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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A to Z] 논산딸기축제의 모든 것
[충청와이드뉴스]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화려한 개막, 1일차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는 11시부터‘논산딸기 가래떡 길게뽑기 및 떡메치기’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딸기향이 가미된 가래떡과 인절미를 먹으며 정을 나눈다. 이후 13시에는 논산딸기축제 진다례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 거리퍼레이드 및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오후 2시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논산시청에서 집결하여 출발하며 논산아트센터를 지나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로 이르는 길까지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 퍼포먼스와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장을 채우는 장관이 펼쳐진다. 오후 6시에는 논산딸기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개막식 축하무대는 장예주, 써니힐 최은주(레이비), 소유미, 주현미, 하이키가 장식한다. [불타는 금요일, 축제의 열기도 UP, 논산딸기축제 2일차] 오전 10시 논산우량딸기품평회에 이어 오후 1시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에서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어린이를 맞이한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딸기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논산딸기축제배 전국몰키대회 예선전’도 2일차에 진행된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서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국내 최초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오후 5시부터는 새콤달콤한 딸기를 활용한 ‘논산딸기디저트 경연대회’가 열린다. 해마다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가득한 인기 프로그램으로 딸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색다른 디저트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말엔 어디 가지~? 논산딸기축제로! 3일차와 4일차] -2일차에 이어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을 오후 1시부터 선보이며, 2시부터는 전국몰키대회 결선이 진행되어 뜨거운 열기와 함성이 논산시민가족공원을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전국코스프레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대학가요제 리턴즈’, ‘EDM DJ SHOW’무대로 옛 시절의 향수는 물론 젊음과 흥을 일깨우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에는 충남에어로힙합대회, 어린이동요제가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 동요제에서는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는 것은 물론 논산딸기를 주제로 한 창작 동요 또는 논산을 알리는 곡을 통해 ‘논산딸기’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2025년 논산딸기축제의 폐막공연에는 강유진, 김경민, 프리패스, 경서가 출연해 마지막날의 아쉬움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달랜다.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논산특산물딸기판매장, 논산청정딸기수확체험, 논산딸기 세상놀이한마당, 육군항공헬기 전시 및 체험, 열차투어, 굿즈샵 등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 무대와 공연 이외에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에서는 총 7개 분야 41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논산딸기축제만의 특별함을 담은 콘텐츠를 개발 노력의 결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원 랜덤 플레이 댄스’, ‘추억의 DJ MUSIC BOX’, ‘건양한솔한마당’등 프로그램을 신규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계인을 사로잡은 논산딸기의 새콤달콤함을 다양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논산딸기푸드코너(레스토랑, 푸드트럭, 딸기디저트카페)가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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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탄방][대진화학] 대진화학의 지속가능한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
[충청와이드뉴스]1971년 종이용 수성플렉소잉크를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한 대진화학(회장 이광모)은 2020년 세계 최초로 유성잉크기계에 필름용 친환경 수성그라비아 잉크 제조 기술과 특허를 획득한 기술혁신형 녹색인증기업이다. 또한, 특허 및 특허출원 12개, 상표등록 4개를 보유한 국내 최고·최대의 수성잉크 제조기업이다. ■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체는? 유성잉크로 인쇄된 포장지는 톨루엔, MEK 등 유해 화학물질이 잔류한다. 뿐만아니라, 작업환경에 톨루엔 등 많은 양의 유해 화학물질의 노출로 근로자는 화관법에 의해 환각중독을 방어하는 방독면, 방호복 등을 착용해야 하는 악조건이 발생한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기준에 의하면, 유성잉크로 약 2일간 인쇄했을때 집진기의 활성탄이 포화상태가 되어 정부가 정한 THC기준 110PPM을 초과한다. 반면, 대진화학의 ESG 수성잉크는 유해화학물질이 없는 용매를 사용하여 활성탄을 통과해도 유해화학물질, VOCs 등이 대기로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ESG 수성잉크는 필름과 잉크 분리가 용이해 리사이클에 장점이 있다. 즉, “재생효율이 좋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제를 사용하면 유해 화학물질 또는 유독물질이 없는 작업 환경이 조성되고, 포장지에 독극물이 잔류하지 않아 민원을 없앨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이는 무엇보다도 제품 및 서비스, 법률, 지침 및 정책 등에 있어서 녹색 친환경의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는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인 것이다. 과거엔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요구했다면 지금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ESG 경영’ 즉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의 투명경영이 개별 기업의 성패를 넘어 자본시장과 국가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진화학>의 ‘ESG 경영’이 한국사회에 큰 울림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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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문화창고,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기획전’개최”
