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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충청와이드뉴스]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입춘을 하루 앞둔 2월 3일, 계룡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평안,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서예가들이 정성껏 쓴 입춘축(立春祝)을 직접 전달받으며 새봄의 의미를 나누는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된 입춘축(立春祝)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비롯해 ‘문영춘하추동복 호납동서남북재(門迎春夏秋冬福 戶納東西南北財)’,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등 전통적인 길상 문구들로, 가정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입춘축(立春祝)은 성연 이성국 부원장과 하루 김태호 이사가 재능기부로 직접 집필했다. 두 서예가는 오랜 기간 서예 예술의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온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에게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했다. 임영우 원장은 “입춘축(立春祝)은 단순한 글귀가 아니라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복을 기원하는 공동체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문화원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사계절 세시풍속 행사와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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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025년 5월 21일(목) 15:00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일원에서 KTX 열차 탈선 및 화재에 따른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역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열차 사고를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14개 기관 211명, 장비 38대가 동원되었다. 실제 철길건널목에서의 훈련이 어려운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계룡소방서에서는 직접 KTX 열차 모형을 제작하고, 가상의 철길과 건널목을 현장에 재현하였다. 이를 통해 구조, 화재진압, 이송 등 전 과정을 실전과 유사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 대응역량과 훈련 몰입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훈련 및 안전충남훈련과 병행하여, 기관 간 협력 체계와 통합 지휘체계 점검 등 실제 재난 대응을 위한 종합적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계룡소방서 관계자는“지역 여건과 제약을 극복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차 모형을 직접 제작했다”며,‘앞으로도 실효성 높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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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회장 박정훈)는 11일(화),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산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산악인 13명이 참석하여 각자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 시산제는 을사년(乙巳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모든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비는 등 뜻깊은 자리였으며, 산악 회원들 사이에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매주 2회(화·금요일) 산행을 한 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오찬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 전후로 시산제를 지내는 등 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립한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산을 찾는 이들의 쾌적한 등산을 위해 등산로 주변의 휴지줍기 등 자연보호 운동과 등산인들의 휴식처를 제공(차, 식수, 사탕 등)하고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응급조치 등에 솔선하고 있으며 금년도 우수 산악인은 김종택 회원(84세)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박정훈 국사봉 산악회 회장은 “조선의 도읍지를 정할 때 태조 이성계가 친히 국사를 논했다고 붙여진 이름이 국사봉이라며, 이렇게 유서깊은 곳에 시산제를 올리게 되어 감회가 깊다” 며 “국사봉 산악회 회원의 건강과 국사봉을 찾아오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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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도산초등학교가 교육부 주관의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에서 선정됐다. 2009년에는 학생 수 33명으로 폐교 위기에 놓였던 도산초등학교는 10년 이상 꾸준히 90~110명의 학생을 유지하며 지금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해왔다. 이 학교는 ‘꿈·열정·사랑으로 미래여는 THE 채움 DOSAN 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THE(Thinking, Health, Emotion) 채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정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진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있다. 전통음식 만들기, 로봇 자동차 코딩,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도산초등학교는 독창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지능형 수학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과학자와 협력하여 충남 최초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과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도 갖추고 있다. 매일 아침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술과 자연을 통한 감성 교육도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연극, 국악 수업 등을 통해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도 중요한 부분으로, 학교 텃밭에서 기른 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급식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생태 체험학습도 진행하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이러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2009년 폐교 위기에서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의 변모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농어촌 학교들이 도산초등학교의 사례를 통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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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충청와이드뉴스]최근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획득하며 그 내실을 입증하고 있는 중견건설사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충남 계룡시에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 중인 세움종합건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지난 32년간 다양한 토목 및 건축 공사를 수행하며 건설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3년 6월에는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A- 등급의 기업신용평가를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세움종합건설은 2012년부터 ‘펠리피아’ 브랜드를 론칭하여 지속적인 주택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지역에서 공동주택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최근 충남 계룡시 엄사 일원에서 자사의 주거브랜드를 적용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76~104㎡ 총 823세대 아파트로, 특화평면과 단지설계,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분양시장에 관심이 높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하면서 수분양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도는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에게 동일한 조건을 소급 적용하여 계약자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더 나은 분양조건이 나올까 불안해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다. 또한 ‘계룡 펠리피아’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 보증을 받아 수분양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분양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되는 경우 HUG가 분양 이행 및 계약금, 중도금 환급을 책임진다. 