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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A to Z] 논산딸기축제의 모든 것
[충청와이드뉴스]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화려한 개막, 1일차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는 11시부터‘논산딸기 가래떡 길게뽑기 및 떡메치기’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딸기향이 가미된 가래떡과 인절미를 먹으며 정을 나눈다. 이후 13시에는 논산딸기축제 진다례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 거리퍼레이드 및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오후 2시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논산시청에서 집결하여 출발하며 논산아트센터를 지나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로 이르는 길까지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 퍼포먼스와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장을 채우는 장관이 펼쳐진다. 오후 6시에는 논산딸기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개막식 축하무대는 장예주, 써니힐 최은주(레이비), 소유미, 주현미, 하이키가 장식한다. [불타는 금요일, 축제의 열기도 UP, 논산딸기축제 2일차] 오전 10시 논산우량딸기품평회에 이어 오후 1시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에서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어린이를 맞이한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딸기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논산딸기축제배 전국몰키대회 예선전’도 2일차에 진행된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서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국내 최초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오후 5시부터는 새콤달콤한 딸기를 활용한 ‘논산딸기디저트 경연대회’가 열린다. 해마다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가득한 인기 프로그램으로 딸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색다른 디저트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말엔 어디 가지~? 논산딸기축제로! 3일차와 4일차] -2일차에 이어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을 오후 1시부터 선보이며, 2시부터는 전국몰키대회 결선이 진행되어 뜨거운 열기와 함성이 논산시민가족공원을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전국코스프레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대학가요제 리턴즈’, ‘EDM DJ SHOW’무대로 옛 시절의 향수는 물론 젊음과 흥을 일깨우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에는 충남에어로힙합대회, 어린이동요제가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 동요제에서는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는 것은 물론 논산딸기를 주제로 한 창작 동요 또는 논산을 알리는 곡을 통해 ‘논산딸기’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2025년 논산딸기축제의 폐막공연에는 강유진, 김경민, 프리패스, 경서가 출연해 마지막날의 아쉬움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달랜다.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논산특산물딸기판매장, 논산청정딸기수확체험, 논산딸기 세상놀이한마당, 육군항공헬기 전시 및 체험, 열차투어, 굿즈샵 등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 무대와 공연 이외에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에서는 총 7개 분야 41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논산딸기축제만의 특별함을 담은 콘텐츠를 개발 노력의 결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원 랜덤 플레이 댄스’, ‘추억의 DJ MUSIC BOX’, ‘건양한솔한마당’등 프로그램을 신규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계인을 사로잡은 논산딸기의 새콤달콤함을 다양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논산딸기푸드코너(레스토랑, 푸드트럭, 딸기디저트카페)가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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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탄방][대진화학] 대진화학의 지속가능한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
[충청와이드뉴스]1971년 종이용 수성플렉소잉크를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한 대진화학(회장 이광모)은 2020년 세계 최초로 유성잉크기계에 필름용 친환경 수성그라비아 잉크 제조 기술과 특허를 획득한 기술혁신형 녹색인증기업이다. 또한, 특허 및 특허출원 12개, 상표등록 4개를 보유한 국내 최고·최대의 수성잉크 제조기업이다. ■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체는? 유성잉크로 인쇄된 포장지는 톨루엔, MEK 등 유해 화학물질이 잔류한다. 뿐만아니라, 작업환경에 톨루엔 등 많은 양의 유해 화학물질의 노출로 근로자는 화관법에 의해 환각중독을 방어하는 방독면, 방호복 등을 착용해야 하는 악조건이 발생한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기준에 의하면, 유성잉크로 약 2일간 인쇄했을때 집진기의 활성탄이 포화상태가 되어 정부가 정한 THC기준 110PPM을 초과한다. 반면, 대진화학의 ESG 수성잉크는 유해화학물질이 없는 용매를 사용하여 활성탄을 통과해도 유해화학물질, VOCs 등이 대기로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ESG 수성잉크는 필름과 잉크 분리가 용이해 리사이클에 장점이 있다. 즉, “재생효율이 좋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제를 사용하면 유해 화학물질 또는 유독물질이 없는 작업 환경이 조성되고, 포장지에 독극물이 잔류하지 않아 민원을 없앨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이는 무엇보다도 제품 및 서비스, 법률, 지침 및 정책 등에 있어서 녹색 친환경의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는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인 것이다. 과거엔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요구했다면 지금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ESG 경영’ 즉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의 투명경영이 개별 기업의 성패를 넘어 자본시장과 국가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진화학>의 ‘ESG 경영’이 한국사회에 큰 울림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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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문화창고,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기획전’개최”