[충청와이드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오는 6월 1일(토)부터 7월 21일(일)까지 약 두달간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인상주의의 선구자인 프랑스 출신 작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인 <수련>, <인상:해돋이>, <양귀비 들판>, <양산을 쓰고 있는 여인>, <생라자르 역>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실물과 동일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를 선보인다. 태양 아래 자연의 미묘하고, 변화무쌍한 순간을 표현하려는 시도를 통해 영원한 인상주의자로 자처하며 평생을 몰두하며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의 원칙을 지키며 작품활동을 했던 모네의 일생과 고뇌의 시간들을 통해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전시 관람 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의 일생과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있는 도슨트 해설, 모네의 작품을 내가 원하는 색상으로 색칠하는 컬러링, 관람객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모네의 대표작을 벽화로 완성하는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어 보다 가깝게 전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연산문화창고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외에 전시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41-730-2960 연산문화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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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봄의 설렘과 함께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
[충청와이드뉴스]지난 2월, 방콕에서 열린 논산시농식품해외박람회는 총 방문자 35만, 10톤 딸기 완판, 2,300만 달러(한화 약 306억 원)규모 수출 협약 등 논산딸기의 가치와 자부심이 세계에서도 통했다. 자신 있게 딸기를 통한 스마트 농업의 비전을 세계에 제시하는 명품 논산 딸기의 매력을 초봄의 설렘과 함께 2024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나보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4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제26회 논산딸기축제'는 백성현 시장이 작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천명한 후 맞이하는 첫 번째 딸기 축제인 만큼 ‘격’이 다른 면모가 예상된다. 딸기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청정딸기 수확 체험’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딸기과학키즈존’, ‘드론레이싱 플라잉드론체험’, ‘딸기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줄지어 있으며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떡 메치기’등 시민참여형 콘텐츠도 남녀노소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작년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헬기 탑승 체험은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2일에서 3일로 체험기간을 늘리고 체험인원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인기 베이커리인 성심당과 농심 딸기 바나나킥 부스는 새롭게 시도된 협업으로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제26회 2024 논산딸기축제'축제 첫날인 21일에는 태권도 시범, 난타 등이 축제의 흥에 시동을 걸고, 7080 가수 조장혁, 이상은, 변진섭 등이 신나는 축하공연을 통해 축제 열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어서 판타지 레이져쇼와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딸기축제 전야제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비전선포가 이뤄지게 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22일에 주 무대에서는 ‘제11회 논산딸기 전국 어린이 동요제’로 봄날의 새싹과 같은 싱그러움을 전해주며, 오후 6시에는 ‘딸기한복패션쇼’와 ‘팝페라공연’으로 딸기축제 개막식을 성대하게 알린다. 이어진 박지현, 인순이 등 인기 가수의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셋째 날인 23일에는 초대형 로봇 타이탄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주무대에서는 김민성재즈밴드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래퍼 비오 공연 등 풍성한 공연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마지막 24일에는 ‘K-딸기 댄스경연대회’, ‘K-딸기 전국가요제’ 본선 무대가 펼쳐지며, 폐막식 공연으로는 시립합창단의 공연과 가수 김의영, 크라잉넛의 무대로 꾸며지게 된다.이 밖에도 4일로 늘어난 KoRex 방산업체 특별전시회, 인플루언서 팸투어, 10개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K-딸기 Global Zone, 딸기 레스토랑 등 새롭게 단장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안전총괄관리센터 부스를 신설해 축제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논산딸기산업, 미래농업을 제시하다논산시 딸기축제는 작년 12월 충남도 선정 ‘1시군 1품 축제’에서 당당히 도내 최고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월에는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중 20개를 선정하는 문체부 예비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논산시는 2023년 딸기축제 대흥행, 2024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대히트 그리고 2024년 딸기축제 대성공을 바탕으로 2027년 논신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논산시는 세계 최초 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해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자 한다. 100년의 재배 역사를 지닌 딸기의 고장으로서 오랜 기간 이어온 전통성과 25회의 논산딸기축제 개최를 통한 역량을 바탕으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논산시는 민선 8기 공약, 도시기본계획, 미래발전 종합계획, 딸기산업 육성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통해 딸기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고, 28개의 딸기 스마트팜과 스마트 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딸기산업 관련 인프라를 조성했다.여기에 딸기엑스포 개최에 대한 정책적 기반과 시민들의 강한 추진 의지가 반영되면서 이제 엑스포는 담론을 넘어 산업적 가치로 논산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국가적 관점에서는 K-딸기의 글로벌화 및 미래 가치를 제시하고, 산업적 관점에서는 딸기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것이며, 논산의 관점에서는 지역 인프라 개선 및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엑스포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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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Na 페스티벌 -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