또한, 자금관리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직접 담당하여 투명하고 안정성 있는 자금관리를 보장한다. ‘계룡 펠리피아’는 서대전 IC, 호남고속지선, 계룡대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KTX 계룡역이 인근에 위치하여 고속열차 및 호남선 열차 이용이 용이하다. 향후 계룡역 환승센터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개통(2026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도 있다. 한편, 철로 인접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세움종합건설은 전문 측정업체를 통해 재차 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소음·진동 관리법 기준을 무난히 통과하며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을 보장했다. '계룡펠리피아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한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센터, 경로당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세움종합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6월26일 코리아크레딧뷰로를 통해 신용평가등급 A- 획득함에 따라 건설사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입증받았다"며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 자금 관리,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며, 최적의 입지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안심 보장 아파트로서 그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계룡 펠리피아를 시공하는 세움종합건설은 다양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전 유성 ‘세움 펠리피아’, 전주 반월에 ‘세움 펠리피아 1,2,3차’ 등 자체 브랜드 단지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 향후 익산, 부여 등에도 공동주택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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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18일(금) 견본주택 개관
[충청와이드뉴스]대전에서 많은 기대를 받아왔던 숭어리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18일(금)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의 명칭으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일반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대전의 중심, 둔산동 생활권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8월 28일(월) 특별공급, 29일(수) 1순위, 30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5일(화)이며 정당계약은 9월 17일(일)부터 2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14-360번지(숭어리샘재건축정비사업) 일원에 들어서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단일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3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 737가구 △84㎡B 140가구 △84㎡C 223가구 △84㎡D 243가구 △84㎡E 82가구 △84㎡F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다. 단지는 총 11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을지대학교 병원이 가깝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의 공원도 생활권 내에 있어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다. 여기에 백운초, 괴정중·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둔산지구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편리한 교통 환경도 기대를 모은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올해 말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에 정차하는 해당 철도가 완공되면 인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다수의 대학교 등이 있어 직주근접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유성구와도 가까워 국가산단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둔산신도시 생활권에 접해있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을 찾기 힘든 지역이다. 때문에 새 아파트를 기다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에 더해, 대전 둔산신도시에 공급됐던 1천세대 이상 단일 단지 아파트는 1998년(샘머리 1·2단지) 이후 25년 동안 한 단지도 없었다. 때문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대단지 신규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탁월한 상품성도 기대된다. 먼저 남향 위주(남동·남서)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타입에 양면 개방, 3면 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대규모 단일 단지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가장 눈에띄는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수영장이다. 25m 길이의 수영장은 4계절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키즈풀도 예정돼 있어 온 가족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등의 스포츠 시설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등의 교육 시설이 있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가족, 친지 등 방문객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거 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는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전기·가스·수도의 사용량을 체크해 관리해 주는 에너지 관리시스템, 편리한 주거 및 보안을 위한 스마트&안전시스템,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 현관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스마트 패스, 차세대 실내 환기 시스템 등의 주거 편의 사양이 적용될 예정이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 지역민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숭어리샘재건축 단지로, 분양 전부터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대전의 강남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는 만큼 견본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341-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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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은 입춘을 하루 앞둔 2월 3일, 계룡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평안,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서예가들이 정성껏 쓴 입춘축(立春祝)을 직접 전달받으며 새봄의 의미를 나누는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달된 입춘축(立春祝)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비롯해 ‘문영춘하추동복 호납동서남북재(門迎春夏秋冬福 戶納東西南北財)’,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등 전통적인 길상 문구들로, 가정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입춘축(立春祝)은 성연 이성국 부원장과 하루 김태호 이사가 재능기부로 직접 집필했다. 두 서예가는 오랜 기간 서예 예술의 계승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온 인물로, 이번 행사에서도 시민들에게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했다. 임영우 원장은 “입춘축(立春祝)은 단순한 글귀가 아니라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의 복을 기원하는 공동체 문화”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문화원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사계절 세시풍속 행사와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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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입춘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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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025년 5월 21일(목) 15:00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일원에서 KTX 열차 탈선 및 화재에 따른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역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열차 사고를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14개 기관 211명, 장비 38대가 동원되었다. 실제 철길건널목에서의 훈련이 어려운 현실적인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계룡소방서에서는 직접 KTX 열차 모형을 제작하고, 가상의 철길과 건널목을 현장에 재현하였다. 