[충청와이드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오는 6월 1일(토)부터 7월 21일(일)까지 약 두달간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인상주의의 선구자인 프랑스 출신 작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인 <수련>, <인상:해돋이>, <양귀비 들판>, <양산을 쓰고 있는 여인>, <생라자르 역>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실물과 동일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를 선보인다. 태양 아래 자연의 미묘하고, 변화무쌍한 순간을 표현하려는 시도를 통해 영원한 인상주의자로 자처하며 평생을 몰두하며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의 원칙을 지키며 작품활동을 했던 모네의 일생과 고뇌의 시간들을 통해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전시 관람 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의 일생과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있는 도슨트 해설, 모네의 작품을 내가 원하는 색상으로 색칠하는 컬러링, 관람객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모네의 대표작을 벽화로 완성하는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어 보다 가깝게 전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연산문화창고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외에 전시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41-730-2960 연산문화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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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봄의 설렘과 함께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
[충청와이드뉴스]지난 2월, 방콕에서 열린 논산시농식품해외박람회는 총 방문자 35만, 10톤 딸기 완판, 2,300만 달러(한화 약 306억 원)규모 수출 협약 등 논산딸기의 가치와 자부심이 세계에서도 통했다. 자신 있게 딸기를 통한 스마트 농업의 비전을 세계에 제시하는 명품 논산 딸기의 매력을 초봄의 설렘과 함께 2024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나보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4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제26회 논산딸기축제'는 백성현 시장이 작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천명한 후 맞이하는 첫 번째 딸기 축제인 만큼 ‘격’이 다른 면모가 예상된다. 딸기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청정딸기 수확 체험’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딸기과학키즈존’, ‘드론레이싱 플라잉드론체험’, ‘딸기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줄지어 있으며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떡 메치기’등 시민참여형 콘텐츠도 남녀노소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작년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헬기 탑승 체험은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2일에서 3일로 체험기간을 늘리고 체험인원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인기 베이커리인 성심당과 농심 딸기 바나나킥 부스는 새롭게 시도된 협업으로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제26회 2024 논산딸기축제'축제 첫날인 21일에는 태권도 시범, 난타 등이 축제의 흥에 시동을 걸고, 7080 가수 조장혁, 이상은, 변진섭 등이 신나는 축하공연을 통해 축제 열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어서 판타지 레이져쇼와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딸기축제 전야제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비전선포가 이뤄지게 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22일에 주 무대에서는 ‘제11회 논산딸기 전국 어린이 동요제’로 봄날의 새싹과 같은 싱그러움을 전해주며, 오후 6시에는 ‘딸기한복패션쇼’와 ‘팝페라공연’으로 딸기축제 개막식을 성대하게 알린다. 이어진 박지현, 인순이 등 인기 가수의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셋째 날인 23일에는 초대형 로봇 타이탄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주무대에서는 김민성재즈밴드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래퍼 비오 공연 등 풍성한 공연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마지막 24일에는 ‘K-딸기 댄스경연대회’, ‘K-딸기 전국가요제’ 본선 무대가 펼쳐지며, 폐막식 공연으로는 시립합창단의 공연과 가수 김의영, 크라잉넛의 무대로 꾸며지게 된다.이 밖에도 4일로 늘어난 KoRex 방산업체 특별전시회, 인플루언서 팸투어, 10개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K-딸기 Global Zone, 딸기 레스토랑 등 새롭게 단장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안전총괄관리센터 부스를 신설해 축제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논산딸기산업, 미래농업을 제시하다논산시 딸기축제는 작년 12월 충남도 선정 ‘1시군 1품 축제’에서 당당히 도내 최고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월에는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중 20개를 선정하는 문체부 예비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논산시는 2023년 딸기축제 대흥행, 2024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대히트 그리고 2024년 딸기축제 대성공을 바탕으로 2027년 논신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논산시는 세계 최초 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해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자 한다. 100년의 재배 역사를 지닌 딸기의 고장으로서 오랜 기간 이어온 전통성과 25회의 논산딸기축제 개최를 통한 역량을 바탕으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논산시는 민선 8기 공약, 도시기본계획, 미래발전 종합계획, 딸기산업 육성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통해 딸기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고, 28개의 딸기 스마트팜과 스마트 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딸기산업 관련 인프라를 조성했다.여기에 딸기엑스포 개최에 대한 정책적 기반과 시민들의 강한 추진 의지가 반영되면서 이제 엑스포는 담론을 넘어 산업적 가치로 논산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국가적 관점에서는 K-딸기의 글로벌화 및 미래 가치를 제시하고, 산업적 관점에서는 딸기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것이며, 논산의 관점에서는 지역 인프라 개선 및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엑스포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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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Na 페스티벌 -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