[충청와이드뉴스]논산시에서 주최를 하고 논산시 전문예술단체 문화아트컴퍼니에서 주관을 했으며 청룡에서 공연기획 연출 협조를 하여 논산중앙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논산시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의 모티브는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으로 진로를 탐방해보고 내안의 적성을 찾아보는 공연으로 아이들과 공연자가 함께하는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큰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원의 꽃 치어리딩과 키즈밸리댄스 그리고 다양한 무용공연과 노래로 중앙초등학교 학생들과 전통문화와 MZ세대문화를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이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치어리딩을 보며 저도 치어리딩댄스를 배워서 응원하고 싶어요”라며 자신이 커서 치어리더가 되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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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 전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부터 12월까지 총 14주 동안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과 LH4단지 경로당에 격주로 국과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 나눔 반찬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사랑 나눔 일일마켓”운영 수익금으로 자체 조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올갱이 된장국, 오이무침, 멸치볶음, 장조림 등 정성이 담긴 반찬과 함께 어르신들 얼굴 마사지와 혈압측정도 병행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소외 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임정숙 두마면장은“사랑 나눔 반찬 지원 사업은 반찬 제공과 함께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진행하고 앞으로도 많은 저소득층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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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A to Z] 논산딸기축제의 모든 것
- [충청와이드뉴스]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화려한 개막, 1일차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는 11시부터‘논산딸기 가래떡 길게뽑기 및 떡메치기’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딸기향이 가미된 가래떡과 인절미를 먹으며 정을 나눈다. 이후 13시에는 논산딸기축제 진다례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 거리퍼레이드 및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오후 2시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논산시청에서 집결하여 출발하며 논산아트센터를 지나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로 이르는 길까지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 퍼포먼스와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장을 채우는 장관이 펼쳐진다. 오후 6시에는 논산딸기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개막식 축하무대는 장예주, 써니힐 최은주(레이비), 소유미, 주현미, 하이키가 장식한다. [불타는 금요일, 축제의 열기도 UP, 논산딸기축제 2일차] 오전 10시 논산우량딸기품평회에 이어 오후 1시 논산시민가족공원 주무대에서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어린이를 맞이한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딸기축제에서 처음 선보이는‘논산딸기축제배 전국몰키대회 예선전’도 2일차에 진행된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서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국내 최초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오후 5시부터는 새콤달콤한 딸기를 활용한 ‘논산딸기디저트 경연대회’가 열린다. 해마다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가득한 인기 프로그램으로 딸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색다른 디저트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말엔 어디 가지~? 논산딸기축제로! 3일차와 4일차] -2일차에 이어 어린이 뮤지컬 ‘뽀로로와 친구들’을 오후 1시부터 선보이며, 2시부터는 전국몰키대회 결선이 진행되어 뜨거운 열기와 함성이 논산시민가족공원을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전국코스프레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는 ‘논산딸기축제 대학가요제 리턴즈’, ‘EDM DJ SHOW’무대로 옛 시절의 향수는 물론 젊음과 흥을 일깨우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에는 충남에어로힙합대회, 어린이동요제가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 동요제에서는 아이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는 것은 물론 논산딸기를 주제로 한 창작 동요 또는 논산을 알리는 곡을 통해 ‘논산딸기’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2025년 논산딸기축제의 폐막공연에는 강유진, 김경민, 프리패스, 경서가 출연해 마지막날의 아쉬움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달랜다.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논산특산물딸기판매장, 논산청정딸기수확체험, 논산딸기 세상놀이한마당, 육군항공헬기 전시 및 체험, 열차투어, 굿즈샵 등이 준비되어 있어 특별 무대와 공연 이외에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에서는 총 7개 분야 41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논산딸기축제만의 특별함을 담은 콘텐츠를 개발 노력의 결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원 랜덤 플레이 댄스’, ‘추억의 DJ MUSIC BOX’, ‘건양한솔한마당’등 프로그램을 신규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계인을 사로잡은 논산딸기의 새콤달콤함을 다양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논산딸기푸드코너(레스토랑, 푸드트럭, 딸기디저트카페)가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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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탄방][대진화학] 대진화학의 지속가능한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
