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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관광도시 도약의 해’ 선포 및 관광종합개발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가 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2026 계룡 관광도시 도약의 해 선포식’과 ‘계룡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 및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6년을 계룡 관광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시민과 함께 미래 관광 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관기관‧시민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계룡 관광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응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계룡은 천혜의 자연, 유구한 역사, 그리고 대한민국 국방수도라는 독보적 자산을 바탕으로 계룡시만의 특화된 관광 로드맵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에서는 주요 관광 개발 계획안이 상세히 소개됐다. 주요 계획으로는 ▲테마형 관광자원 발굴 ▲여가힐링형 특화관광 콘텐츠 발굴 ▲계룡 관광 브랜딩 및 관광 이미지 확산 ▲관광수용태세 정비 계획을 포함한다. 또한, 중간보고 후 이어진 시민공청회에서는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계룡 관광의 미래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기대를 표하며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을 제시했다. 계룡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관광종합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내실 있는 관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국방수도를 넘어 역사와 軍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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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관광도시 도약의 해’ 선포 및 관광종합개발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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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함께 두 걸음, 소통마켓’ 개최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함께 두 걸음, 소통마켓」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행사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민·관 협력형 소통행사로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담고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열린 축제로 준비됐다. 첫날인 9월 5일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나눔장터’ ▲시정과 영화를 접목한 ‘시민과 토크콘서트’ ▲헤드폰을 착용해 즐기는 ‘무소음 야외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어 9월 6일 행사에서는 ▲정책 참여와 시민 제안이 가능한 ‘소통지도’, ‘내가 시장이라면’ 등 소통 참여 프로그램 ▲ 컬러테라피·마음타로·굿즈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 ▲드럼써클·시민버스킹·소통라디오 등 무대 공연 ▲플리마켓·버블쇼·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돼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시민참여단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소통 참여 프로그램들은 시민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행사 기획자이자 참여자로서 직접 의견을 나누고 참여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행사 전 과정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행사 기간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안전관리자 배치, 응급의료 지원 부스 운영 등 다각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했으며, 소방·경찰·보건소 등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소통마켓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함께 어울리는 계룡시만의 소통공감행사”라며 “올해는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축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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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함께 두 걸음, 소통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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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서대전역 등 다중이용 시설 '계룡軍문화축제' 알려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지난 30일 대전지역 다중 이용 시설에서 ‘2025계룡軍문화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축제가 보름여 남짓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휴일을 맞아 대전·충청권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계룡軍문화축제를 소개하며 큰 관심과 호기심을 이끌어 냈다. 이날 재단 직원들은 서대전역에서 코레일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열띤 홍보전을 펼쳤으며, 앞서 오전에는 대전복합터미날에서도 軍문화축제를 알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재단 직원들은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 홍보 X-배너를 설치하고 어깨띠를 착용한 뒤, 다중시설 이용객들에게 리플릿과 군대 생활의 향수를 자극하는 건빵 등 홍보 물품을 나눠줬다. 또한, 올해 9월 축제에는 ▲軍문화페스타 콘서트 ▲익스트림 체험관 ▲웰니스라이프 전시관 운영 등 과거 축제와는 달리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관람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는 부분을 강조하며 관심을 유도했다. 이어 축제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 꼭 오셔서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육·해·공군 VR 체험, 고공강하, 블랙이글 쇼, 병영훈련체험, 용도령 열차 탑승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9. 17(수)∼21(일)까지 5일간 ‘계룡의 꿈, 세계로 비상하는 K-軍문화!’ 라는 주제로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기타 계룡군문화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문화관광재단(☎042-840-26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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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서대전역 등 다중이용 시설 '계룡軍문화축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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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역 공영주차장’ 9월부터 유료 운영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9월부터 계룡역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유료화 조치는 무분별한 장기 주차와 무단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장의 효율적 운영과 질서 있는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관련 조례 정비와 행정예고 등 행정 절차를 모두 마치고 운영 준비를 완료한 상태다. 