이를 통해 구조, 화재진압, 이송 등 전 과정을 실전과 유사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 대응역량과 훈련 몰입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이번 훈련은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훈련 및 안전충남훈련과 병행하여, 기관 간 협력 체계와 통합 지휘체계 점검 등 실제 재난 대응을 위한 종합적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계룡소방서 관계자는“지역 여건과 제약을 극복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열차 모형을 직접 제작했다”며,‘앞으로도 실효성 높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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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열차사고 대비‘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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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 국사봉 산악회(회장 박정훈)는 11일(화), 계룡산 국사봉 싸릿골에서 시산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산제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산악인 13명이 참석하여 각자 정성껏 준비해 온 제물을 바친 후 의식이 진행되었다. 시산제는 을사년(乙巳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모든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과 소원성취를 기원하고 개인의 소망도 비는 등 뜻깊은 자리였으며, 산악 회원들 사이에서 축제의 한마당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사봉 산악회는 예비역을 비롯한 교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 단체로 매주 2회(화·금요일) 산행을 한 후,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오찬을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 전후로 시산제를 지내는 등 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창립한 계룡시 국사봉 산악회는 산을 찾는 이들의 쾌적한 등산을 위해 등산로 주변의 휴지줍기 등 자연보호 운동과 등산인들의 휴식처를 제공(차, 식수, 사탕 등)하고 환자 발생 시 신고 및 응급조치 등에 솔선하고 있으며 금년도 우수 산악인은 김종택 회원(84세)이 회원 만장일치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박정훈 국사봉 산악회 회장은 “조선의 도읍지를 정할 때 태조 이성계가 친히 국사를 논했다고 붙여진 이름이 국사봉이라며, 이렇게 유서깊은 곳에 시산제를 올리게 되어 감회가 깊다” 며 “국사봉 산악회 회원의 건강과 국사봉을 찾아오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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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사봉 산악회, 을사년(乙巳年) 시산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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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도산초등학교가 교육부 주관의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에서 선정됐다. 2009년에는 학생 수 33명으로 폐교 위기에 놓였던 도산초등학교는 10년 이상 꾸준히 90~110명의 학생을 유지하며 지금의 특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해왔다. 이 학교는 ‘꿈·열정·사랑으로 미래여는 THE 채움 DOSAN 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THE(Thinking, Health, Emotion) 채움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정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진로 검사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있다. 전통음식 만들기, 로봇 자동차 코딩,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도산초등학교는 독창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지능형 수학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에듀테크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과학자와 협력하여 충남 최초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과학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기르기 위한 교육과정도 갖추고 있다. 매일 아침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술과 자연을 통한 감성 교육도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연극, 국악 수업 등을 통해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도 중요한 부분으로, 학교 텃밭에서 기른 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급식을 운영하며 환경 교육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생태 체험학습도 진행하고 있다. 도산초등학교는 이러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2009년 폐교 위기에서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의 변모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농어촌 학교들이 도산초등학교의 사례를 통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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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도산초, ‘2024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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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 [충청와이드뉴스]최근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획득하며 그 내실을 입증하고 있는 중견건설사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충남 계룡시에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 중인 세움종합건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지난 32년간 다양한 토목 및 건축 공사를 수행하며 건설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3년 6월에는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A- 등급의 기업신용평가를 획득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세움종합건설은 2012년부터 ‘펠리피아’ 브랜드를 론칭하여 지속적인 주택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지역에서 공동주택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움종합건설은 최근 충남 계룡시 엄사 일원에서 자사의 주거브랜드를 적용한 ‘계룡 펠리피아’를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76~104㎡ 총 823세대 아파트로, 특화평면과 단지설계, 희소성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분양시장에 관심이 높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하면서 수분양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도는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에게 동일한 조건을 소급 적용하여 계약자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계약자들은 더 나은 분양조건이 나올까 불안해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다. 또한 ‘계룡 펠리피아’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 보증을 받아 수분양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분양계약을 이행할 수 없게 되는 경우 HUG가 분양 이행 및 계약금, 중도금 환급을 책임진다. 또한, 자금관리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직접 담당하여 투명하고 안정성 있는 자금관리를 보장한다. ‘계룡 펠리피아’는 서대전 IC, 호남고속지선, 계룡대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KTX 계룡역이 인근에 위치하여 고속열차 및 호남선 열차 이용이 용이하다. 향후 계룡역 환승센터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개통(2026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도 있다. 한편, 철로 인접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세움종합건설은 전문 측정업체를 통해 재차 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소음·진동 관리법 기준을 무난히 통과하며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을 보장했다. '계룡펠리피아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한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센터, 경로당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세움종합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6월26일 코리아크레딧뷰로를 통해 신용평가등급 A- 획득함에 따라 건설사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입증받았다"며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 자금 관리,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며, 최적의 입지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안심 보장 아파트로서 그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계룡 펠리피아를 시공하는 세움종합건설은 다양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6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전 유성 ‘세움 펠리피아’, 전주 반월에 ‘세움 펠리피아 1,2,3차’ 등 자체 브랜드 단지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완료, 향후 익산, 부여 등에도 공동주택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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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 (계룡펠리피아 시공사)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용평가등급 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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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18일(금) 견본주택 개관