[충청와이드뉴스]논산시에서 주최를 하고 논산시 전문예술단체 문화아트컴퍼니에서 주관을 했으며 청룡에서 공연기획 연출 협조를 하여 논산중앙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논산시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의 모티브는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으로 진로를 탐방해보고 내안의 적성을 찾아보는 공연으로 아이들과 공연자가 함께하는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큰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원의 꽃 치어리딩과 키즈밸리댄스 그리고 다양한 무용공연과 노래로 중앙초등학교 학생들과 전통문화와 MZ세대문화를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이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치어리딩을 보며 저도 치어리딩댄스를 배워서 응원하고 싶어요”라며 자신이 커서 치어리더가 되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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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 전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부터 12월까지 총 14주 동안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과 LH4단지 경로당에 격주로 국과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 나눔 반찬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사랑 나눔 일일마켓”운영 수익금으로 자체 조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올갱이 된장국, 오이무침, 멸치볶음, 장조림 등 정성이 담긴 반찬과 함께 어르신들 얼굴 마사지와 혈압측정도 병행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소외 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임정숙 두마면장은“사랑 나눔 반찬 지원 사업은 반찬 제공과 함께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진행하고 앞으로도 많은 저소득층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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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A to Z] 논산딸기축제의 모든 것
- [충청와이드뉴스]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화려한 개막, 1일차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는 11시부터‘논산딸기 가래떡 길게뽑기 및 떡메치기’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딸기향이 가미된 가래떡과 인절미를 먹으며 정을 나눈다. 이후 13시에는 논산딸기축제 진다례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 거리퍼레이드 및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오후 2시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논산시청에서 집결하여 출발하며 논산아트센터를 지나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로 이르는 길까지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 퍼포먼스와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장을 채우는 장관이 펼쳐진다. 오후 6시에는 논산딸기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개막식 축하무대는 장예주, 써니힐 최은주(레이비), 소유미, 주현미, 하이키가 장식한다. [불타는 금요일, 축제의 열기도 UP, 논산딸기축제 2일차] 오전 10시 논산우량딸기품평회에 이어 오후 1시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에서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어린이를 맞이한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딸기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논산딸기축제배 전국몰키대회 예선전’도 2일차에 진행된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서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국내 최초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오후 5시부터는 새콤달콤한 딸기를 활용한 ‘논산딸기디저트 경연대회’가 열린다. 해마다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가득한 인기 프로그램으로 딸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색다른 디저트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말엔 어디 가지~? 논산딸기축제로! 3일차와 4일차] -2일차에 이어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을 오후 1시부터 선보이며, 2시부터는 전국몰키대회 결선이 진행되어 뜨거운 열기와 함성이 논산시민가족공원을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전국코스프레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대학가요제 리턴즈’, ‘EDM DJ SHOW’무대로 옛 시절의 향수는 물론 젊음과 흥을 일깨우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에는 충남에어로힙합대회, 어린이동요제가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 동요제에서는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는 것은 물론 논산딸기를 주제로 한 창작 동요 또는 논산을 알리는 곡을 통해 ‘논산딸기’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2025년 논산딸기축제의 폐막공연에는 강유진, 김경민, 프리패스, 경서가 출연해 마지막날의 아쉬움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달랜다.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논산특산물딸기판매장, 논산청정딸기수확체험, 논산딸기 세상놀이한마당, 육군항공헬기 전시 및 체험, 열차투어, 굿즈샵 등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 무대와 공연 이외에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에서는 총 7개 분야 41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논산딸기축제만의 특별함을 담은 콘텐츠를 개발 노력의 결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원 랜덤 플레이 댄스’, ‘추억의 DJ MUSIC BOX’, ‘건양한솔한마당’등 프로그램을 신규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계인을 사로잡은 논산딸기의 새콤달콤함을 다양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논산딸기푸드코너(레스토랑, 푸드트럭, 딸기디저트카페)가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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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탄방][대진화학] 대진화학의 지속가능한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
