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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렴이 넘치는 Yes 계룡 실현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활동’을 실시하며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계룡시 개청 이래 처음 시행된 것으로 본청 18개 부서 및 직속기관 등을 직접 순회하며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실·과장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이며 청렴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주요 내용으로는 ▲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추진체계 설명 ▲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계룡시 청렴 시책 홍보 ▲ 2025년 계룡시 부패취약분야 개선 노력, ▲ 부패행위, 갑질행위 등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홍보 등이 포함됐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직원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는 한편 지방보조금 특정 감사 등 제도적 장치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이 넘치는 Yes 계룡’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찾아가는 청렴 활동과 같은 노력들이 조직문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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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렴이 넘치는 Yes 계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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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직자, 예산군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3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고덕면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지원은 지난 7월 17일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예산군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계룡시청 공직자 3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함께하며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시청 직원들은 이날 오전 5시 40분 계룡시청에 집결해 예산군 고덕면으로 이동,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침수 피해 지역에서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수해 피해 주택 뒤 토사 제거, 쓰레기 및 부유물 처리, 침수 가구 정리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예산군민들의 고통을 나누고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했다. 현장에 함께한 이응우 시장은 “피해 예산주민들의 상심이 크겠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계룡시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바탕으로 인근 시군의 재난 상황에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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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직자, 예산군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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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숫자로 본 민선8기 3년 “성과와 달성”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민선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간 주민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정책 등 다양한 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23년~2025년 5월까지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22년 7월 대비 거의 모든 핵심 지표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기록하며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먼저, 계룡시 주민등록인구는 2022년 7월 43,510명에서 46,119명으로 약 6% 상승했으며, 이같은 성장은 지속적인 정주 환경 개선과 정책적 유인책의 결과로 평가되는 가운데, 이에 따른 세대수도 19,527세대로 12% 늘어나며 안정적 정착 인구 증가를 보여줬다. 주목할 만한 지표는 혼인 건수와 출산율에서도 두드러진다. 혼인 건수는 2022년 7월 대비 45% 증가해 191건에 달했으며, 같은 기간 합계출산율도 7% 상승해 0.95명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계룡시가 젊은 세대를 위한 주거 지원과 양질의 보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지역 경제의 가파른 성장세도 돋보인다. 계룡시의 총 예산규모가 2,714억 원으로 11% 증가하며 안정적 재정을 확보했고, 지역 내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는 9%와 4%씩 각각 증가하며 도시 경제의 역동성과 고용 환경 개선 가능성을 입증했다. 사업체는 3,607개로 증가했으며, 종사자 수는 11,930명에 도달하였고, 이는 민선8기에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 자립 기반 강화를 정책 중심으로 삼아 추진한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특히, 경제활동인구의 변화는 계룡시 발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경제활동인구는 2022년 7월 대비 무려 24% 증가하며 2만 1천 명에 도달했다. 이는 계룡시가 외부 투자 유치와 일자리 확대 정책에 적극 나선 결과로 분석되며, 현재와 미래의 경제적 가능성을 아우르는 성과로 자리매김했다. 계룡시는 이 같은 고무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주민 삶의 질을 더욱 개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향후 정주 여건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주거 공간 확대와 교육·문화 인프라 증진, 적극적인 경제 정책을 통해 인구 유입 속도를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계 자료는 민선8기 시작 이후 지방 소도시로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질적 성과를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계룡시는 이번 통계 발표를 통해 나타난 혼인율 및 출산율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를 위한 금융 지원 확대 및 관련 장려책 시행을 예고했다. 보육시설 질적 향상과 더불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근로 환경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도 도심 내 봉사 기반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민선8기 계룡시는 ‘행복이 넘치는 젊고, 활기차고, 지속가능한’ 긍정(Yes) 에너지가 가득한 도시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전방위적 도약을 조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이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발 끈을 동여매고 열심히 달려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며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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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숫자로 본 민선8기 3년 “성과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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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의사와 함께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시작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근골격계 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8월11일부터 4개월간 ‘한의사와 함께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의사와 전문 관리사가 2인 1팀으로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침 시술, 