- [충청와이드뉴스]대전에서 많은 기대를 받아왔던 숭어리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18일(금)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의 명칭으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일반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대전의 중심, 둔산동 생활권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8월 28일(월) 특별공급, 29일(수) 1순위, 30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5일(화)이며 정당계약은 9월 17일(일)부터 2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14-360번지(숭어리샘재건축정비사업) 일원에 들어서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단일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3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 737가구 △84㎡B 140가구 △84㎡C 223가구 △84㎡D 243가구 △84㎡E 82가구 △84㎡F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다. 단지는 총 11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을지대학교 병원이 가깝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의 공원도 생활권 내에 있어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다. 여기에 백운초, 괴정중·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둔산지구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편리한 교통 환경도 기대를 모은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올해 말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에 정차하는 해당 철도가 완공되면 인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다수의 대학교 등이 있어 직주근접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유성구와도 가까워 국가산단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둔산신도시 생활권에 접해있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을 찾기 힘든 지역이다. 때문에 새 아파트를 기다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에 더해, 대전 둔산신도시에 공급됐던 1천세대 이상 단일 단지 아파트는 1998년(샘머리 1·2단지) 이후 25년 동안 한 단지도 없었다. 때문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대단지 신규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탁월한 상품성도 기대된다. 먼저 남향 위주(남동·남서)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타입에 양면 개방, 3면 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 대규모 단일 단지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가장 눈에띄는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수영장이다. 25m 길이의 수영장은 4계절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키즈풀도 예정돼 있어 온 가족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등의 스포츠 시설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등의 교육 시설이 있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가족, 친지 등 방문객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거 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는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전기·가스·수도의 사용량을 체크해 관리해 주는 에너지 관리시스템, 편리한 주거 및 보안을 위한 스마트&안전시스템,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 현관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스마트 패스, 차세대 실내 환기 시스템 등의 주거 편의 사양이 적용될 예정이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 지역민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숭어리샘재건축 단지로, 분양 전부터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대전의 강남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는 만큼 견본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341-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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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18일(금)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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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소상공인] 계룡떡집(042-840-8834)
- [미디어이슈] 금암동 상인회와 함께하는 [힘내라 소상공인 캠페인]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미디어이슈에서 홍보 영상 제작지원 사업을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작은 힘이 나마 보태고자 합니다. (제작문의: 010-4444-9559 미디어이슈) 계룡시청 맞은편 대박프라자 107호 계룡떡집 042-840-8834 / 010-3477-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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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소상공인] 계룡떡집(042-840-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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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브리핑] 12월 2주차
- [정치] 김종민 의원, 지역구 예산 대거 확보 ‘낭보’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이 논산과 계룡 금산의 정부예산 4,453억원과 하반기 특별교부세 58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예산확보로 인해 각 지역구 현안사업 해결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먼저 논산 예산 확보의 구체적 내용을 보면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연구 용역 2억원, 호남선 직선화 고속화사업 기본계획수립비 5억원, 논산 양촌면 인천지구 면단위하수처리장 설치 14억원, 육군 신병훈련소 병영생활관 개선 30억원, 육군 신병훈련소 취사식당 신축 3억원, 국가하천정비사업 345억원, 논산시 소각시설 설치 12억원, 연산 두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242억 3천만원, 한센병 간이양로시설 운영 2천만원, 농촌유학 지원 3천만원 등입니다. 또한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은진면 시묘리 위험도로 개선공사 10억원, 방범용 cctv 신규 설치사업 5억원, 인천교 보수보강공사 3억원, 강경 유교문화 테마공원 조성사업 3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다음 계룡지역 주요 예산확보 사업을 보면 계룡시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 2억 7천만원, 국방 교육 연구 클러스터 조성 연구 용역 2억원, 호남선 직선화 고속화사업 기본계획수립비 5억원, 계룡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29억원, 고택종갓집활용사업 1억 3천7백만원,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1억 3천 7백만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억 9천2백만원, 가족센터조성 4억 5천만원, 계룡시 소각시설 2억 4천만원, 연산 두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242억 3천만원, 어도개보수사업 1억 3천만원, 국민체력100 사업 3억 3천만원입니다. 