- [충청와이드뉴스]1971년 종이용 수성플렉소잉크를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한 대진화학(회장 이광모)은 2020년 세계 최초로 유성잉크기계에 필름용 친환경 수성그라비아 잉크 제조 기술과 특허를 획득한 기술혁신형 녹색인증기업이다. 또한, 특허 및 특허출원 12개, 상표등록 4개를 보유한 국내 최고·최대의 수성잉크 제조기업이다. ■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체는? 유성잉크로 인쇄된 포장지는 톨루엔, MEK 등 유해 화학물질이 잔류한다. 뿐만아니라, 작업환경에 톨루엔 등 많은 양의 유해 화학물질의 노출로 근로자는 화관법에 의해 환각중독을 방어하는 방독면, 방호복 등을 착용해야 하는 악조건이 발생한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기준에 의하면, 유성잉크로 약 2일간 인쇄했을때 집진기의 활성탄이 포화상태가 되어 정부가 정한 THC기준 110PPM을 초과한다. 반면, 대진화학의 ESG 수성잉크는 유해화학물질이 없는 용매를 사용하여 활성탄을 통과해도 유해화학물질, VOCs 등이 대기로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ESG 수성잉크는 필름과 잉크 분리가 용이해 리사이클에 장점이 있다. 즉, “재생효율이 좋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제를 사용하면 유해 화학물질 또는 유독물질이 없는 작업 환경이 조성되고, 포장지에 독극물이 잔류하지 않아 민원을 없앨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이는 무엇보다도 제품 및 서비스, 법률, 지침 및 정책 등에 있어서 녹색 친환경의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는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인 것이다. 과거엔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요구했다면 지금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ESG 경영’ 즉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의 투명경영이 개별 기업의 성패를 넘어 자본시장과 국가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진화학>의 ‘ESG 경영’이 한국사회에 큰 울림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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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문화창고,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기획전’개최”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오는 6월 1일(토)부터 7월 21일(일)까지 약 두달간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인상주의의 선구자인 프랑스 출신 작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인 <수련>, <인상:해돋이>, <양귀비 들판>, <양산을 쓰고 있는 여인>, <생라자르 역>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실물과 동일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를 선보인다. 태양 아래 자연의 미묘하고, 변화무쌍한 순간을 표현하려는 시도를 통해 영원한 인상주의자로 자처하며 평생을 몰두하며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의 원칙을 지키며 작품활동을 했던 모네의 일생과 고뇌의 시간들을 통해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전시 관람 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의 일생과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있는 도슨트 해설, 모네의 작품을 내가 원하는 색상으로 색칠하는 컬러링, 관람객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모네의 대표작을 벽화로 완성하는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어 보다 가깝게 전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연산문화창고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외에 전시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41-730-2960 연산문화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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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문화창고,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기획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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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봄의 설렘과 함께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
- [충청와이드뉴스]지난 2월, 방콕에서 열린 논산시농식품해외박람회는 총 방문자 35만, 10톤 딸기 완판, 2,300만 달러(한화 약 306억 원)규모 수출 협약 등 논산딸기의 가치와 자부심이 세계에서도 통했다. 자신 있게 딸기를 통한 스마트 농업의 비전을 세계에 제시하는 명품 논산 딸기의 매력을 초봄의 설렘과 함께 2024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나보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4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제26회 논산딸기축제'는 백성현 시장이 작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천명한 후 맞이하는 첫 번째 딸기 축제인 만큼 ‘격’이 다른 면모가 예상된다. 딸기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청정딸기 수확 체험’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딸기과학키즈존’, ‘드론레이싱 플라잉드론체험’, ‘딸기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줄지어 있으며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떡 메치기’등 시민참여형 콘텐츠도 남녀노소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작년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헬기 탑승 체험은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2일에서 3일로 체험기간을 늘리고 체험인원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인기 베이커리인 성심당과 농심 딸기 바나나킥 부스는 새롭게 시도된 협업으로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제26회 2024 논산딸기축제'축제 첫날인 21일에는 태권도 시범, 난타 등이 축제의 흥에 시동을 걸고, 7080 가수 조장혁, 이상은, 변진섭 등이 신나는 축하공연을 통해 축제 열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어서 판타지 레이져쇼와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딸기축제 전야제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비전선포가 이뤄지게 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22일에 주 무대에서는 ‘제11회 논산딸기 전국 어린이 동요제’로 봄날의 새싹과 같은 싱그러움을 전해주며, 오후 6시에는 ‘딸기한복패션쇼’와 ‘팝페라공연’으로 딸기축제 개막식을 성대하게 알린다. 