- [충청와이드뉴스]1971년 종이용 수성플렉소잉크를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한 대진화학(회장 이광모)은 2020년 세계 최초로 유성잉크기계에 필름용 친환경 수성그라비아 잉크 제조 기술과 특허를 획득한 기술혁신형 녹색인증기업이다. 또한, 특허 및 특허출원 12개, 상표등록 4개를 보유한 국내 최고·최대의 수성잉크 제조기업이다. ■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체는? 유성잉크로 인쇄된 포장지는 톨루엔, MEK 등 유해 화학물질이 잔류한다. 뿐만아니라, 작업환경에 톨루엔 등 많은 양의 유해 화학물질의 노출로 근로자는 화관법에 의해 환각중독을 방어하는 방독면, 방호복 등을 착용해야 하는 악조건이 발생한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기준에 의하면, 유성잉크로 약 2일간 인쇄했을때 집진기의 활성탄이 포화상태가 되어 정부가 정한 THC기준 110PPM을 초과한다. 반면, 대진화학의 ESG 수성잉크는 유해화학물질이 없는 용매를 사용하여 활성탄을 통과해도 유해화학물질, VOCs 등이 대기로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ESG 수성잉크는 필름과 잉크 분리가 용이해 리사이클에 장점이 있다. 즉, “재생효율이 좋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ESG 수성잉크, 수성접착제를 사용하면 유해 화학물질 또는 유독물질이 없는 작업 환경이 조성되고, 포장지에 독극물이 잔류하지 않아 민원을 없앨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이는 무엇보다도 제품 및 서비스, 법률, 지침 및 정책 등에 있어서 녹색 친환경의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는 환경 친화적 프로세스인 것이다. 과거엔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요구했다면 지금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ESG 경영’ 즉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의 투명경영이 개별 기업의 성패를 넘어 자본시장과 국가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진화학>의 ‘ESG 경영’이 한국사회에 큰 울림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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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문화창고,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기획전’개최”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오는 6월 1일(토)부터 7월 21일(일)까지 약 두달간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인상주의의 선구자인 프랑스 출신 작가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인 <수련>, <인상:해돋이>, <양귀비 들판>, <양산을 쓰고 있는 여인>, <생라자르 역>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실물과 동일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를 선보인다. 태양 아래 자연의 미묘하고, 변화무쌍한 순간을 표현하려는 시도를 통해 영원한 인상주의자로 자처하며 평생을 몰두하며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의 원칙을 지키며 작품활동을 했던 모네의 일생과 고뇌의 시간들을 통해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전시 관람 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의 일생과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있는 도슨트 해설, 모네의 작품을 내가 원하는 색상으로 색칠하는 컬러링, 관람객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모네의 대표작을 벽화로 완성하는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어 보다 가깝게 전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연산문화창고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외에 전시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연산문화창고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41-730-2960 연산문화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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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문화창고,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기획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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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봄의 설렘과 함께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
- [충청와이드뉴스]지난 2월, 방콕에서 열린 논산시농식품해외박람회는 총 방문자 35만, 10톤 딸기 완판, 2,300만 달러(한화 약 306억 원)규모 수출 협약 등 논산딸기의 가치와 자부심이 세계에서도 통했다. 자신 있게 딸기를 통한 스마트 농업의 비전을 세계에 제시하는 명품 논산 딸기의 매력을 초봄의 설렘과 함께 2024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나보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공원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4 논산딸기축제’를 개최한다.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제26회 논산딸기축제'는 백성현 시장이 작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천명한 후 맞이하는 첫 번째 딸기 축제인 만큼 ‘격’이 다른 면모가 예상된다. 