혈압․혈당 측정, 한의학적 처방,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이 사업은 총 40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1인당 4개월간 격주로 총 8회 방문해 연인원 32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 ▲근골격계 질환자 중 통증 호소인 ▲만성질환자 중 건강관리가 시급한 이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독거노인과 고령자에게 우선순위를 두되, 선정 후 개별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대상을 확정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거동불편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들이 한의약 서비스를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자가건강관리 능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의사와 함께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관련 문의는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042-840-359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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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한의사와 함께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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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희망의 도시로 도약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민선 8기를 맞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이자 젊고 역동적이며, 지속 가능한 희망의 도시로 도약하며 대외적으로 그 위상을 크게 드높이고 있다. 시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치안 체계 강화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추진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와 함께 계룡시는 출생률 증가, 젊은 인구 유입 등을 통한 인구 증가,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희망의 도시로 도약하며 한층 젊고 활기찬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軍문화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도 명확히 했다. 매년 개최되는 계룡軍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軍문화축제 도시로 자리 잡았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 부각으로 전국적 관심을 모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내외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계룡시는 웰니스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시는 친환경 시설을 확대하고 건강과 여가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 사회적 만족도를 높여왔다. 더불어 친환경 모범도시로서 국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적으로 적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이고 있다. 또한, 소통과 경청을 기반으로 하는 시정 운영 방식을 통해 시민들과의 신뢰를 강화하여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민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외에도 계룡시는 시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모든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민선 8기 동안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에 집중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 운영과 해결 방안 모색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위민행정을 실천해 왔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발전과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이 넘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불어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과 세계 軍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중심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계룡시의 성과는 미래를 위한 자랑스러운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계룡시를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도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미래로 향하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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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희망의 도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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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6차 의원간담회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5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6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K-GDEX(계룡방위산업전시회) 2025 추진 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업 성립전 예산편성 ▴계룡시 구도심 발전구상 수립용역 추진결과 보고 등 현안설명 8건과 의회 소관 사항 2건 등 총 10건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K-GDEX(계룡방위산업전시회) 2025 추진 보고를 청취한 후 올해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 개최를 통해 방산기업 교류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였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업 성립전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다음 주부터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신청방법 및 지급절차 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지급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이번 여름 매우 무덥고 많은 비가 예상되어 언제라도 안전사고 발생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염 및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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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6차 의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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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 계룡시체육회 업무협약(MOU) 체결