이어진 박지현, 인순이 등 인기 가수의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셋째 날인 23일에는 초대형 로봇 타이탄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주무대에서는 김민성재즈밴드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래퍼 비오 공연 등 풍성한 공연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마지막 24일에는 ‘K-딸기 댄스경연대회’, ‘K-딸기 전국가요제’ 본선 무대가 펼쳐지며, 폐막식 공연으로는 시립합창단의 공연과 가수 김의영, 크라잉넛의 무대로 꾸며지게 된다.이 밖에도 4일로 늘어난 KoRex 방산업체 특별전시회, 인플루언서 팸투어, 10개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K-딸기 Global Zone, 딸기 레스토랑 등 새롭게 단장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안전총괄관리센터 부스를 신설해 축제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논산딸기산업, 미래농업을 제시하다논산시 딸기축제는 작년 12월 충남도 선정 ‘1시군 1품 축제’에서 당당히 도내 최고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월에는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중 20개를 선정하는 문체부 예비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논산시는 2023년 딸기축제 대흥행, 2024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대히트 그리고 2024년 딸기축제 대성공을 바탕으로 2027년 논신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논산시는 세계 최초 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해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자 한다. 100년의 재배 역사를 지닌 딸기의 고장으로서 오랜 기간 이어온 전통성과 25회의 논산딸기축제 개최를 통한 역량을 바탕으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논산시는 민선 8기 공약, 도시기본계획, 미래발전 종합계획, 딸기산업 육성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통해 딸기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고, 28개의 딸기 스마트팜과 스마트 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딸기산업 관련 인프라를 조성했다.여기에 딸기엑스포 개최에 대한 정책적 기반과 시민들의 강한 추진 의지가 반영되면서 이제 엑스포는 담론을 넘어 산업적 가치로 논산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국가적 관점에서는 K-딸기의 글로벌화 및 미래 가치를 제시하고, 산업적 관점에서는 딸기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것이며, 논산의 관점에서는 지역 인프라 개선 및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엑스포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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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봄의 설렘과 함께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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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Na 페스티벌 -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
- [충청와이드뉴스]논산시에서 주최를 하고 논산시 전문예술단체 문화아트컴퍼니에서 주관을 했으며 청룡에서 공연기획 연출 협조를 하여 논산중앙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논산시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의 모티브는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으로 진로를 탐방해보고 내안의 적성을 찾아보는 공연으로 아이들과 공연자가 함께하는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큰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원의 꽃 치어리딩과 키즈밸리댄스 그리고 다양한 무용공연과 노래로 중앙초등학교 학생들과 전통문화와 MZ세대문화를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이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치어리딩을 보며 저도 치어리딩댄스를 배워서 응원하고 싶어요”라며 자신이 커서 치어리더가 되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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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Na 페스티벌 -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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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 전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부터 12월까지 총 14주 동안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과 LH4단지 경로당에 격주로 국과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 나눔 반찬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사랑 나눔 일일마켓”운영 수익금으로 자체 조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올갱이 된장국, 오이무침, 멸치볶음, 장조림 등 정성이 담긴 반찬과 함께 어르신들 얼굴 마사지와 혈압측정도 병행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소외 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임정숙 두마면장은“사랑 나눔 반찬 지원 사업은 반찬 제공과 함께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진행하고 앞으로도 많은 저소득층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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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축제,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 [충청와이드뉴스]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의 장이 펼쳐진다. 