유료화가 적용되는 계룡역 공영주차장은 두마면 두계리 134-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총 113면(3,829㎡) 규모다. 또한, 주차장은 ‘1급지’로 분류되며 주차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전문 업체를 통한 위탁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차 요금은 30분당 500원으로 책정하고 초과 이용 시에는 30분 이후부터 10분당 200원이 추가되며, 2시간을 초과하면 10분마다 300원이 부과된다. 아울러, 월 정기 주차권은 주간 기준 4만 5천 원, 야간은 3만 5천 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유료화를 통해 장기주차를 억제하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도심 내 주차난 해소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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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역 공영주차장’ 9월부터 유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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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대쇼핑타운∼엄사면 순환버스 운행 ‘호응’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내 생활권 이동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계룡대쇼핑타운∼엄사면을 연결하는 200번 순환버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계룡대쇼핑타운을 기점으로 ▲용남고 ▲두산아파트 ▲블루힐스아파트 ▲광석리 ▲도곡리 ▲향한리 ▲엄사중학교 ▲엄사네거리 등을 경유해 다시 계룡대쇼핑타운으로 회차하는 방식으로 운행된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순환버스는 대형 승합차인 ‘쏠라티’를 도입해 대형버스 진입이 어려운 엄사면 장자동 마을 안쪽까지 하루 11회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엄사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순환버스 운행으로 주민들의 생활권 내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교통체계 구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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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대쇼핑타운∼엄사면 순환버스 운행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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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계룡! “시민과 함께하니 더 든든”
- [엄사면 시민 안전소통간담회 사진]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6일 두마면에서 열린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면·동 순회 ‘시민 안전 소통간담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 함께하면 지켜집니다’를 주제로, 경찰·소방·시청과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각 면동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한 새로운 방식의 소통 자리였다. 시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각 기관의 안전 정책을 자료와 브리핑으로 설명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고령층 대상 디지털 금융범죄 예방 교육 ▲전동킥보드 단속 및 관리 요청 ▲산림인접 단지 화재예방 장비 설치 ▲호우 대비 우수관 정비 ▲두계천 출입통제 및 관리 요청 등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다양한 안전 문제가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은 관계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안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소개와 정책 설명이 이해를 도왔으며,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다양한 기관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응우 시장은 “안전은 행정만의 힘으로 지킬 수 없고 시민과 유관기관이 함께할 때 진정한 안전도시가 완성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모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계룡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면·동 순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생활권 가까이에서 진행되는 ‘마을 속속 간담회’를 이어가며, 더 세밀하고 밀착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은 계룡시는 올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현안 해결과 맞춤형 정책 추진에 집중하며 ‘안전 우수도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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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계룡! “시민과 함께하니 더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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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기간 ‘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 운영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계룡軍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룡하늘소리길은 지난 2023년 7월 처음 개방된 신생 탐방로로 3軍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 내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어 왔던 구역이다. 이곳은 30여 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됐던 천혜의 자연비경과 천연기념물 서식지가 공존하는 특별보호구역으로 ‘비밀의 정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고 독특한 생태와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1980년 이전 문화사적 등 역사적 볼거리가 많은 신생 탐방로이기도 하다. 시는 이번 특별탐방을 위해 탐방 인원을 하루 6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하고 주말을 포함해 일요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운영 시간을 오전으로 조정해 쾌적한 환경에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軍문화축제와 연계해 행사장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함께 만끽할 수 있도록 탐방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계룡하늘소리길 스토리텔링 개선 계획에 따라 특별탐방 시행 전까지 전국 최초 작산단군전의 유물인 하마비(비석)를 탐방로에 이전하고, 1900년대 민족종교의 성지로 여겨졌던 용동리에 제단 터를 복원하여 탐방객에게 옛 신도안 역사와 문화적 스토리도 전할 계획이다. 탐방 신청은 계룡시 홈페이지(https://gyeryong.go.kr) 및 계룡시문화관광재단홈페이지(https://www.gcfct.org)로 오는 9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일 최대 100명씩 400명 선착순 모집한다. 계룡하늘소리길 특별탐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민군협력담당관 군협력팀(☎042-840-264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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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기간 ‘계룡하늘소리길 특별 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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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음악협회 무더위를 이기는 무대 열어!