- 계룡문화원(원장, 임영우)과 계룡시체육회(회장, 정준영)는 7월 14일(월) 오전 11시, 계룡시 체육회장실에서 지역 문화와 체육의 발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풍성한 문화·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계룡문화원과 체육회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양 기관의 공동사업 추진 및 협력▲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자문 및 기타 협력 사항 수행이다 특히, 양 기관은 오는 9월 27일(금) 청양군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 계룡시 대표로 참가해, 전통문화와 민속 체육의 융합적 참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지역 주민에게 체감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영우 계룡문화원장은 “문화원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문화 플랫폼으로서, 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 다양한 문화·체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은 “문화와 체육은 지역을 하나로 잇는 연결고리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프로그램 운영, 행사 협업, 정보 및 자원 교류 등을 통해 지역 문화와 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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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원 – 계룡시체육회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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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계룡시의회 깁범규의장 전반기 1년 성과와 후반 계획에 대한 언론 인터뷰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의회 김범규의장 지난 1년간의 소회와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들어보았다 ▣ 제6대 계룡시의회, 그동안의 의정 활동 성과는? 제6대 계룡시의회는 2022년 지방선거를 통해 출범한 이후, 시민의 뜻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지난 3년간 정례회 7회, 임시회 17회 등 총 24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예산 및 결산 승인안 36건, 일반 동의안 및 승인안 78건, 조례안 176건(제·개정 포함)을 발의·처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정 전반의 제도 개선과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힘써왔습니다. 특히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 조례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계룡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등 시민 안전, 인권 보호, 복지 증진, 지역사회 발전 등 시민 생활과 긴밀히 연관된 여러 영역에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또한, 지역 안전과 복지향상, 교육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계룡시 평생학습도시 지원 결의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 촉구 결의 △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건의 등 3건의 결의안 및 건의안을 채택하여 시민의 뜻을 대변하며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자 노력했습니다. 4회에 걸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705건을 지적하며 시정 및 행정에 대한 위법하고 부당한 사항, 예산낭비 사례, 불합리하거나 문제가 있는 사안은 시정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책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해왔습니다. ▣ 의정 활동 성과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책임 있는 견제와 균형을 통한 집행부와의 소통 강화 및 감시 기능 수행 계룡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집행부의 주요 정책과 예산 집행 전 과정을 면밀히 검토하고 점검했으며 정례회와 임시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사, 시정 질문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시 행정 운영을 위해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예산이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만큼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 예산 낭비 여부를 철저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여 건전한 재정 운영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주요 시책과 정책이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제언과 보완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견제와 감시 활동은 집행부와의 건강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시정 운영의 신뢰를 높이고, 시민 권익 보호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입법 활동에 주력 계룡시의회는 지역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 마련에 힘써왔습니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제·개정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교육·복지·안전·환경 등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분야에서의 정책 연구를 강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조례안을 발의함으로써 현실적인 변화와 개선을 이끌어 냈습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 조례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계룡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권익 보호 및 시민안전, 인권 보호, 복지 증진, 지역사회 발전 등 시민 생활과 긴밀히 연관된 여러 영역에서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쳐오며, 176건의 조례를 발의·처리하며 시정 전반의 제도 개선과 시민 복지 증진에 힘써왔습니다. 셋째,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 영상회의록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의정 활동을 실시간으로 공개함으로써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회 회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의회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또한, SNS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투명하게 알림으로써 시민 참여 확대에 힘썼습니다. 넷째,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점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 제6대 계룡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난 3년간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히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감사에서는 그동안 추진된 각종 사업의 적정성 및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시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확히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인구정책 추진, 계룡군문화축제 활성화,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 및 지원사업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엄사초 학교복합시설의 차질 없는 추진, 산불 대응체계 구축 및 예방 활동 강화 등 주요 시정 요구 및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지난 3년동안 총705건의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였습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꼼꼼히 짚어내 집행부가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촉구하였으며,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으로 예산을 검토하여 낭비를 방지하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동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계룡시 행정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적이며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 제6대 계룡시의회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복잡한 지역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의원 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하며 정책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을 이어왔습니다.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의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와 협업하고, 타 지역자치단체의 우수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실질적이고 현장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왔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행정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입법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했습니다.