여성가족부,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및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21일 14시부터 16시까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의 결합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 경연, 전시, 놀이, 문화체험이 이뤄지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의 생산자 또는 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재미를 높여줄 스포츠, 놀이체험, 이벤트 활동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농산물과 환경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부스로 기획된 이번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등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환경, 농산물, 이벤트, 놀이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주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과 논산시민들이 오랜만에 문화·예술·놀이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스팜’은 참여 접수는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홈페이지(www.nsyouth.or.kr)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팀(☎041-730-60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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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축제,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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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구감소위기 극복 및 지속가능한 논산 기반 마련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잰걸음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계획에 발맞춰 기금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과 국·소장, 외부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4월 제정된 ‘논산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논산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부시장을 포함해 시 의원, 위부 전문위원, 공무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논산시 인구정책과 지방소멸대응 기금 투자계획에 관한 자문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중간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투자계획에 대해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투자계획의 보완사항 및 타당성 검토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지역의 여건 및 주민 수요 분석 등을 토대로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지역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함에 깊이 공감했다. 시 관계자는 “논산이라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지방소멸위기와 변화하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모델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지방소멸대응 투자 계획의 핵심”이라며 “청년, 일자리, 의료·보육, 외국인,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논산, 살기 좋은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 도입 첫해인 올해 2022년과 2023년 사업에 대한 투자계획을 수립해 5월말까지 행안부에 제출하면, 평가 및 자문 등을 거쳐 8월 기금 배분금액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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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인구감소위기 극복 및 지속가능한 논산 기반 마련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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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일상회복 함께해요, 온시민 콕!콕! 건강관리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의료기관이 멀고 교통이 불편한 주민들을 찾아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온시민 콕!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는 한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 전문인력으로 팀을 구성하여 경로당·마을회관 등을 찾아 건강측정, 분야별 상담, 보건교육, 한방진료, 운동지도, 레크리에이션, 보건교육 등 종합적으로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코로나19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직접 마을을 방문하여 ▲일상회복 관련 보건교육 ▲혈압·혈당·콜레스테롤 4종·빈혈 등 건강측정 ▲비만도 측정 및 운동상담 ▲한방진료와 침술 ▲몸풀기운동 ▲개인별 맞춤 영양상담과 구강상담 등 촘촘한 건강관리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발열체크, 1M 이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주민들이 안심하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해 구축한 온시민 통합건강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마을별 주민 건강관련 검사·설문 등을 기존 수기로 관리하던 방식에서 태블릿PC로 입력하고 전산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효율적인 건강관리는 물론 마을별 건강통계를 생성하여 건강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코로나19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못돌아다녀서 우울했는데 마을로 직접 찾아오셔서 건강체크를 해주시니 너무 다행이다”라며 감사를 표현했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심한 시민 맞춤형 건강관리 통해 이웃이 서로의건강을 보살피고, 더불어 함께 건강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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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일상회복 함께해요, 온시민 콕!콕!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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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는 지난 13일 논산시아트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오전과 오후 두차례 나눠 실시했다.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2019.1.1.)