수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구축사업 정부예산 확보, 지방정부 최초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K-GDEX) 개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충남 유일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왔다. 계룡시는 2026년을 민선 8기에서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기로 보고,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를 3대 시정 목표로 설정해 국방 첨단산업 육성, 도시 인프라 확충, 문화·체육·복지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마부작침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시정을 추진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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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시무식 개최...병오년(丙午年) 시정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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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
-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계룡시는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비전을 실천하며,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이자 지속 성장하는 희망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이는 어려운 시정 여건 속에서도 항상 뜻과 힘을 모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올 한 해도 계룡시의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파워풀 국방도시」「스마터 전원도시」「웰니스 행복도시」 3대 목표를 실현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와 발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과 광역도로망 확충 등을 통해 「파워풀 국방도시」 성장 기반 구축에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스마트 도시 인프라 확충, 도심 교통망 정비,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스마터 전원도시」실현에도 힘쓰겠습니다. 이와 함께,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 정책, 문화·체육·교육 기반 확충으로 건강·복지·문화가 조화를 이루는「웰니스 행복도시」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마다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계 룡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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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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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응원주간’ 운영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2일부터 ‘두마면 응원주간’을 운영하며 지역의 생활환경과 주요 발전 거점을 점검하는 마을속속 응원데이(ONE-DAY 열린시장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원주간은 계룡시의 뿌리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두마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 확장과 생활권 변화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마면은 입암산업단지와 대실지구가 위치한 지역으로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도시 발전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응원주간 동안 대실지구의 주거 및 상가 밀집 지역과 농소천 산책길 등 지역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방문했다. 주차 여건과 보행자 안전, 편의시설 등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시는 신호체계 개선을 포함한 교통 여건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계고택과 사계관광문화마을 예정지, 두계장터를 차례로 둘러보며 도시의 문화적·역사적 자원을 관광 산업으로 연계하는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사계관광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사계고택 일원에 전시관과 체험관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관광 자원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계룡시가 추진 중인 대표적인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두계장터는 1919년 4월 1일 애국선열 1천여 명이 자주독립을 염원하며 만세 시위가 펼쳐졌던 장소로, 시에서는 역사성을 보존하며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이어 계룡시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이 될 산업단지 로드체킹도 이어졌다. 이 시장은 입암산업단지를 지나는 대전~논산간 국도 공사현장, 임시주차장, 지식산업센터와 지능형센서 스핀온(Spin-On) 지원센터 부지 등을 직접 둘러보며 기존 기업의 운영 여건과 신규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 사항 등을 점검했다. 시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통해 국방·방위산업 분야를 지역 특화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지능형센서 스핀온(Spin-On) 지원센터를 통해 민간 첨단 기술을 국방 분야와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난 11월 새롭게 개관한 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시설 이용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육시설 개선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두마면은 계룡의 시작이자 산업, 주거, 문화가 함께 확장되는 미래 성장의 핵심축”이라며 “응원주간을 통해 확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속속 응원주간’은 면·동별 생활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난 11월 말 금암동을 시작으로 엄사, 두마, 신도안면까지 12월 24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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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응원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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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 힐링공예지원사업 완료
- (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지회장 양철석)는 10월 17일 ~ 12월 10일까지 17회에 걸쳐 장애가족 힐링 공예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예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인과 가족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 효과를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활동하면서 긴장과 스트레스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와 협력이 이루어져, 장애로 인해 단절되기 쉬운 가족 간 상호작용을 증진시켰고,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제공하며,“나도 할 수 있다!! 해낼 수 있다!!”라는 긍정적 자기인식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모든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철석 지회장은 “ 장애가족지원을 통해 정서 안정과 가족 유대 강화, 장애인의 자존감 및 사회성 향상, 보호자 부담 완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동시에 실현하는 효과적인 가족중심 복지사업을 더 발굴하여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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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남장애인부모회 계룡지회 힐링공예지원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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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현장 대응 강화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수립․운영한다. 시는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계룡시는 대설과 한파에 대비한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업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있다.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상황 공유부터 현장 조치까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겨울철을 앞두고 주요 간선도로와 생활권 도로, 교량과 고갯길 등 결빙 우려 구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했으며, 제설장비와 제설자재에 대해서도 사전 정비를 완료했다. 강설 시에는 14개 노선, 총 40.3km의 중점 제설구간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해 출퇴근길과 통학로 등 시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한파 대응에 있어서는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방문건강관리 인력을 활용해 평상시에도 취약계층 가구를 관리하고 있으며,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한다. 또한, 경로당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와 동시에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랭질환 감시체계와 현장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건강 피해에도 빈틈없이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전기·가스·수도 등 생활 필수시설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동파나 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조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수도계량기 동파 발생 시에는 신속한 현장 확인과 무상 교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대응 활동과 함께 계룡시는 재난문자와 스마트마을방송, 재난안전전광판 등을 활용해 대설·한파 상황과 행동요령을 수시로 안내하고 있다. 또한, ‘내 집 앞·내 점포 눈 치우기’ 등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하는 겨울철 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 대응은 계획보다 현장에서의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겨울철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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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현장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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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최우수 지자체 선정
- [충청와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최우수(가등급)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실적,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홍보 실적 등 정량‧정성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다. 계룡시는 기초자치단체 ‘시’ 부분에서 최상위 성과를 거두며 우수한 정책 집행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시민들이 소비쿠폰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사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신청 창구를 적극 운영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사용처를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상인회장과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맞춤형 홍보와 현장 중심 안내를 통해 시민 참여도를 끌어올린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계룡시는 12월 중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확보된 재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민생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최우수 단체 선정은 시민과 소상공인,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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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최우수 지자체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