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매년 의원 연구단체를 운영하며,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화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입안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섯째,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제6대 계룡시의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문제를 체감하며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왔습니다. △계룡시국민체육센터 건립 공사 현장 △두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 △희망장애인 보호작업장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의견 전달에 힘써왔습니다. 또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에는 즉각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빠른 복구대책 마련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앞장섰습니다. 이외에도 군부대 위문, 환경정화 활동,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노인복지관 급식 봉사 등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해왔습니다. ▣ 그동안의 활동 중 가장 의미 있었던 의정활동은 무엇인가요? 첫째, 원포인트 회기운영 행정의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제164회 임시회에서는 민선8기 행정조직 개편안인 ‘계룡시 행정기구·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원포인트로 신속히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 현안 대응부서 기능 재정비 등 시정 전반의 업무 효율성이 높였으며, 의회는 행정조직 개편이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고자, 계룡시의회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의 시급성을 깊이 인식한 가운데 제179회 임시회를 원포인트 회의로 긴급 소집하고,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조속히 경영 정상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째,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반납 계룡시의회는 지속된 경기 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을 자발적으로 반납하였습니다. 지역사회와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진정성 있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려는 실천이었습니다. 반납된 예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쓰일 수 있도록 조치되었으며, 위축된 민생 경제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계룡시의회는 앞으로도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자발적인 실천을 지속해 나가며, 시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진정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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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계룡시의회 깁범규의장 전반기 1년 성과와 후반 계획에 대한 언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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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 대응 선제 조치 강화...시민 안전 총력
- [충청와이드뉴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폭염대비 실무반 대책회의’를 개최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폭염 위기관리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저감 조치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주요 보행로 및 횡단보도 등에 대형 파라솔형 그늘막 4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설치된 그늘막은 전수 점검을 통해 보수를 진행 중이다. 또한, 도로 살수차를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체감온도 저감에 기여할 계획이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쿨링세트 800개와 부채 1,000개를 제작·배부하는 등 폭염 예방 수칙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CCTV 스마트폴을 활용해 폭염 취약시간대(9시~4시)에 자동 음성 안내방송 실시 등 시민들에게 실시간 주의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 등 실내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줄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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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 대응 선제 조치 강화...시민 안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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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민선8기 취임 3주년 특집 인터뷰
- [충청와이드뉴스]이응우 시장은 시정 구호인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불철주야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시민소통부문 대상 수상,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및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성공개최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이응우 시장으로부터 민선8기 취임 3주년 시정 운영 성과와 앞으로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취임 3주년 소감은? -지난 3년 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만들기 위해 500여 공직자와 함께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로 열과 성을 다했습니다. 민선8기도 어느덧 1년여의 시간 만을 남겨둔 만큼 지난 3년의 시간을 자양분으로 삼아 시민 여러분께서 행정의 효용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보다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 계룡시는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 미래 100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국방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민선 8기 주요 성과가 궁금하다. -가장 큰 성과는 계룡의 국방도시 브랜드 강화다. 2022년 열린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17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대형 국제행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어 2024년에는 15개국 360개 기업이 참가한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가 개최되며 계룡시를 명실상부한 군문화·국방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시켰다. 계룡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2028년 군문화엑스포 유치도 계획하고 있다.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충남도에서는 계룡시가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으며,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으로 남은 기간에도 공약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안전도시 계룡'의 실현도 두드러진 성과 중 하나다, 계룡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안전지수 우수지역, 집중안전점검 우수기관, 교통안전지수 최우수기관, 사회 안전지수 충청권 1위 등 각종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목할 성과는 시민과의 소통정책 강화다. 