에 따라 현재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운전면허증을 갱신하기 위해 3년마다 치매 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교통안전교육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온라인을 이용한 도로교통공단 e러닝센터에서 수강할 수 있으나, 온라인 강의에 대한 접근이 어려워 운전면허시험장에 직접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장거리 이동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컸다. 이에 시는 고령운전자의 장거리 이동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도로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업하여 교육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나아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활동을 바탕으로 교통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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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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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100세건강위원회, 지역별 맞춤 걷기사업으로 건강UP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코로나19장기화 상황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강자치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걷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걷기사업은 KT&G에서 기탁받은 1천만원을 바탕으로, 강경읍, 성동, 노성, 상월, 연산, 은진, 채운면 등 7개 지역 100세건강위원회에 분배해 각 지역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구입 등 사업 추진비로 쓰일 예정이다. 지난 11일 상월과 노성면을 시작으로, 각 지역 100세건강위원회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둘레길을 걸으며 건강관리에 필요한 마스크, 구급함, 걷기 스틱, 탄력밴드 등을 구비해 전달하고 있다. 연산면100세건강위원회는 독거노인을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케어사업’을, 채운·은진면100세건강위원회는 걸으면서 쓰레기도 줍는 환경플로깅을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100세건강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기탁금을 사업확산의 기회로 삼아 나와 나의 이웃, 마을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선다는 목표다. 한편,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 사업’은 주민 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충남 주민참여 혁신모델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며, 시 건강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100세건강코디네이터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 1단계 7개 지역에서 2단계 6개 지역을 추가해(연무, 광석, 부적, 양촌, 가야곡, 벌곡면) 13개 전·읍면으로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건강자치조직 운영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주민건강자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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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100세건강위원회, 지역별 맞춤 걷기사업으로 건강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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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위한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대표이사 권경주)산하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오는 20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학입시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대학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컨설, MLST(학습전략검사)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진학을 고민하는 꿈드림 청소년을 위해 대학별 전형방식, 2023년 대입 전형 주요사항, 맞춤형 입시정보 및 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희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장은 “개정된 교육과정과 입시제도로 수험생들에게 입시컨설팅이 매년 당연히 진행되는 과정이 된 것처럼,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입시컨설팅이 필요하다”며 “이번 입시컨설팅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이뤄가는 하나의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2015년 5월 29일 시행)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대학입시컨설팅 및 꿈드림 관련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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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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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생활실천과 치매극복을 위한 비대면 건강걷기대회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건강을 회복하고, 건강생활실천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 운동을 권장하고 자,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비대면 걷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방법은 ‘걷쥬’어플리케이션에서 논산시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논산시비대면 건강걷기’참여하기를 선택하고 본인의 건강상태를 감안하여 이 기간 동안 15만보 이상 걸으면 된다. 대회기간 중 15만보 이상을 달성한 시민 가운데 1천명을 추첨하여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발송하여 걷기생활을 성공적으로 실천한 시민을 격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걷쥬앱 논산시 커뮤니티 게시판에 치매예방 로고젝트 및 건강생활실천(영양·금연·절주·운동)표지판이 포함된 인증샷과 치매극복 또는 건강생활실천 메시지를 함께 남긴 시민 중 5백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한다. 