- [충청와이드뉴스] 사)한국음악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종숙)는 오는 8월 22일 저녁 7시에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0회 한여름밤의 꿈 공연으로 계룡시민을 위한 무더위를 식혀주는 <바캉스 콘써트*Vacance Concert>를 준비하며 한여름의 휴식처 같은 공연을 기획하여 무대에 올린다. 계룡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지역 예술가들이 힘을 합하여 준비한 이번 음악회는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는 K-클래식음악을 비롯하여 K-pop, 토로트, 가요, 동요, 만화영화 OST, 오페라와 뮤지컬 아리아 등을 시민들과 어린이, 청소년 등 모든 계층이 좋아하는 주옥같은 곡들로 구성하였다. 특히,클래식음악 꿈나무들인 계룡시의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29명의 계룡청소년오케스트라는 계룡시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2024년부터 준비하여 금년 3월에 창단하였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플륫,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 타악 등으로 구성된 계룡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권병민의 따스하고 전문적인 지도 아래, 음악적 기량은 물론이고 협동심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고 있으며 무대를 통한 감동으로 성장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예술적 경험과 지역사회와의 융합을 통한 공동체 정신의 습득은 이후 삶에 엄청난 자양분으로 작용할 수 있는 큰 기회로 여기며 외국 유학까지 마친 계룡음악협회의 전문 음악가들(유모세-피아노*러시아, 박찬경-성악*오스트리아, 김혜영-성악*독일, 정원석-성악*이탈리아)과의 협연은 하이 퀄리티 음악회의 정수로 한여름의 아름다운 쉼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어릴 적 향수를 일깨우는 곡들과 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나는 반딧불> <바람의 노래> <꽃밭에서>와 노사연의 빅 히트곡 <만남> <바램> 등 현대 유행에도 뒤처지지 않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소환할만한 특별한 레파토리도 준비하여 모든 이들의 감동을 이끌어낼 무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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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음악협회 무더위를 이기는 무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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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블랙이글스, 광복 80년 맞아 기념 엠블럼 첫 공개
- [광복 80년을 맞아 블랙이글스의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하고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충청와이드뉴스]공군은 광복 80년을 맞아 블랙이글스의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 공군은 국민과 함께 광복 80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의 T-50B 항공기에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을 대표하는 특수비행팀으로, 영국 와딩턴·리아트 에어쇼, 호주 아발론 에어쇼 등의 국내·외 에어쇼에 참가해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 기량을 선보이며 국산 항공기의 우수한 성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블랙이글스 특수비행팀을 운영하는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는 7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T-50B 항공기 11대의 수직 꼬리날개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숫자 '80'과 문자(로고타입) '광복 80'으로 구성된 해당 엠블럼은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광복 80' 로고를 바탕으로 제작됐다.광복 80년을 뜻하는 숫자 '80'에는 한반도의 형상과 태극 문양을 동시에 담았으며, 태극기의 색에서 영감을 받아 국민의 열정과 희망을 각각 상징하는 붉은색과 파란색을 조화롭게 사용해 국민과 함께한다는 기념의 의미를 포함했다.특히, 이번 엠블럼은 블랙이글스가 국민과 함께 상승함을 상징하는 사선으로 그려져 공군의 강력한 힘과 팀워크를 함께 표현했다.공군은 기념 엠블럼을 부착한 블랙이글스 항공기를 15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상공에서 펼쳐지는 '광복 80년 경축 문화행사, 겨레의 빛' 축하비행에서 처음 공개 했다.공군은 이번 엠블럼 부착을 단발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2025 ADEX' 등 후반기 주요 일정에서도 광복 80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11월까지 해당 엠블럼을 부착하고 비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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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블랙이글스, 광복 80년 맞아 기념 엠블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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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Yes! 계룡 전국청소년가요제’ 성료
- [충청와이드뉴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5 Yes! 계룡 전국 청소년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린 이번 가요제는 두 번째로 개최됐다. 올해는 121개 팀이 지원,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본선에 올라 약 6: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특히, 개그맨 박성호의 사회로 흥미롭게 진행된 본선은 참가자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열정이 가득 담긴 완성도 높은 무대로 가득 채워졌다. 또한, 초대가수 허각과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특별 공연도 함께 진행돼 관객과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본선 경연은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0팀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Yes! 계룡 뉴스타상 등을 수상하며 영예를 안았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이 빛난 오늘의 무대가 큰 의미로 남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기회를 지원하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끼와 열정으로 가득 찬 청소년들이 계룡에서 함께 만든 특별한 축제로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큰 감동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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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 Yes! 계룡 전국청소년가요제’ 성료