딸기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청정딸기 수확 체험’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딸기과학키즈존’, ‘드론레이싱 플라잉드론체험’, ‘딸기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줄지어 있으며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떡 메치기’등 시민참여형 콘텐츠도 남녀노소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작년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헬기 탑승 체험은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2일에서 3일로 체험기간을 늘리고 체험인원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인기 베이커리인 성심당과 농심 딸기 바나나킥 부스는 새롭게 시도된 협업으로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제26회 2024 논산딸기축제'축제 첫날인 21일에는 태권도 시범, 난타 등이 축제의 흥에 시동을 걸고, 7080 가수 조장혁, 이상은, 변진섭 등이 신나는 축하공연을 통해 축제 열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어서 판타지 레이져쇼와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딸기축제 전야제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비전선포가 이뤄지게 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22일에 주 무대에서는 ‘제11회 논산딸기 전국 어린이 동요제’로 봄날의 새싹과 같은 싱그러움을 전해주며, 오후 6시에는 ‘딸기한복패션쇼’와 ‘팝페라공연’으로 딸기축제 개막식을 성대하게 알린다. 이어진 박지현, 인순이 등 인기 가수의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셋째 날인 23일에는 초대형 로봇 타이탄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주무대에서는 김민성재즈밴드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래퍼 비오 공연 등 풍성한 공연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마지막 24일에는 ‘K-딸기 댄스경연대회’, ‘K-딸기 전국가요제’ 본선 무대가 펼쳐지며, 폐막식 공연으로는 시립합창단의 공연과 가수 김의영, 크라잉넛의 무대로 꾸며지게 된다.이 밖에도 4일로 늘어난 KoRex 방산업체 특별전시회, 인플루언서 팸투어, 10개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K-딸기 Global Zone, 딸기 레스토랑 등 새롭게 단장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안전총괄관리센터 부스를 신설해 축제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논산딸기산업, 미래농업을 제시하다논산시 딸기축제는 작년 12월 충남도 선정 ‘1시군 1품 축제’에서 당당히 도내 최고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월에는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중 20개를 선정하는 문체부 예비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논산시는 2023년 딸기축제 대흥행, 2024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대히트 그리고 2024년 딸기축제 대성공을 바탕으로 2027년 논신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논산시는 세계 최초 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해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함은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자 한다. 100년의 재배 역사를 지닌 딸기의 고장으로서 오랜 기간 이어온 전통성과 25회의 논산딸기축제 개최를 통한 역량을 바탕으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논산시는 민선 8기 공약, 도시기본계획, 미래발전 종합계획, 딸기산업 육성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통해 딸기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고, 28개의 딸기 스마트팜과 스마트 농업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딸기산업 관련 인프라를 조성했다.여기에 딸기엑스포 개최에 대한 정책적 기반과 시민들의 강한 추진 의지가 반영되면서 이제 엑스포는 담론을 넘어 산업적 가치로 논산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국가적 관점에서는 K-딸기의 글로벌화 및 미래 가치를 제시하고, 산업적 관점에서는 딸기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것이며, 논산의 관점에서는 지역 인프라 개선 및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엑스포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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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봄의 설렘과 함께 ‘논산딸기와 사랑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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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Na 페스티벌 -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
- [충청와이드뉴스]논산시에서 주최를 하고 논산시 전문예술단체 문화아트컴퍼니에서 주관을 했으며 청룡에서 공연기획 연출 협조를 하여 논산중앙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논산시 11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의 모티브는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으로 진로를 탐방해보고 내안의 적성을 찾아보는 공연으로 아이들과 공연자가 함께하는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큰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원의 꽃 치어리딩과 키즈밸리댄스 그리고 다양한 무용공연과 노래로 중앙초등학교 학생들과 전통문화와 MZ세대문화를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이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치어리딩을 보며 저도 치어리딩댄스를 배워서 응원하고 싶어요”라며 자신이 커서 치어리더가 되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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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Na 페스티벌 - 느껴보자 동심의 소리~동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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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 전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부터 12월까지 총 14주 동안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과 LH4단지 경로당에 격주로 국과 반찬을 지원하는 사랑 나눔 반찬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사랑 나눔 일일마켓”운영 수익금으로 자체 조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올갱이 된장국, 오이무침, 멸치볶음, 장조림 등 정성이 담긴 반찬과 함께 어르신들 얼굴 마사지와 혈압측정도 병행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소외 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임정숙 두마면장은“사랑 나눔 반찬 지원 사업은 반찬 제공과 함께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진행하고 앞으로도 많은 저소득층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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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기로 가득한 논산문화원, 