시는 시민소통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시민소통위원회 구성, 시민 소통방 개설, 찾아가는 간담회, 연령별 소통콘서트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인정받아 계룡시는 중앙일보가 주최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에서 시민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국비(160억 원) 확보 ▲국민체육센터 준공 예정 ▲계룡문화원 개원 및 시립 예술단 창단 ▲K-웰니스 도시 인증 ▲두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국도비(160억 원) 확보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및 생태숲 지정 ▲생활자원 회수센터 준공 ▲상수도 현대화 사업 국도비(270억 원) 확보 ▲맑은 공기 모범 도시 선정 ▲평생학습도시 지정 ▲청소년 별마루센터 준공 ▲어르신 행복식당 조성 ▲2023년 인구증가율 전국 5위, 충청권 1위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민선8기 주요 성과에 대해 들었는데, 향후 시정운영 방향 및 목표에 대해 듣고 싶다. -계룡시는 육·해·공 3軍의 본부가 소재한 국방수도로 시의 특성을 담아 미래비전을'힘찬 계룡! 대한민국 국방수도!'로 삼았으며, 미래비전을 실현하기 위해「파워풀 국방도시」,「스마트 전원 도시」,「웰니스 행복도시」의 3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3대 목표 중 「파워풀 국방도시」는 국방도시로서 혁신성장과 軍문화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파워풀 국방도시 완성을 위해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조성 ▲국방 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K-국방컨벤션센터 건립 ▲2028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舊)신도역 부활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능형센서 스핀 온(Spin-on) 지원센터가 계획대로 조성된다면 향후 지식산업센터, 제3산업단지와 연계해 계룡시가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생산·연구·지원 기능이 집적화된 '국방산업도시'로 발돋움 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역시 민선8기 핵심 과제 중 하나로 대한민국 국군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명할 수 있는 박물관 건립을 통해 군의 역사를 조명함은 물론 대국민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방수도 계룡시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2028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계룡시는 지난 22년 세계軍문화엑스포를 전세계에서 17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제행사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K-軍문화 중심지로서 계룡시의 브랜드 가치를 증대하고, KADEX와 연계한 엑스포 개최를 통해 국방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엑스포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마트 전원도시」는 보다 쾌적하고 편리함이 있는 전원도시를 완성하기 위하여 ▲향적산 자연휴양림 및 생태숲 조성 ▲대실근린공원 조성 ▲우리동네 맞춤형 스마트CCTV 구축 ▲두마지구 비상 공급망 구축 ▲도시 침수예방 및 노후 하수시설 정비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완비하고, 노후 하수시설 정비를 통해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웰니스 행복도시」건설입니다. 웰니스는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건강한 상태를 뜻하는 말로 이를 위해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복지 증진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다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대실지구와 연계한 하대실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업무시설과 복합커뮤니티 및 단독·준주거 용지 등을 조성완료 하고, 충남개발공사에서 2027년까지 하대실 2지구에 공동주택 3개 블럭과 준주거 및 공공청사 용지 등을 조성하여 개발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하대실 및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새로운 주택단지 조성, 주거공간 확충 및 쾌적한 정주여건 제공을 통해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부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국민체육센터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평생학습, 문화, 주거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계룡복합문화센터를 내년 1월 준공, 센터 내에 공동육아나눔터도 설치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2025계룡軍문화축제 개최방안은?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계룡대 일원에서 '지상군페스티벌'과 공동 개최될 예정입니다. 계룡군문화축제는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군(軍)문화 고유의 콘텐츠로 매년 100만명 내외의 관람객이 찾는 계룡시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습니다. 올해 군문화축제는'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람객의 높은 눈높이에 맞춰서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3대 목표 중 하나인 웰니스 행복도시와 연계한 '웰니스라이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전시회에는 캠핑·레저, 반려동물, 홈&인테리어, 핸드메이드 제품, 일러스트 작품 및 굿즈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해 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웰니스라이프전시회 외에도 6.25 참전용사 초청, 軍문화 페스타, 익스트림 특별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룡軍문화축제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콘텐츠 부문'에서 6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軍문화를 전파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소통활성화 정책을 추진했다. 배경 및 성과 그리고 앞으로 계획이 궁금하다. -민간기업의 고객이 소비자라면 행정의 고객은 시민으로,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불편이 있는지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개선함으로써 보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시작이자 근본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정성과에서 언급했듯 시는 소통 활성화를 위해 시민소통 전담부서 설치, 시민소통위원회 발족, 시민소통방 개설, 카카오톡을 활용한 시민 소통 등 다양한 형태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령별 소통콘서트 ▲경로당 및 신규 공동주택 간담회 ▲지역 청년 및 MZ 공직자와 대화 ▲아이 키우는 엄마와의 대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비역 장성과의 대화 ▲지역 기업인과의 대화 등 찾아가는 소통을 통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계룡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소통위원회 주도로 시민 토론회와 소통마켓을 개최하는 등 시민 의견이 반영되는 행정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중앙일보가 주최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시민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통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정책이 작은 결실을 맺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계룡시민들께 한말씀 부탁드린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시장으로 취임하고 지난 3년동안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완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크고 작은 성과가 있었지만 시행착오를 조금 더 줄였으면 하는 진한 아쉬움도 남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민선 8기도 1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공약이행을 위한 기초를 충분히 다진 만큼 남은 시간은 신속한 정책 집행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행정의 효용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행복 시대를 준비하는 끊임없는 노력들이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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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민선8기 취임 3주년 특집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