이와 더불어 치매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치매극복을 위해 기간 내 직원과 함께 시민공원 걷기를 완료한 경우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 생활 속에서 가장 편리하고, 손쉽게 개인의 면역력과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며 “계속해서 시민분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함께 건강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대면 건강걷기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 건강정책팀(☎041-746-8053)으로 문의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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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생활실천과 치매극복을 위한 비대면 건강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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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한의진료 및 처방 지원으로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 돕는다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11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자 및 코로나 후유증을 호소하는 시민을 위해 비대면으로 한의진료와 한약처방 서비스를 지원한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증가폭은 완만해지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전체 확진자의 99%가량이 재택치료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경증, 중증도 환자들의 수는 물론 코로나19에 따른 격리 해제 후 롱코비드(Long Covid)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시는 감염병 예방·확진자 관리는 물론 최근 이슈로 떠오른 코로나 후유증까지 함께 관리하여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치료 중인 자 또는 확진일로부터 3주 이내 유증상자이며, 한의사와 비대면(전화) 진료 후 한약 치료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여 탕약과 한약을 지원하고, 복용 후 증상의 변화, 이상 반응 등도 함께 확인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대면 진료를 통해 코로나19 증상 호전과 후유증 최소화로 시민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일상 속 개인 생활 방역 수칙을 더욱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비대면 한의진료 예약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한방진료실 (☎041-746-8103/ 746-80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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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한의진료 및 처방 지원으로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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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동체가 함께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한 삶 위한 힘찬 출발!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는 지난 10일 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논산시 화지동)에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건강프로그램과 주민주도 건강동아리’의 2022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올해 건강지원센터 프로그램 및 동아리에는 총 10개, 209명의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학습과 체험 등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함께 마을과 공동체의 건강을 돌본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건강체중 3ㆍ3ㆍ3 운동교실 ▲고혈압ㆍ당뇨관리교실 ▲신바람대학 ▲실버힐링체조 등 4개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총 92명의 시민이 신청하였으며, 주민주도 건강동아리는 요가 3개반, 손뜨개 2개반, 마음그리기 1개반 총 6개의 동아리로 117명이 참여한다. 건강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교육기간동안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초검사 8종, 체력측정 6종, 식이진단 8종 등 건강, 영양, 운동 영역의 종합적인 개인별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측정된 건강 값을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및 체력상태에 맞춘 운동과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 건강 상담 등을 제공받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자조모임과 반복교육 및 수시로 기초 체력측정을 실시해 대상자 및 그룹별로 건강 매니저와 연계한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재능이 있는 주민을 위주로 재능기부 ‘건강 동아리’를 운영 중으로, 올해는 ▲요가 ▲손뜨개 ▲마음그리기 3개 분야 117여명의 회원들이 취미 활동을 즐기고 있다. 올해는 인기가 많은 요가와 손뜨개 동아리를 증설하여 더욱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원도심 지역의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과 활력을 찾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주민주도동아리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건강생활지원센터(☏041-746-802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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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문 기술자격 취득 통한 역량강화로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전문기술자격 취득을 통한 농업인 전문기술 역량강화 및 마인드 향상을 위해 ‘농업관련 국가기술 전문자격 취득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실시하는 국가기술 전문자격증반은 떡제조 기능사, 유기농업 기능사, 버섯종균 기능사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과정별 20명을 정원으로 하며,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23일 유기농업 기능사반 교육을 시작으로 떡제조 기능사반은 6월 17일, 버섯종균 기능사반은 7월 18일부터 8회 과정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필기시험에 합격한 수강생이 충분한 실습을 바탕으로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강을 원하는 농업인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역량개발과 교육정보팀(☏746-8341)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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