영상문화센터 강좌 모집 조기 마감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 부설 영상문화센터에서 개설한 5개 강좌 수강 신청이 당일 마감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논산문화원에 따르면 방문 및 인터넷으로 신청접수한 결과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법 ▲프리미어 프로 ▲시니어도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영상 제작 ▲포토샵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 등 성인 대상 강좌 5개 모두 신청 당일 정원이 찬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가 시작된 지난 3월 10일에는 9시 이전부터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으며, 인터넷 접수 시작 이후에는 신청자가 몰려 사이트가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 영상문화센터 강의는 오는 21일에 시작하여 6월까지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이 확산되면서 개강 날짜는 유동적으로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원 관계자는 “지난 2월에 진행한 논산문화원 문화학교 30여 개 강좌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와 능동적인 문화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1년 개관한 논산문화원 영상문화센터는 컴퓨터실, 스튜디오, 기자재실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향후 미디어 관련 강좌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영화 상영, 영상 자서전 제작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각종 영상 촬영 장비와 공간 사용을 원하는 경우 논산문화원 홈페이지(www.cnkccf.or.kr/nonsan.do)를 통해 신청하면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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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기로 가득한 논산문화원, 영상문화센터 강좌 모집 조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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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 참여 바탕으로 맞춤형 지역 공간 조성한다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오는 22일 해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해월마을 공공디자인단’특강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 및 워크숍은 도시재생 사업 지역에 위치한 해월로·중앙로 480번길·문화의 거리 마스터플랜 및 구상도를 작성함에 있어 지역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마련했다. 22일 오후 6시 30분 취암동 행정복지센터(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1일까지 총 14회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강은 오병찬 충남 공공디자인센터장이 맡았다. 시는 ▲해월마을 현황조사 ▲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발굴 ▲계획구상 ▲ 공간별 디자인 스케치 ▲ 주민 평가회 등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꼐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 맞춤형’지역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월마을 주민 및 상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논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jiniii0819@ocsint.co.kr)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주민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반영한 해월마을 맞춤형 지역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담아내고,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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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 참여 바탕으로 맞춤형 지역 공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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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친환경 농업 직불금, 잊지말고 4월까지 신청하세요~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3월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간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직접지불금’(이하 직불금)을 신청접수한다. 친환경농업 직불금은 일반농가와 비교해 친환경농가의 초기 소득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여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신청 대상자는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친환경농산물인증을 유지하는 농업인으로, 친환경농업직접직불금 신청서 및 친환경농산물 인증서를 지참하여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논은 ha당 유기 70만 원, 무농약 50만 원을 지원하고, 과수는 유기 140만 원, 무농약 120만 원, 채소·특작·기타 품목은 유기 130만 원, 무농약 11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한도는 농가당 최소 0.1ha에서 최대 5ha까지이며, 5년 이상 유기농업을 지원받은 대상자의 경우 품목별 유기농 지원 단가의 50%를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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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친환경 농업 직불금, 잊지말고 4월까지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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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부모부담 필요경비 지원, 경제 부담 완화로 함께 아이 키우는 도시로