계룡시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총 17억원으로 엄사리 주거지주차장 조성 7억원, 도곡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5억원, 상원천 오수관로 정비 5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산 지역은 금산 진산 국지도건설 2억원, 금산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억원, 응급의료 고도취약지원 지원 1억 2천만원, 세계중요 농업유산 보전관리 1억 4천만원, 남일 금산 국도건설 32억 4천만원, 도시재생사업 40억 5천만원, 성장촉진지구 개발 지원 41억 5천만원, 미세먼지 저감 차단숲 조성 20억원, 체육진흥시설 건립 16억 5천9백만원, 묘목생산 2억 7천만원, 비점오염 저감사업 44억 9천만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5억 1천만원, 어도개보수사업 1억 3천만원이 중앙정부 예산에 포함됐습니다. 이어 금산군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총 20억원으로 진산면 체육센터 조성 5억원, 금산군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6억원, 범죄예방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사업 5억원, 봉황천 제방 보수 보강 4억원 입니다. 한편 김종민 의원은 이번 논산, 계룡, 금산 정부예산 확보는 제 혼자만의 힘이 아닌 충남도와 각 시군이 합심해서 이러낸 성과라며 각 지역의 도로인프라를 포함 현안사업 해결에 사용될 예산이 확보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습니다. [계룡] 계룡~세종 직행 광역버스 생긴다 계룡시에서 세종시로 가는 직행 광역버스 3002번이 신설됩니다. 이번에 신설된 광역버스는 계룡시청에서 공주 학봉 삼거리를 거쳐 세종시외버스터미널까지 하루 왕복 18차례 운항하게 됩니다. 특히 그동안 계룡에서 세종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려면 2시간이 넘게 소요됐지만 이번 광역버스 개통으로 소요시간이 50분 이내로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최홍묵 시장은 이번 광역버스 노선 개설로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 계룡시와 실질적인 대한민국 행정수도인 세종시 간 접근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두 도시 간 상생발전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논산] 양승조 도지사 논산 방문, 국방혁신클러스터 ‘약속’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9일 논산을 방문해 성공적인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육사유치를 바탕으로 전국 최초의 국방혁신클러스터 구축에 힘을 합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논산아트센터를 방문한 양 지사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 의원, 사회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보고와 시민과의 대화, 도정 질의응답 등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와 황명선 시장은 성공적인 육사 유치를 통해 다양한 국방기관을 효율적으로 집적화하고, 논산을 국방의 거점도시로서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양승조 도지사는 민선7기 공약으로 제시했던 국방국가산단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국방벤처센터 설립 등 국방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졌다라며 관련 국방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자주국방을 위한 국방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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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브리핑] 12월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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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클래스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발매와 동시에 같은 날 저녁 6시(현지 시간) 마카오 최대 규모의 럭셔리 호텔 MGM COTAI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 명불허전 ‘글로벌 한류킹’ 다운 귀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MGM COTAI 호텔 내 ‘MGM Theater’는 고정된 무대가 아닌 열 가지가 넘는 다른 무대 구조로 변형이 가능한 아시아 최초의 다이내믹 씨어터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대와 2,000여 명의 관객들이 함께할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 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에는 MGM COTAI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감각적인 영상미로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9월 27일 낮 12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수록곡 ‘Animals’ 음원을 선공개, 신곡 ‘Animals’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드 템포에 트로피컬 요소가 혼합된 노래로,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서로의 사이를 솔직한 가사로 표현해 중독성 있는 ‘슈주 표’ 라틴 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모든 트랙이 라틴 팝 곡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One More Time’ 전곡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One More Time (Otra Vez)’ 뮤직비디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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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월 8일 마카오 MGM COTAI서 컴백 쇼케이스 개최! 클래스가 다른 ‘한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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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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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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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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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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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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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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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 “무대에 설 때마다 즐겁고 행복! 많이 배운 작품“ 마지막 공연 소감 전해 티켓 파워 + 실력 모두 갖춘 뮤지컬 계의 신성 등극 엑소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지난 3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의 대장정을 호평 속에 마쳤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그윈플렌을 완성한 수호는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다채로운 넘버들을 선사해 매회 기립 박수를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수호는 “존경하는 선배님들, 연출가님은 물론 정말 좋은 앙상블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무대에 서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정말 많이 배운 공연이었고,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회를 남겼다. 수호는 뮤지컬 데뷔작 ‘더 라스트 키스’에서 황태자 루돌프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오는 5일 열릴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신인상 부문 후보로 오르는 등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서 자리매김해 앞으로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수호는 오는 11월 2일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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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뮤지컬 '웃는 남자' 호평 속 성공적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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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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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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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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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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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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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