- [충청와이드뉴스]논산시가 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양육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논산시는 올해 7억5547만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논산형 누리과정(만3-5세) 기타필요경비 지원’사업을 신규로 도입했다고 전했다. 필요경비란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현물의 구입비용과 통상적인 보육프로그램에 속하지 않는 특별활동·현장학습 등에 드는 실비 성격의 비용으로, 부모가 부담한다. 현재 국가 차원에서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지만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원체계가 이원화됨에 따라 표준보육료와 표준유아교육비의 산정기준이 달라 부모의 보육 부담이 여전한 것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른 불평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를 완료하고, 만3세~5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약 1550명의 아동에 필요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학부모님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 없이 해당 어린이집에서 신청하면 어린이집으로 필요경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각 어린이집별 활동 금액 차이와 관계없이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학부모 부담 경감과 동시에 모든 아동에 동일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여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지역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학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지원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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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부모부담 필요경비 지원, 경제 부담 완화로 함께 아이 키우는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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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열린도서관,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강화로 누구나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오는 15일부터 ‘구독형 전자자료 서비스’의 운영을 시작하고, 누구나 어디서나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구독형 전자자료 서비스’는 전자책, 오디오북의 형태로 제공되며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구독형 및 윌라 오디오북에서 이용 가능하다. 현재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신규 업데이트되는 5만8천여종의 인기도서를 동시에 다수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대기하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논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브로피아 혹은 교보문고 전자도서관)을 통해 14일간 이용가능하며, 1인 1회 5권으로 제한한다. 윌라 오디오북 서비스의 경우 도서관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구독권을 발급 받아 등록하여야 하며, 매월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해당 대상자는 1개월 동안 윌라에서 서비스하는 9천여 종의 오디오북 및 1만3천여개에 달하는 강의(클래스)를 무제한 청취할 수 있다. 또한 논산열린도서관 내부 Wifi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해당 콘텐츠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윌라 wifi zone’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계속해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 속에서 책을 읽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자료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도서관운영팀(☎041-746-5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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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열린도서관,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강화로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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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4시간 촘촘한 대응체계로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촘촘한 산불상황관리체계를 바탕으로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해 적극적인 세일즈를 바탕으로 ‘산불대응센터’조성을 위한 국비를 확보, 총 사업비 9억을 투입해 산불 진화인력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산불발생 시 즉각적인 출동이 가능한 진화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일찍이 지휘차 고도화사업을 완료하여 실제 대형산불 발생 시 산불방지대책본부 와 진화현장 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신속하게 현장을 파악하는 등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역할을 강화해왔다. 현재 산불진화차 18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봄철 산불감시원 90여명을 중심으로 주요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소각 단속, 명산주변 입산자 통제, 산림주변 화기물 취급 금지 조치 등 지상에서의 예방 및 진화활동은 물론 부적면 일원에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불헬기계류장을 조성하는 등 지상과 공중진화에 필요한 자원을 구비완료했다. 현재 시는 24시간 산불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전직원 산불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계속해서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불 예방과 진화에 필요한 각종 시설과 인력을 확보해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따.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산림 내 화기불 반입 및 담배꽁초 투기 금지,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산불 발생이 의심되거나, 산림과 연접한 곳에 불을 피우는 행위를 목격했을 시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소방관서 및 산림공원과 보호팀(☎041-746-614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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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4시간 촘촘한 대응체계로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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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국인주민과 함께 더불어 ‘동고동락’하는 도시 환경 조성 박차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외국인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조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외국인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조성 공모 사업’은 외국인·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현재 시는 2020년 11월 1일 기준 총인구 대비 외국인주민 비율 6.1%인 7,361명으로 전국 4.1%, 충남 5.6%보다 높은 외국인 집중 거주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 다문화팀을 신설하고, 외국인 주민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시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응모하여 현지실사 및 사업선정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비 6억을 확보하여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인 취암동 일대 인도 개선 및 안전·편의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인도정비, CCTV, 고보라이트, 무료인터넷 핫스판존 등을 설치해 외국인 주민은 물론 시민들의 만족도와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외국인주민과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외국인주민 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화지동 일원에 외국인의 공간(외국인 사랑방)을 조성· 제공하여 인적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외국인주민 자치위원회 위원은 각국 외국인주민을 대표하며, 각 나라별 모임을 통한 시책홍보 외국인주민 동향 파악 및 의견수렴 등 시와 외국인주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하고, 지역민과 활발하게 교류 ·소통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외국인주민도 함께 동고동락하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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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국인주민과 함께 더불어 ‘동고동락’하는 도시 환경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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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시적 일자리 제공으로 민·관 방역망 구축 및 생활안정 도모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제한·금지 조치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민·관이 함께하는 방역망을 구축하고 있다. 시는 영업제한 등으로 피해받은 유흥업소, 단란주점, 목욕장, 숙박업(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자영업자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민·관이 함께 위기 극복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하고, ‘방역수칙 민간 자율지도원’을 공개모집하여 총 14명을 채용했다. ‘방역수칙 민간자율지도원’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카페, 제과점 등 2천2백여개의 사업장을 방문해 변화하고 있는 방역수칙을 비롯해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등 예방을 위한 안내 및 홍보 활동에 나선다. 시는 민간자율지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제 현장 투입 전 교육을 실시해 지도원의 역할 및 자세 등을 안내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실제 현장 상황을 잘 아는 자영업자가 직접 방역현장에 투입되어 더욱 큰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민·관 상생 협력관계를 더욱 긴밀히 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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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시적 일자리 제공으로 민·관 방역망 구축 및 생활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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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 시행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가 경유차의 도심지 인구 밀집지역 운행으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책의 일환으로,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3억9200만원으로, 선정기준에 따라 총 196대에 대해 신차구입 시 2백만 원을 정액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경유자동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신청서 및 자동차 등록증 사본 등 필요 서류를 지참하여 논산시청 민원동 옆 야외부스 또는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사이트(,emissiongrade.mecar.or.kr)로 제출하면 된다. 현재 시는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 어린이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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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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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세 고령농 및 소농 농작업 지원...적기영농 추진 도움
- [충청와이드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11월까지‘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기계 작업이 어려운 오지마을의 고령농과 영세농을 대상으로, 영농 초기단계의 농작업을 대신하는 사업으로, 농업현장에 직접 찾아가 밭갈이, 돌수집, 파종 등의 작업을 지원하여 적기 영농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대상자는 ▲2,000㎡(600평) 이하를 경작하는 70세 이상인 고령농, ▲65세 이상 홀로되신 여성 농업인 ▲논산시 이주 3년 이내의 초보 귀농·귀촌인 ▲농업활력증진을 위해 텃밭을 조성하고자하는 관내 도시농업 참여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팀(☎041-746-8363)으로 문의하면 되며, 현지 답사를 통한 신청 농경지 확인을 거쳐 농업인과 작업 일정을 상의하고, 원하는 날짜에 농작업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작업 대행료는 농기계 임대료와 운송에 소요되는 비용만 저렴하게 부담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소농· 고령농은 물론 도시농업 참여자 등이 농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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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세 고령농 및 소농 농작업 지원...적기영농 추진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